[단독] '재림예수' 유튜버 "가족 연 끊고 구원받으라"
현혹해 '50억 갈취'
한때 '글쓰기 강사'였던 한 남성이 2년 전부터 유튜브에서 사이비 교주로 활동 중입니다. 스스로 "재림 예수"라 주장합니다. 지구 멸망을 말하고 그때가 되면 가족끼리 살상을 한다며 인연을 끊으라 세뇌시킵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으라 현혹합니다. 속아 넘어간 피해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집 보증금을 빼고, 카드로 대출까지 받아 돈을 갖다 바쳤습니다. 최근 2년간 계좌로 입금된 돈 저희 취재진이 파악한 것만 최소 50억원입니다.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2114
유튜버가 재림예수라 믿고 돈을 보내다니..
종교에 빠지면 진짜 답도 없나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