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공실 진짜 많지 않나요?
자리도 좋은 자리인데...임대문의 붙어있는 가게들이 너무 많은거 있죠..
오늘 문득 일부러라도 동네 가게들 자주 이용해야겠다 싶었어요ㅠ
상가 공실 진짜 많지 않나요?
자리도 좋은 자리인데...임대문의 붙어있는 가게들이 너무 많은거 있죠..
오늘 문득 일부러라도 동네 가게들 자주 이용해야겠다 싶었어요ㅠ
오프라인에서도 카메라켜가며 물건팔기 바쁘던데요.
틱톡에서 어마어마합니다.
판매자들 다 자기매장에서 파는데 훨씬 틱톡으로 장사가 잘된대요.
동시에 빈건 처음 봅니다
국밥집 커피 핸드폰가게
그러고 보면 그 빈집들이 늘
핸드폰 커피집들이 채워줌
다시 나가고 무한반복
동네 마을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는
유동 인구 많은 가게가
지금 9개월째 임대문의예요.
세상이 빠르게 변해가는걸 어쩌나요.
전업주부인 저조차도 온라인으로 장을 보고 있어요.
같은 돈으로 아파트 분양 받은사람, 상가 분양 받은 사람..자산 차이 많이 벌어졌어요. 상가 분양 받고 공실에 관리비 내고 아주 죽을맛..
경기도인데 공실하나도없고
장사 잘돼요.
직접 차 끌고 마트 가본지가 언젠지..
사람도 안만나는거죠 다들
10년전 상가분양 받은자와 아파트분양 받은자의 투자수익차가
엄청 크다고 하셨는데 앞으론 어디에 투자를 해야 될지 너무 고민이에요. 저는 10년전도 아니고 20년전에 투자한게 다 폭망이라
이제는 투자를 잘하고 싶어요.
그게 주식일지 금이나 은일지 코인일지?
여러분은 어떤거라 생각하세요?
마트를 아예 안가고
쇼핑을 위해 백화점 쇼핑몰 안가요
강남에도 공실 넘쳐나요.
카메리키고 하는 것도 결국 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거잖아요.
앞으로 더 심해질 거고 종이돈도 없어질 거 같아요.
온라인화되는 영향도 있고
고령화 영향도 큰것 같아요.
젊은이들이 옷가게.식당.술집등 주 소비층인데 요즘 젊은 사랑들은 개인주의화로 모임이나 친구도 우리때보단 잘 안만나는것 같고 연애율도 바닥이라 꾸미지도 않구요.
나이든 사람들은 몸이 힘드니 집콕이고 그러니 다같이
망해가는것 같아요.
공실 넘쳐나고 상점에 사람이 없는데 틱톡이나 온라인에서 파는 것도 엄청 많아서 경쟁치열하고 비싼 상가점포에 굳이 온라인을 왜 하나요. 임대료 저렴한 사무실에서도 가능한데
현실을 저리 모르는 사람들의 댓글이 있네요
마트를 아예 안가고
쇼핑을 위해 백화점 쇼핑몰 안가요 2222222
빵사러만 한달에 한두 번 가요
마트를 아예 안가고
쇼핑을 위해 백화점 쇼핑몰 안가요 2222222
편의점도 안가요 로또도 인터넷으로 사요
빵사러나 베이커리 한달에 한두 번 가요
저출산으로 걸어다닐 젊은이들이 없어요.
얼마전엔 초등학교가 비더니
지금은 상가가 비고
다음은 아파트가 비겠죠.
대형몰로 상권들이 몰리는것 같아요.
주차편하고 한곳에서 식사 쇼핑 다하니까요.
주말엔 사람들이 미어터질것 같아요.
롯데몰 더현대 는 사람 미어터져요
고양시 살아요
도로변 뒷쪽 인적 드문곳 상가는 다 입점 됐어요
코로나전에는 몇년째 공실로 있었는대 코로나 시작하고 다 들어 왔네요. 배달 전문 음식점들이 많고 그외 상점들이 있어요
상가가 너무 많은탓이죠
세상이 많이 변했죠
세상도 변하고
젊은 인구수도 줄었고
젊은 애들이 지금 5060 젊을적보다 돈이 없어요
일자리가 없잖아요
인스타공구팔이 세금 손봐야해요.
저렴하지도 않는데 젊은사람들 텅장 만들어요.
저출산으로 걸어다닐 젊은이들이 없어요.
얼마전엔 초등학교가 비더니
지금은 상가가 비고
다음은 아파트가 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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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도 공실 넘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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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들이 강남사시는데, 갈때마다 동네 공실늘어서 놀라울 따름이예요.
자리좋고 심지어 버스정거장 앞인데도 그래요.
인구가 급속도로 줄어드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사람이 없어요..
미친 월세도 한몫할 겁니다
도저히 버텨내지를 못하고 있어요
저도 자영업자인데 가게 옮기고 싶어서 2년전부터 자리 보고 있는데
어째 월세는 자꾸 오릅니다
오프라인이랑 온라인이랑 같이 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불경기니 뭐니 해도 월세가 미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