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7 8:10 PM
(220.118.xxx.37)
본인 집안도 제사지낸다면서 무슨..
크게 차리든 적게 차리든
모이든 안모이든
몇 번을 지내든
제사는 제사죠
알아서들 하겠죠
가장 쓸데없는 짓 님네는 왜 합니까
의미있는 사람이 있으니 할 거고
그 사람들 뜻을 꺽을수 없으니 하는 거 아닌가요
남들도 다 알아서 해요.
알아서 하는 한 사람으로써 되게 기분 나쁘네..
2. ....
'26.1.27 8:15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동의요
저희 아버지, 종손도 아니면서 일년에 열번 제사지내더니 엄마 돌아가시자 싹 없어졌어요 본인 스스로 밥도 못차려먹거든요
부 모 조부 조모 증조부 증조모 고조부 고조모 설 추석
10번요
엄마만 고생시키는 억압이었음
3. ...
'26.1.27 8:15 PM
(211.243.xxx.59)
동의요
저희 아버지, 종손도 아니면서 일년에 열번 제사지내더니 엄마 돌아가시자 싹 없앴어요 본인 스스로 밥도 못차려먹거든요
부 모 조부 조모 증조부 증조모 고조부 고조모 설 추석
10번요
엄마를 고생시키는 억압이었음
4. ..
'26.1.27 8:16 PM
(218.144.xxx.232)
그걸 빌미로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모여서 서로 얼굴 보면 좋지 않아요?
5. 어휴
'26.1.27 8:29 PM
(125.178.xxx.170)
음식 앞에 놓고 절하는 게
진짜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것 원조인 중국은 이제 안한담서요.
조선시대 양반들은 진짜 단촐하게 했는데
구한말 양반 족보 산 사람들이
거하게 차리기 시작했고요.
진짜 없어져야할 관습이죠.
6. ...
'26.1.27 8:31 PM
(118.235.xxx.146)
모여서 얼굴 보는 목적으로 일년에 한 두번만 지내는 것은 괜찮은 듯요. 제사음식은 배달주문 하면 되고요.
7. 죽으면끝
'26.1.27 8:33 PM
(180.229.xxx.164)
이라고 생각해서
제사같을건 산 사람들의 마음의 위로? 같은거라 생각해서
저도 의미없다 생각해요.
제사 핑계로 가족만남은 뭐.. 괜찮을수도
8. ...
'26.1.27 8:34 PM
(106.101.xxx.91)
우리는 너무 오래 전에 안 지내다 보니
지내는 집이 신기해요
9. .....
'26.1.27 8:35 PM
(140.248.xxx.3)
너무 동감해요!
현실은....오늘 제사라 1시간거리 시가에서 전5시간 부치고 왔네요ㅠㅠ
아 진짜 저한테 넘어오면 반드시 기제사로 합칠거에요
그리고 내 자식들한테는 없애서 넘길겁니다
그때되면 시부모님 둘다 안계실테니..누구도 뭐라하지 않겠죠?ㅠㅠ
10. ...
'26.1.27 8:36 PM
(211.234.xxx.214)
팔구십대 사람들 빨리 세상떠야해요 신앙심이 깊은 걸 어떡하나요장손이 이번에 아들낳으니 제사지낼 대를 이었다고 건물팔아 반포집 사는 데 보탠다고 합니다 치떨려요
저는 제 자식까지 차별받는 딸이에요ㅋ 더러워서
11. 옛날에
'26.1.27 8:38 PM
(112.167.xxx.92)
부자들에 보여주기였음 울집안이 양반이라 이런 죽은 조상에게도 예를 갖춘다였음 이정도면 윗선대에 직함과 부가 대대손손 이어져 집안 선산이 있어 조상 묘들이 줄줄히 있고 종들이 풀을 뽑으려 관리~
그걸 본 종들과 서민들이 저게 양반이니 나도 니도 따라한거~ 걍 조부모 부모가 내기억에 좋은 분들로 기억에 남는다면 그분들에게 잠깐에 묵념, 인사를 할수도 있고 그분들이 좋아하던 음식을 올릴수도 있으나 굳히 기념을 하겠다는데 말리진 않음
그러나 염병 강압은 의미가 없음 tv 에 99척 양반이였네 집도 경매나와 다른사람에게 낙찰됐음 형편이 갈리고 시대가 변했고 여기까지//
12. ...
'26.1.27 8:45 PM
(221.139.xxx.130)
안지내는 사람이 보기엔 1번이나 10번이나 무의미한 건 똑같아요. 비슷비슷한 주제에 우월감..같잖습니다
13. ㅇㅇ
'26.1.27 8:51 PM
(182.222.xxx.15)
남집 일에 참견 마세요
입찬 소리도 하지마시고
본인이나 알아서 잘 사세요
14. ㅇㅇ
'26.1.27 8:51 PM
(49.49.xxx.153)
근데 일년에 막 열번 이런거 아니고 본인 부모님 기일을 기리는 의미로 제사를 지낼 수도 있지 않나요 가족들 마음이 맞으면요. 합쳐서 일년에 한번 정도. 그게 그렇게 못할 일인가??? 물론 저는 해본적 없어요(아직 부모님 다 살아계시고 결혼 안했음)
근데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나면 기일에 아무것도 안할까? 생각해보면 뭐라도 하고 싶을 것 같아요 형식적 제사일 필요는 없고 간단히 좋아하시던 것 차려서 기리고 뭐 그정도가 못할 일인가..
15. ...
'26.1.27 8:59 PM
(211.235.xxx.232)
그런 생각인데
한번은 왜 지내세요??
아예 안지내는 사람이 이런말 해야
납득이 될듯
이도저도 아닌 입장에서 누굴 비난해요?
16. .....
'26.1.27 9:07 PM
(220.118.xxx.37)
그러게요. 제사지내는 집은 꽉 막혔고, 잘 살고 놀러다니는 집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러고있냐는 투. 어이 없어서...
17. 진짜
'26.1.27 9:21 PM
(218.37.xxx.225)
여기 댓글만봐도 제사는 절대 없어지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8. 헉
'26.1.27 9:40 PM
(211.211.xxx.168)
여기 82 맞아요? 본인은 일 안하면 저러는 건가요? 아니면 며느리 들일 나이된 걸까요?
저도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에 한번이라도 더 찾아 뵙고 같이 여행 다니자 주의 입니다.
19. 엥??
'26.1.27 10:15 PM
(211.177.xxx.209)
한번은 괜찮고 열번은 안되나요??
한번은 왜 지내나요?
제사 안지내는 사람 눈엔 둘다 똑같은디요??
20. kk 11
'26.1.27 10:31 PM
(101.96.xxx.6)
생전에 잘 하고 맘으로 추모하면 될거 같은데 굳이 ..
21. 본인이
'26.1.27 10:39 PM
(211.48.xxx.185)
안 지내고 싫어한다고
자발적으로 부모 제사나 차례 지내는 사람들한테
미개하다느니 쓸데없다느니 입 대는 사람들이
더 미개하고 무례하기까지 한거예요.
며느리 사위 부려 먹으며 억지로 제사 지내는 집들은
욕먹어도 싸구요.
22. ...
'26.1.27 10:45 PM
(180.68.xxx.204)
어차피 없어질 문화
서서히 없어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