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뻥튀기 옥수수가 수입산으로 튀겨서 맛이 고소한 맛이 덜하고 심심해요.
달달한 뉴수가 맛만 느껴지구요.
그래서 저는 뻥튀기기계 가지고 다니며 튀겨서 파는 트럭에서 국산 강냉이로 가끔 사먹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뻥튀기 트럭이 잘 없어요.
무인뻥튀기 샵에서 파는 것도 3500원하면서 외국산이고
인터넷에 국내산 강냉이로 검색하니 가격도 비싸고 배송료까지 붙어 안샀어요.
저번주홈플러스 슈퍼에서 강냉이 뻥튀기를 발견 국내산강냉이라 써진 봉지보고 한봉을 사봤어요.가격도 착해요.2980원
맛있어서 그 큰 봉지를 이틀동안 드라마보며 다먹었어요 ㅜㅜ
저만 살찔 수 없어 강냉이뻥튀기 좋아하는 분들에게 뽐뿌질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