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여자친구
여행가이드가 상처하고 어쩔 수 없이 여행 온 남자에게
잘해주고 위로해주고 여지를 줌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됨
서현진
뭐가 부족해서
아들 있는 남자를
아들이 지갑도 일부러 버리고 욕하고 하는데
그 아들까지 잘 지내고 싶다고
이게 말이 안됨
세상 시니컬하고 남자도 안만나고 살다가 그런 남자를
지팔지꼰
서현진 동생은 구제불능, 한심
그 동생 좋아해서 같이 잔 여사친도 이해 불가
하나같이 이해가 안되는 드라마
아빠 여자친구
여행가이드가 상처하고 어쩔 수 없이 여행 온 남자에게
잘해주고 위로해주고 여지를 줌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됨
서현진
뭐가 부족해서
아들 있는 남자를
아들이 지갑도 일부러 버리고 욕하고 하는데
그 아들까지 잘 지내고 싶다고
이게 말이 안됨
세상 시니컬하고 남자도 안만나고 살다가 그런 남자를
지팔지꼰
서현진 동생은 구제불능, 한심
그 동생 좋아해서 같이 잔 여사친도 이해 불가
하나같이 이해가 안되는 드라마
멀쩡한사람이없어요
멀쩡한사람 한명 ㆍ수건집하는 이모부
그렇게 따지면 세상 이해할 수 없는 일 투성이예요ㅎㅎ
서현진 남친 우유부단하고 별로임
서현진 배우가 아까운 극본이었어요
이해불가
특히 서현진
뭐가 아쉬워서.
저는 재밌었어요
원작도 보고 싶어요
러브 미 잖아요
사랑에 빠지면 그럴수 있죠
사랑때문에 별일이 다 벌어지는데~
드라마를 다큐로 보면 너무 재미없지요
깍쟁이 서현진이 사랑에 빠지니 미련곰탱이가 되버렸죠
제딸이 라면 열받겠지만
드라마는 재미있게 봤어요
원래는 임수정 이었다는데 임수정도 잘 어울렸을 것 같아요
임수정이 안하겠다는 이유도 알겠고요
너무 고구마 드라마
아버지 여친이 정말 이해가 안됨요
상처하고 얼마 안된 남자를 꼬심
좋은데 어쩌겠어요.
젊었을땐 이해 못 했는데
이제 50 다 되가니
이해가 가네요 ㅎ
나이만 많고 괜찮은 남자가 없으니 이해는 가요
전문직여자가 남자만나기어렵더라구요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