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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입장에서는 딸 둘이 다 갑갑할 거 같기도 하고...
부모입장이야 부모님이 알아서 할 문제고
전 동생분이 더 이상해요
왜 언니 아이들을 자신이 케어해줘요
난 애 못봐 언니자식 언니가 알아서 해!! 라고 말하고 딱
신경 끊었을것 같은데요
저 언니는 아기들을 영아전담 어린이집에 맡기고 구직활동 해야죠 아기들이 어린이집 다녀도 자주 아플 나이라서, 재택근무 가능한 일하면서 집안 살림하고 아기들 너댓 시경에 데려오면 또 육아해야죠.
둘째는 같이 살게 되면 자연스레 같이 육아하게 되니, 여성 전용 고시원이라도 얻어 나가서 독립해서 살아야합니다. 알바라도 하면서 취업 알아봐야죠
만약 시험같은 거 준비 중이면 언제까지 붙는다 계획세우고 아침 8시에 집에서 나와서 공공도서관에라도 매일 가서 공부해야죠
도시락 대충 싸가서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편의점에서 먹으면서, 일주일에 열 시간이라도 알바해서 자기 용돈은 벌면서 공부해야합니다.
느낌 들어요
한두번 당했을때 바로 탈출해야죠
스카가서 공부하던 알바시작하던..
그와중에 부모가 바람나 이혼당한 딸이 애들 내팽개치고 술먹으러 돌아다니는걸 두둔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자꾸조카봐주니 버릇든거같은데 아예 싹을 잘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