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 살수록 깊게 꽂히는 말
남은 아니지만 남인 존재..
살면 살수록 깊게 꽂히는 말
남은 아니지만 남인 존재..
인연으로 만나 잠시 맡아서 키운다 하면 마음 편하겠죠
자식을 부로 소유로 집착하니 불행이 시작하는거
애는 남 맞고요.
각자 알아서 잘 살면 됩니다. 서로 노터치가 정답-
점점더 심해질겁니다 요새 아이들은 부모에 대한 생각이 우리때랑은 전혀 다른애들 많아요
자식은 잠시 인연으로 만났다 생각해야 하는데
우리는 자식을 내 소유물로 생각하는게 문제죠
자식이 하나인경우 많으니 더 집착 ㅠㅠ
꼿히다x꽂히다o
핏줄 집착이 지나치죠
부모자식간 서로간에 무한책임을 요구하는 게
한국의 전통적인 사고방식
그냥 자원 주고 받는 관계
성인이 된 자식들이라면 너무 집착하지 않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어느 시점까지 교육시키고 독립시킨후에 모든 결정은 그들 자신들이 할거고
또 그 들도 시행차오를 거쳐 왜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하는지 그 들 자신이 경험을 통해 느끼고 결정할 일입니다.
부모는 본인들의 남은 인생을 걱정하고 자식들이 잘 되던 못되던 상관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말이 좀 무책임하고 인간답지 않다고 들릴지 모르겠지만 인간도 다른 동물들과 같이자연의 섭리데로 살아가야 하는거라고 봅니다.
오은영 의사가 말했죠
'양육의 목적은 독립이다'
동물도 성장하면 독립시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