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해도되요
'26.1.26 12:29 PM
(58.29.xxx.96)
주말부부로 산다고
축하드려요
2. ,,
'26.1.26 12:30 PM
(70.106.xxx.210)
애가 성인이면 엮일 일도 없을테고, 타 지역으로 월말 부부 처럼 산다 정도로
3. .....
'26.1.26 12:3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이혼한 남편이 재혼하면 양쪽 지인이 겹치니까 소문이 나더군요. 이혼을 밝히지않다가 나중에 알려지는 거하고, 안 한 듯이 작은 거짓말들을 하다가 나중에 밝혀지는 거하고 좀 다르더라구요.
4. ㅇ
'26.1.26 12:37 PM
(116.42.xxx.47)
용기내어 한 이혼 당당해지세요
무늬만이라도 남편이라는 울타리가 아직 필요한건가요
말 안하는것과 속이는것은 달라요
5. ㅡㅡㅡ
'26.1.26 12:39 PM
(180.224.xxx.197)
조심할게 뭐 있나요 가족에게도 다 알렸고 얼마전 이사한 집으로 30년지기 친구들 집들이도 했어요
오히려 전남편은 지 부모에게도 못알리고 아이들에게도 못알리게 하더니 게임동호회사람들이나 만난다더라고요. 내 삶을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탈출한 보람 없습니다.
6. ...
'26.1.26 12:42 PM
(112.168.xxx.153)
직장에서는 약점이 될 수 있으니 굳이 오픈하지 말고. 가족 친구들에게는 얘기해야죠. 안 그러면 내가 피곤해요
7. ᆢ
'26.1.26 12:43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그냥 알려지면 어때서요?
나이 먹어서 슬픔 고통 없는 사람 없어요
서로 이해하고 보듬고 사는 거죠
설사 뒤에서 씹어도 나는 너희들이 모르는
이혼보다 더 한 단점이 많은 사람이다
이렇게 쿨하게 넘기면 안될까요?
8. ..
'26.1.26 12:43 PM
(211.234.xxx.138)
이혼이 말못할것까지는 아니지만 여러모로 안하는게 심적으로 편해 나은거 같아 저는 굳이 밝히지 않아요. 꼬치꼬치 묻고 대답하기 구찮고 내 이혼을 위안을 삼든지 좀 쉬이 볼꺼라 생각 들기도 하고 똥파리 들러 붙는거 방지
9. 일부러
'26.1.26 1:06 PM
(203.128.xxx.74)
알리지는 마세요
날라리 친구ㄴ들은 남자소개 부터 해주려고 합디다
그냥 평상시처럼 하세요
친정식구야 알아야 하겠지만
남이야 뭐 굳이...알릴게 뭐가 있겠어요
10. ᆢ
'26.1.26 1:23 PM
(124.50.xxx.72)
알리지마세요
남들 씹고 맛보고 안주거리 됩니다
11. 어느날
'26.1.26 1:26 PM
(122.254.xxx.130)
저절로 알게되는게 가장 좋아요ㆍ
지인이나 친구들이 나중에 알게됐을때
굳이 얘기 안한이유를 더 이해하는거고요ㆍ
저희언니 이혼했을때 언니 젤친한친구 1명에게만 얘기했고 우리가족만 아는 상황이었죠
친척들 친구들 아무도 몰랐고 2년후 아빠 장례식때
저절로 알게됐어요
그리고 깊이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ᆢ
자연스럽게 넘어가요ㆍ
원글님상황 다 아는 절친정도먼 모를까
딱 내친정가족만 알면되죠
12. ....
'26.1.26 1:27 PM
(112.145.xxx.70)
자녀들은 성인인거죠?
그렇다면 뭐 그냥 맘대로 사세요.
알려질라면 알려지는 것이고
아님 말구요.
직계가족한테만 얘기하면 되죠.
직장은 그 직장 분위기에 따라서 하세요.
13. ..
'26.1.26 1:32 PM
(1.235.xxx.94)
말 할 필요없죠.
14. …
'26.1.26 1:52 PM
(211.36.xxx.238)
돈 사기안당하게 조심해야죠.
15. 비밀로
'26.1.26 2:17 PM
(211.36.xxx.112)
비밀로 하는게 좋을듯요.
뭔가 하나 실수하면 저러니 이혼했다는 반응
아직 사회가 그럽니다.
색안경쓰고 봅니다.
50대여서 애들도 다 크고 나이드셨으니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색안경쓰고 본다고 당황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최근 다시 전남편분과 재혼하셨어요. 바로 혼인(재혼)신고하셨다고
이혼기간이 10년...
진짜 색안경쓰고 본다고 ...
남에게 피해주는 상황아니면 비밀로 하시는게
16. ㅡㅡㅡ
'26.1.26 3:07 PM
(180.224.xxx.197)
심약한 사람들이나 그런거죠. 제대로 살고 있다면 일부러 꺼낼일이야 어차피 없을거고 숨기진 마세요. 본인 삶에 대한 부정이예요. 똥파리는 파리채로 잡아야지 왜 파리하나 붙는다고 자신을 부정합니까.
17. ㅡㅡㅡ
'26.1.26 3:10 PM
(180.224.xxx.197)
말하지마라 숨겨라 이런사람들은 이혼 안하거나 못한 당사자들일거예요. 잘살아서 이혼 안하는 사람은 제외하고 하고싶은데 그냥 살거나 죽지못해 지내는 사람들이야, 당연히 이혼에 대해 부정적 시선을 가져서 본인들도 그러고 사는지라 숨겨라 그러는거죠.
18. 이혼이
'26.1.26 4:08 PM
(118.235.xxx.244)
범죄예요??
뭘 숨겨요?
떠벌리고 다닐 이유없지만
거짓말을 왜 하나요?
그리고 부모님께는 말씀 드려야죠
조심해야될건 이혼했다고 선입견 가지는 사람이죠
진짜 이상해요 여기
뭘 쉬쉬 하란건지 ..
19. 인간들 못됐음
'26.1.26 7:57 PM
(218.235.xxx.83)
제가 숨기려는 이유는 지인이 어느날 제게 말하길
아는 언니 남편이 죽었대요.
그러면서 그언니 남편없다고 무시하더라구요.
20. ㅎ
'26.1.26 8:33 PM
(180.224.xxx.197)
고작 그런 이유가 숨기고싶은 이유라니, 님은 그냥 숨어사세요. 그게 맞겠어요. 이혼해서가 아니라. 님이라서.
21. ㅇㅇ
'26.1.26 9:02 PM
(49.175.xxx.61)
가족이나 친구에게도 안 알릴이혼이라면 뭣하러 하셨어요. 직장같은데나 안알리는거면 몰라도 제가 님 친한친구라면 숨긴사실알면 친구안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