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세일하길래 샀은데 냄새가 냄새가 정말 못 견디게 독해요. 네이버에도 퍼실 세탁세제 냄새 이렇게 검색만 해봐도 맘카페 등 여러 곳에 뭐 이런게 다 있냐라는 글들이 정말 많아요.
검색 좀 해보고 살걸..
너무 역하고 향이 지독해서 빨래를 과탄산수소, 식초, 베이킹 소다 까지 넣어서 5번을 빨래 했는데도 이 냄새가 안빠져요. ㅠ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심각합니다..... 도와주세요.
무슨 이런 세제가 다 있는지...
코스트코에서 세일하길래 샀은데 냄새가 냄새가 정말 못 견디게 독해요. 네이버에도 퍼실 세탁세제 냄새 이렇게 검색만 해봐도 맘카페 등 여러 곳에 뭐 이런게 다 있냐라는 글들이 정말 많아요.
검색 좀 해보고 살걸..
너무 역하고 향이 지독해서 빨래를 과탄산수소, 식초, 베이킹 소다 까지 넣어서 5번을 빨래 했는데도 이 냄새가 안빠져요. ㅠ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심각합니다..... 도와주세요.
무슨 이런 세제가 다 있는지...
퍼실이 그렇군요
저는 안써봤어요
코스트코에 다우니 섬유유연제
너무너무 독한 냄새에 죽을거 같아요
버려야 될거 같아요
이런 냄새 계속 맡으면 중병 걸릴듯해요
그럼 뭐 쓰세요? 퍼실 쓴 지 오래됐는데 다른 거 뭐 쓰시는 지 궁금해요.
저도 냄새가
레드루트 아기 무향 세제 썼었어요.
세정력도 좋아서 어른들 옷도 싹싹 지워지고 우선 무향이고 안전한 성분이어서 만족했는데 하필 남편이 코스트코 가서 이걸 사온거에요. 세일한다고… 하.. 베개 커버들을 한번에 다 세탁했는데 향이 지워지지가 않아서 베게커버도 못 씌우고 자고 있는지 며칠째에요.
방법이 없을까요..???
강한향이 발암물질이래요.
머리도 아프고 메스껍고 심각하네요 ㅠ
조금만 써도 섬유유연제 안넣어도
더 향이 강하더라구요.
광고 많이 하는거 아니였나요
세제 자체는 향이 독한데 건조되면 냄새 거의 안남던데요.
퍼실 짙은색용만 써봤는데
약간 서양 남자 암내 같은 냄새가....
근데 다우니보단 낫던데요
그건 그거대로 괴로워요
때가 잘빠지긴해서
저는 조금 넣어요~
방법인데 세탁기 설정 때
마지막 탈수를 생략..
세탁 끝나고 15분간 푹 담가두었다가
탈수 하면 냄새가 제거 됩니다..
물에다가 담가놓으란 말씀이시죠?
내일 다시한번 해봐야겠네요 ㅠㅠ
식초랑 베이킹소다까지 넣어서 반나절 담궈야겠어요
퍼실 라벤더는 그렇게 향이 나쁘지 않은데요. 보라색요.
전 세탁할 때 헹굼 2회하고 구연산 넣고 2회 더 헹굼해요. 그러면 세제냄새 하나도 안나요.
한번 사고 두번다시 쳐다도 안봐요
그렇게 냄새 독한 세제는 첨봤어요
제가 그래서 퍼실을 안 산지 오래됐어요.
냄새때문에 헹굼만 4-5번은 했었어요.
예전에 퍼실가루세제가 좋았어요.
저는 퍼실 라벤더- 보라색 - 쓰는데 향 강하지 않고 괜찮은데요.
초록색 퍼실 냄새 싫어하는 분들 많더군요.
저도 퍼실 써보고 다신 안사요
냄새가 넘 지독해요
피부에 안좋을것 같아요
무향세제찾다가
세제는 한살림꺼 씁니다.
유연제는 쓰지않아요. 한살림 유연제도 향이 조금 있어서.
유연제안쓰면 세탁기 물때 덜낀다는 말도있는데
진위는 모르겠고.
건조기쓰니 유연제 필요없고.
남들 세제냄새가 더 민감하게 느껴지는게 단점이랄까.
전 퍼실만 쓰는데 ㅎㅎㅎ
퍼실도 향 종류가 여러가지예요. 파란건 저도 정말 싫어요.
건조기 돌리면 없어지지 않나요?
교실에 들어가면 세제향 때문에
코기 찌릿할 정도예요
퍼실도 그렇군요 ㅠㅠ
원글님 닷글을.
아무것도 넣지않고
그냥 수돗물에다.
김치통 냄새도 이런 방법으로..
세제항이 세다면 20분간 해보세요.
그거 냄새 맡아보고 이걸 왜들 쓰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몇년전 광고 엄청하더니 이젠 많이들 쓰나보던데 역하더라구요. 디퓨저같은 인공향도 안 쓰는 저는 정말 싫은 세제에요. 친정에서 노인 냄새 난다고 강한 향인 그걸 몇년전부터 썼는데 그래서 아버지가 암 걸리신건지.. 싸다고 대량 사서 쓰시던데 말도 안 들으시고.
퍼실 라벤더 괜찮은데요. 흠...
엘지 피지세제 써요.
퍼실보다 냄새가 약해요.
그리고 세제를 적게 넣으려고 노력해요.
흔히들 과하게 넣어 사용한다고 해요.
제가 냄새에 정말 민감하고 향수도 못 쓰는데요.
주방세제도 순한것만 써요.
근데 그 초록색 괜찮던데요..일단 세척력 좋고 설균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씁니다
세척력 좋아서 순헌건 아니갰다 싶긴해요.
헹굼을 항상 한번 더 해요.
아무것도 안 넣은 맹물에다가 넣어보겠습니다!
와 정말 독해요 ㅋㅋㅋ
건강 생각해서라도 무향이 좋은거 같아요. 위에 제가 추천드린거 임신때부터 쓰는데 가격이 좀 아쉬워서 그렇지 좋아요.
No scent 이것도 괜찮구요.
저도 맘카페에 글 올렸어요.
너무 역겨운 냄새에요 ㅠㅠㅠㅠ
조금만 쓰는데도 특유의 시큼한 냄새가 못견디게
비위상하더라구요
좋다고 쓰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아서
놀라요.
후각이 마비된건지
저런 건강에 치명적인거같은 냄새를
빨래에 들이붓고 덜 헹구는건지
냄새작렬 진짜 환경파괴 인간건강파괴에요
냄새는 퍼지니까 고통을 주고
그 세탁한물은 수질오염을 시키겠죠
퍼실 라벤더 쓰다 암앤해머 세제 써요
라벤더도 나쁘지 않지만 그냥 암앤해머 써봤는데 무난해서 계속..
저도 울렁거려서 못쓰는게 퍼실
외국서 살때 퍼실 쓰면서 냄새 강하는생각없이
썻는데요
요새는 써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저런 독한 세제 쓰고 건조기까지 쓰면 건조기를 통해 집에 펴져서 호흡기로 다 들어가요. 이거 시사프로에서 좀 다루면 좋겠어요.
그 제품이 처음 등장했을때가 20년쯤 전이었던것 같아요.
큰애 유치원 다니던 시절이었는데 홈플에서 런칭? 세일? 같은거 해서 샀다가...
사서 집 베란다에 뒀는데 뚜껑을 개봉하지도 않았는데 그 냄새가 집안 가득 나길래
그냥 바로 가져가서 반품했던 기억이 나네요.
퍼실이 독일에서 수입한 가루세제였을때 정말 좋았는데 언젠가부터 액체세제로 바뀌더니 국내생산에 향이 어마어마하게 심해져서 머리가 어질어질 ㅠㅠ
그래서 무향세제 직구도해보고 방황하다가 랩신항균세탁세제가 여름에 괜찮길래 이거랑 비트에서 소량 세탁할수있는 캡슐 나와서 써보고있는데 괜찮은거 같아요
저는 향기는 녹색은 상쾌해서 괜찮은데 파랑색이랑 라벤더향은 독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