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이남편이 막말해요

ㅇㄴㄹㅇ 조회수 : 3,585
작성일 : 2026-01-26 14:02:17

앞으로는 모이는 자리에 가지 말아야겠지요


자기가 편애하는 자식만 사람취급하고
자기 와이프랑 다른자식들은 돈잡아먹는 쓰레기 취급하는 나르시스트에요.

시댁 가족을 무시하는 언사를 대놓고 해요...

그 자리에 없는 해외에 있는 시댁식구라던가..
자기보다 서열어린 동서들한테 엄청 함부로 하고요...

그러다가 정말 갑자기 기분을 내면서 용돈을 주기도 하고요

안보면 그만인데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물론 자기 본가에서는 (시누이에게는 시댁)
더 또라이래요..

일관성있으니 그러려니하래요.

 

저희 애들에게도 함부로 하고 
본인 사업하는데 

노동소득으로 일하는 사람들 무시하고 

공부 잘 못했던 애들 무시하고 

(본인 자식도 같이 무시)

티비라도 같이 보면 못생기거나 키작은애들 엄청 무시하고 ...

그러면서 자기 인맥이야기는 진짜 많이하는데,
저는 정말 의문인게 인맥이 있긴한건지...모르겠어요

IP : 61.254.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6 2:07 PM (220.125.xxx.37)

    가족만 무시하고 남에게는 엄청 잘하나부죠.
    제 주변도 저런 사람있어서 스트레스.
    어지간하면 안만나고 만나도 말 안섞어요.

  • 2. ㅇㅇ
    '26.1.26 2:13 PM (211.193.xxx.122)

    미개한자들은 어디에나 있어요

  • 3. ㅇㅇ
    '26.1.26 2:13 PM (1.240.xxx.30)

    거리 두고 말 안섞거나 안만나요. 그런 인간 사회에서도 만나면 피곤한데 집안에 있으면 더더욱 보기 싫어요

  • 4. 그래도
    '26.1.26 2:23 PM (118.235.xxx.252)

    참고 만나고 시누가 이혼 안하는 이유가 돈이셌네요

  • 5. rmcy
    '26.1.26 2:27 PM (61.254.xxx.88)

    돈도 돈인데 자식이 아파요. 그 돈으로 아픈자식 뒷바라지 하는거죠..
    자식만 안아파도 자기는 이혼안했을거래요
    이미 성인이긴하지만 자립이 어찌될지 모르니까....

  • 6. 111111111111
    '26.1.26 2:49 PM (61.74.xxx.76)

    저러는 시누남편 뭐라하는 윗어른이 없나보네요
    저희는 저렇게 막나가는 말하면 나이드신 오빠나 형부가 조근조근 혼?내줘요 ㅋㅋ
    무시하지마라고,,,,다 자기나름대로 잘하고 있다고 힘내라고 하는게 가족 아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6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이럴줄몰랐어.. 14:04:51 12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341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5 ㅡㅡ 13:56:39 362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4 오호 13:54:06 558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12 주식 13:45:45 936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3 /// 13:45:31 333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244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418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74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857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65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906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199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635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1 제라늄 뿌리.. 13:29:39 213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90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247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8 은하수 13:19:05 1,367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779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56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81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308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1 .. 13:04:31 681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527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7 123 12:52:27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