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대막장 드라마는 첨봐요.
저녁 7시반쯤 하는 일일 막장드라마보다 더 나쁘게 느껴집니다.
주말 가족시간대 드라마에 저런
내용이라니요.
할아버지를 갑자기 미국보내더니
할머니는 갑자기 교통사고로 급사
간이식에 심장이식에 또 죽고죽이고
누구를 뇌사로 만들건지 봐야하다니
저런 드라마 방송하면서 수신료를
강제로 걷어가나요.
요새 방송국제작진들 기본소양도
없나하고 느낄때가 너무 많아요.
진짜 이런 대막장 드라마는 첨봐요.
저녁 7시반쯤 하는 일일 막장드라마보다 더 나쁘게 느껴집니다.
주말 가족시간대 드라마에 저런
내용이라니요.
할아버지를 갑자기 미국보내더니
할머니는 갑자기 교통사고로 급사
간이식에 심장이식에 또 죽고죽이고
누구를 뇌사로 만들건지 봐야하다니
저런 드라마 방송하면서 수신료를
강제로 걷어가나요.
요새 방송국제작진들 기본소양도
없나하고 느낄때가 너무 많아요.
초반에는 넘 재밌게 봤는데 작가랑 뭔 트러블이 있었는지 갑자기 드라마가 산으로 가더니 재미없어서 마지막이 하나도 기대가 안되네요
그 시간대 드라마
오래전부터 별로인 드라마만해서
안보는데 시간대 독점이라 고정 시청률
제법 나오더라구요..
좀 괘찮은 드라마 작가 섭외안되는지
지금 내용 먼가요
두둥 갑자기3년후
정일우 아들 등장
자기 딸 영라엄마인데 가정부취급
저게 다 뭔가요 ㅜㅜ
불쾌할 정도로 저질 극본
연기자들은 뭔 죄인가
아들 이식시킨다고 아비를 죽이는 스토리라니!!!
도대체 한 가족중 두 사람을 왜 저렇게 황당하게 죽이는건지
작가가 제 정신도 아니고 인간에 대한 이해가 너무 부족하네요
죽음 앞에서 인간이 어떤지 너무 모르네요
저 엄마까지 사이코를 만드네
아들만 살면 남편 죽어도 저렇게 잘받아들인다구요????
설마설마 했는데
마지막회는 한술 더뜨다니
갑자기 등장한 어린애는 뭔가요;;
저드라마는 아부지 죽으라고 떠미는 수준인데 불쾌한 드라마 저게 말이되는지
세상에
남자주인공은 심장이식 여자주인공은 간이식
도저히 납득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