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을 보초로 매일 모으기로 샀는데 판단 못하겠어요

주식이야기 조회수 : 4,078
작성일 : 2026-01-24 00:30:58

16개 종목을 매일 10,000원 모으기로 

보초 세웠는데요

10%씩 내리고 

30% 오르고 그럴거든요

 

저 하는 짓이

내리면 모으기 멈춤

오르면 금액 추가

 

그런데 내리던 종목이 돌아서서 30% 인상되니까 

아,,  내려도 사야되는 거구나 싶은거에요

 

오르던 종목은 또 반대 상황 되고요. 

 

보초 왜 세우는지 모르게 된 거에요

 

매일 모으기를 분산투자 개념으로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아요. 

 

 

 

 

 

 

IP : 1.229.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단을
    '26.1.24 12:34 AM (121.173.xxx.84)

    못하니까 매일 모아가는거에요.
    그렇듯 적립식으로 매달 소득에서 일정부분을 꾸준히 투자하는것이 주식투자의 근본이에요.
    보초 세우고 이런거는 의미 없어요.

  • 2. 반대
    '26.1.24 12:41 AM (125.182.xxx.24)


    진짜 저랑 완전 반대로 하시네요.

    저는 관심종목에 넣어둔 종목이
    시퍼렇게 뚝 떨어진 날만 사요.

    빨갛게 오른 날은 안사요.
    무조건 파랄때 사요.

    주식의 기본은 쌀때사서 비쌀 때 파는 겁니다.

    저는 적립식 펀드도
    계좌에 예수금만 넣어놓고 있다가
    제일 떨어진 날 삽니다.

    그러니까 모든 계좌가 거의 수익 중이에요.

    현재 최고 수익은 230%
    가장 낮은 수익은 57%

  • 3. 16개
    '26.1.24 1:25 AM (223.38.xxx.186)

    종목요?

    뭐 샀는지 기억은 하세요?

    전 두종목 이상은 안함

  • 4. 주린이
    '26.1.24 2:02 AM (198.244.xxx.34)

    주식 고수들은 오르면 추가 매수하고 내리면 판다고 하던데 저도 반대로 해요.
    매수 했다 내리면 더 사요. 물론 그 주식에 대한 믿음이 있을때만 .

    고수들이 분할 매수하라고 하던데 내릴땐 분할 매수하는게 좋은데 오르면 평단 올리는게 아까워서 더 못사는게 아쉬워요.
    평단가격에 목숨 거는 주린이 특징. ㅋㅋ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주식 오래한 남편보다 제 수익률이 더 좋아요.

  • 5. 매일모으기의
    '26.1.24 8:59 AM (211.34.xxx.59)

    의미가 내려도 올라도 모으는건데 그걸 내가 조정하면 어케요 ㅋ 신청해두고 쳐다보지않기

  • 6.
    '26.1.24 9:55 AM (58.142.xxx.56)

    많은 도움 됩니다.
    남들이 오를 것이라고 하는 주식을 선택하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 7. 아놧
    '26.1.24 7:26 PM (125.182.xxx.24)

    주식하시지 마세요.
    이 정도로 감이 없고
    남들 소리 잘듣고 귀가 얇으면

    주식으로 돈벌기는 힘들고
    종국엔 본전회복이 목표가 되는 상황이 옵니다.

    주식 안 맞는 사람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06 며느리가 등 밀어준다면 어떠세요? ㅇㅇ 10:50:35 23
1823305 팔순잔치 1 ... 10:48:17 58
1823304 “이러니 호남 무시…공직자 이병태 처벌해야” 허지웅 직격 ㅇㅇ 10:47:20 81
1823303 반미샌드위치 홀릭 1 빵순이 10:45:20 95
1823302 카보베르데 어제경기 메시만아니였음 16강갔을까요? 1 잼있어 10:43:35 114
1823301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중징계. 외국은 유소년도 무관용 .. .. 10:43:35 111
1823300 땀냄새 시큼하면 몸에 염증이 많아서일까요..? ㅠㅠ 1 .... 10:43:29 149
1823299 김부장 스포있어요 3 김부장 10:39:34 342
1823298 밴쿠버의 여름이 그립네요 사실 10:38:58 165
1823297 부추전에 해산물 첨가하면 훨씬 맛있겠죠? 2 부추 10:37:11 129
1823296 맥 모닝 먹으러 왔어요. 5 이틀 연속 10:26:08 521
1823295 이언주 복당 힘쓴 두사람 12 10:25:58 512
1823294 2017. 부동산 매매 9 ... 10:21:51 335
1823293 빨래 쉰내에 대해 잘못 아는 분들 많네요 39 ooo 10:17:57 1,564
1823292 다이어트의 적 8 10:02:17 731
1823291 이사갈 집 이웃집 엄마를 만났는데… 19 이사 10:00:15 1,855
1823290 캐나다 단풍기차 문의 2 oo 09:57:45 329
1823289 넷플릭스 한국영화 사람과 고기 2 추천 09:57:39 577
1823288 삼성정수기 오늘 09:55:59 128
1823287 어제 미용실에서 들은.... 6 @@ 09:49:00 1,654
1823286 세월호 아버님 페북 글 보셨나요? (청와대 모 인사 발언 관련).. 9 ㅇㅇ 09:44:30 1,542
1823285 로또 1등 확률 이해하기  3 ........ 09:41:52 602
1823284 양복을 기부할 곳이 있을까요? 5 감사합니다 09:40:58 523
1823283 시베리아 벌판에서 처형당한 독립군 영웅, 김경천 장군의 마지막 .. !!! 09:34:07 355
1823282 집에 와서 안나가는 대장 고양이 3 한가한오후 09:32:36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