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풀리면 당장 세탁해야 하는데
왜케 컴에 앉아서 검색하기가 싫죠?
젊었을 때에는 서너시간 앉아서 이것저것 알아보기도 하고 했는데
이젠 귀찮아요.
여행 계획도 한달 걸려서 준비하곤 했는데
지금은 P스타일로 그냥 가요.
검색하는게 귀찮아서요.
이런게 노화겠죠?
통돌이 세탁기 사긴 빨리 사야하는데
오늘 제발 결제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게시글 작성할 동안 그냥 손클릭해서 사면 되는데
검색하고 비교하고 결정하는거 까지 모두 귀찮아서요.
날씨 풀리면 당장 세탁해야 하는데
왜케 컴에 앉아서 검색하기가 싫죠?
젊었을 때에는 서너시간 앉아서 이것저것 알아보기도 하고 했는데
이젠 귀찮아요.
여행 계획도 한달 걸려서 준비하곤 했는데
지금은 P스타일로 그냥 가요.
검색하는게 귀찮아서요.
이런게 노화겠죠?
통돌이 세탁기 사긴 빨리 사야하는데
오늘 제발 결제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게시글 작성할 동안 그냥 손클릭해서 사면 되는데
검색하고 비교하고 결정하는거 까지 모두 귀찮아서요.
한때는 쇼핑중독일 정도로 검색하고 사는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당장 입을 옷도 간당간당한데 슬쩍 생각날때마다 사이트에서 검색만 끄적거리다 말아버리네요ㅜ
의욕이 없어지고 심드렁해지는것도 노화인가 봅니다
모든게 다 때가 있나봐요
안늙을줄 알았어요
통스텐 몇kg인걸로 압축하면 바로 제품나와요 엘지경우
점점 P로 가고 있어요
파워 J였는데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