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집 동의받고 관리실에 제출하는 것까지
4만원이면
어떤가요
한 집당 천원인거죠.
36개집 동의받고 관리실에 제출하는 것까지
4만원이면
어떤가요
한 집당 천원인거죠.
집에 사람들이 다 있겠나요?
너무 짜다
반포자이 아파트
4시간이상 걸리면 최저시급이죠
한집당 천원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과 세대수 채우는 일이 문제예요.
빈집 많고 집에 있어도 안열어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사람 없어서 저녁에 가면 쉬는 시간에 왔다고 민원 넣고...
그게 힘든일이라더라구요
했네
4만원이라니
일단 저는 안합니다.
좀 더 주세요. 너무 짜요
반포자이라고 쓰기 부끄럽게 너무 적은 거 아니에요?
한번만 방문한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
빈집은 몇번을 가야될지, 가도 안 해주는 사람이 있은지, 알지 못하는데...;;
거기에 불만 소리 다 듣고 다녀야하잖아요.
기분좋게 사인해주는 사람 몇이나 있겠어요
너무 짜요.
이글 캡쳐 되서 커뮤 돌아댕길듯
그거 맡기면 15거든요? 업체가 10이상 남겨먹는다는건가요
저는 30집 대학생 애들 두명 맡기고 8만원씩 용돈줬어요 두시간정도 걸린거 같아요
20만원이라고
저도 그거 좀전에 봤어요ㅋㅋ
회사 근처라 뜨더라구요.
근데 짠건지 몰랐어요.
동네 주민이면 할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건당 1천원이지만
없는 사람은 어쩔수 없고 무조건 4만원이란거 아닌가요? 성공건수만 쳐서 준다는건 아니잖아요.
저 일이 어떤 건 지 모르면 쉬운 줄 알고 지원하겠네요.
36집을 다니며 사인받는게 얼마나 어려운데요?
집에 사람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사인은 커녕 문 자체를 안열어줘요.
그 글 봤는데 건당 4만원 아니었나요?
천원 생각했다가 여러번 방문해야 해서 올렸다고..
건당이라고 써 있던데요.
그거 15만원인가 더 넘거나 그렇던데요. 친구가 인테리어 할때 그 정도 줘야해서 본인이 직접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전 제 정성이라 생각하고 선물들고 직접 다녔는데요
낮에 있는집 1/3 아래
저녁 7시 마찬가지
저녁 8시 비슷
그렇다고 9시는 도저히..포기
주말 다시 시작
하여간 쉬운 일 아니더군요
받아야 하나요?
우리아파트에서는 한번도 사인 받은 적없이 10집도 더했는데요
요즘은 인테리어 업체에서 다 해주잖아요.
안해준대요?
실장들이 하던데
인테리어업체에 추가비용지불하는 옵션이예요
반포자이면 해야할껄요
거기말고 다른 고가단지에서 들은 얘기인데요
바로 옆집인가에서 인테리어로 큰소리나니
그집에서 관리실에 민원넣고
왜 동의 안받고 하냐하니,
동의 다 받았는대 하필 옆집은 못받은거다했다죠
실수로 관리실에서 미리 공사 공고도 안했었다나봐요
일정기준 데시빌이 넘는거같은데 관련규정은 준수하는거냐 하니 관리소도 미처 그런 규정은 없다 하고
그 입주민이 바로 옆집 동의도 안받고
별도 관리소 공고도 없었으므로
관리소 실책으로 문제삼겠다고 했다나 그래서
당장 공사 중지하고 인테리어집이랑 관리소장이랑
찾아가서 싹싹 빌었더고 하더라고요 인테리어는 기한이 있으니
변호사집이었다나 그래요 싹싹빌고 공사시간 조장으로 넘어갔다고
그런 동네는 장난이 아니구나 했어요
문제는 사람없으면 못받아요
안하고 말아요.4만원..너무짜요
민원도 넣어요?
싸네요
경기도 신도시인데 30 달라고 해서 가족들이 직접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