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있으면 아들선호
가난하면 딸선호
여유있으면
딸이라도 반반결혼
가난하면
딸은 몸만 보내고
어떻게든 딸한테 뭔가 얻어내려하고..
82에서는 딸 선호가 엄청 심하고..
여유있으면 아들선호
가난하면 딸선호
여유있으면
딸이라도 반반결혼
가난하면
딸은 몸만 보내고
어떻게든 딸한테 뭔가 얻어내려하고..
82에서는 딸 선호가 엄청 심하고..
웃고갑니다.....
어차피 골라 낳지도 못하는데 하나마나 한 개소리
..성별 선호가 있다는 자체가 아이 키우고 뭐할 예산과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것
요즘 딸들이 몸만 시집가는게 가능이나한가요?ㅋ
육이오때얘기 하시네
원글님 의견이 맞는 듯 합니다.
가난하면 이제 결혼자체도 옷하는데
오히려 딸선호 많아짐 ㅋㅋ
그리고 가난집 아들은요 많던데요?
아들엄마같은데 이걸 말이라고에휴
이런 글 보면 얼마나 살기 힘들고 주변이 다 힘들면 요즘 세상에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까 싶어요..
아니던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계시는지?
결혼 얘기 나오면 맞벌이부터 따지는 세상에.
직장 없는 여자는 쳐다보지도 않아요
그리고 혼자 벌어 먹일만큼 능력있는 남자가 몇명이나 된다고
여자가 돈 안벌어도 되는경우는 동남아에서 신부사올때
아닌데
결혼자체가 여유있어야하는 시대고
오히려 갈수록 딸선호도가 높아진건데요
주변 여유있는 신혼들 보면
남자나 여자나 다 딸 낳길 바라더라구요
아이성별을 골라서 낳나요.
아들이건 딸이건 내새끼가 최고죠!!!
어느정도 공감가는 얘기네요
아..난 가난해서 딸 키우고 있구나..
도대체 무슨 이런 개똥같은 논리를 당당하게 여기다 올리는 걸까요?
부끄럽다 진짜
물려줘야 할 가업이 있다면 특히 그 가업이 좀 거친 분야면 아들을 원하긴 하구요. 그 외에는 다 딸이 우세에요.
삶아 고작 100억 정도 되는 재산으로 아들을 원한다고 믿는 건 아니시겠죠?
쌍팔년도 얘기를 아직도 하니 ㅜㅜ
능력있고 돈많은집 딸들이 남자 골라서 결혼 하는 세상이에요
맞는 말이긴 한데 물려줘야 할 가업, 특히 그 가업이 좀 거친 분야면 아들을 원하긴 하더구요. 그 외에는 다 딸이 우세에요.
설마 고작 1~200억 정도 되는 재산으로 아들을 원한다고 믿는 건 아니시겠죠?
지능 인증하는 글인가요?
낳았으니 키우는건 맞지만
선호면에서는 맞는말 아닌가요
딸이고 아들이고 의지할 생각 말아야죠
자기 살기도 힘드니
냉정하게 맞습니다.
제가 아들키우고 자산 100억 넘는데요. 전... 아들 낳고 싶었어요. 제 사업 물려받았음 합니다..
거치분야 뭐요? 조폭 삼거리파요?
고작 200억이도.. 이걸로 천억 만들 자신 있거든요. 아들이 필요했어요,, 사람 마다 상황과 필요는 다 다릅니다. 각자 자신의 위치에 따라 달라요.
물심 양면으로 여유 있는 집은 아들딸 선호도가 뚜렷하진 않을듯
다 커버 가능하니까.
원글님 의견도 일견 맞말
자산 많은 집은 요즘 골라서 낳아요.
가업승계때문에 아들 낳는다고 일본이나 하와이보내서
수정시킴.
82에서 오히려 아들선호가 심한거아닌가요?
요즘 딸선호가많다더라(사실) 하면 그냥 다른데에선 맞다 딸이 이쁘다하거나
나는 아들이 더 좋다 이런게 평범한반응인데
말만 딸좋다고하는거지 아들좋다고하면 분위기이상해지니까 원래 본능적으로 아들을 더 좋아해 하는 댓글들 줄줄 달리는 커뮤는 처음봄
82에서 오히려 아들선호가 심한거아닌가요?
요즘 딸선호가많다더라(사실) 하면 그냥 다른데에선 맞다 딸이 이쁘다하거나
나는 아들이 더 좋다 이런게 평범한반응인데
말만 딸좋다고하는거지 아들좋다고하면 분위기이상해지니까 그런거지
원래 본능적으로 아들을 더 좋아해 하는 댓글들 줄줄 달리는 커뮤는 처음봄
언제적 사고예요 ㅋㅋ
50대가 손주보기 시작하는 나잇대 되었는데
그런 고리타분한 마인드라니..
통계상 100억 넘는 사람 0.1%도 안되는데
거의다 99.9%는 딸선호니까 딸 선호 맞네요.
제주변에 고작 100억 200억 있는 부자들은 다 딸 선호하긴합디다.
보면 지방이고 못 배웠을수록 아들 선호 하긴하더라구요.
아직도 매일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거 보면 참 살기 힘든가봐요.
딸이 살림밑천도 아니고....
몸만 보내진다고요? ㅎ
준재벌가 정도 되는집은 아들 찾는듯. 줄게 너무 많으니
남편 즉 아들이 얼마나 시집에 못하고 말썽 꾸러기면 딸딸 할까요?
서른 넘도록 부모 등꼴빼는 백수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아들이든 딸이든 자기 앞가림 잘하는 자식이 최고같아요.
제주변에 고작 100억 200억 있는 부자들은 다 딸 선호하긴합디다.
보면 지방이고 못 배웠을수록 아들 선호 하긴하더라구요.22222222
인정. 예외는 있겠지만
대체로 가방끈 짧고 사상이 촌스러울수록 아들 선호하는 거 맞아요.
딸좋다는거 끝까지 무슨 착취적 의도가 있다는사람들
본인이 딸좋다고 말하게되는 가정하에 생각하면
도저히 좋아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말한다면
그건 분명히 이용해먹을 이유가 확실한 상황일때뿐이니
다른사람 딸좋다는것도 다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는것처럼 보이는것.
아무래도 82 연령층 너무 노화된듯...
딸좋다는거 끝까지 무슨 착취적 의도가 있다는사람들
본인이 딸좋다고 말한다는 가정하에 생각해보면
도저히 좋아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말하는건
그건 분명히 이용해먹을 이유가 확실한 상황일때뿐이니
다른사람 딸좋다는것도 다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는것처럼 보이는것.
아무래도 82 연령층 너무 노화된듯...
딸좋다는거 끝까지 무슨 착취적 의도가 있다는사람들
본인이 딸좋다고 말한다는 가정하에 생각해보면
도저히 본능적으로 좋아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말하는건
그건 분명히 이용해먹을 이유가 확실한 상황일때뿐이니
다른사람 딸좋다는것도 다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는것처럼 보이는것.
아무래도 82 연령층 너무 노화된듯...
아니 사업물려줄 정도로 재산있는 집이 전인구의 몇프로나 된다고 툭하면 가업있는집 아들타령 ㅋㅋㅋㅋㅋ
저 재산 80억정도 있는데 가난해서 딸하나만 키워요.
아니 사업물려줄 정도로 재산있는 집이 전인구의 몇프로나 된다고 툭하면 가업있는집 아들타령 ㅋㅋㅋㅋㅋ
저 재산이 80억정도 밖에 없고 물려줄 가업도 없고 가난해서 딸하나만 키워요. 그래서 어쩌라구요.
100억있는 집도 아들 둘이면 강남아파트 한채씩도 못사준다고 하는게 현실인데 대체 가업을 물려줄정도로 돈이 많은 집들이 아들선호하는 이유를 여기서 설파하는 이유가 뭔가요? 99.99프로의 사람들에게는 해당 안되는 이유잖아요 ㅋㅋㅋㅋㅋㅋ
딸 아들 상관없었구요.
결과적으론 딸인데, 큰 부자는 아니지만 아이가 결혼할 때 집도 해주고 이것저것 많이 해줄거예요..교육도 하고 싶다는 거 다 시킬거구요. 아들이었어도 마찬가지.. 딸 아들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