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남편이 빌라 지분을 가족이랑 나눠서 상속 지분 0.2로 갖고 있는데
이것때문에 유주택자라 청약도 안되고, 내집 마련 못하고 결혼 10년째 월세 살고 있어요.
가족 지분 정리 하라고 하니 어머니 살아 생전엔 안된다고 하고요.
지분이 있다고 월세가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애물단지 예요.
혼인신고를 차라리 늦게했으면 제가 미혼일때 제이름으로라도 집을 마련했을텐데...
이런 경우 내집 마련 어떻게 하나요?
결혼전에 남편이 빌라 지분을 가족이랑 나눠서 상속 지분 0.2로 갖고 있는데
이것때문에 유주택자라 청약도 안되고, 내집 마련 못하고 결혼 10년째 월세 살고 있어요.
가족 지분 정리 하라고 하니 어머니 살아 생전엔 안된다고 하고요.
지분이 있다고 월세가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애물단지 예요.
혼인신고를 차라리 늦게했으면 제가 미혼일때 제이름으로라도 집을 마련했을텐데...
이런 경우 내집 마련 어떻게 하나요?
다른 형제한테 지분 넘기세요 현금 받고요
결국 무주택 자격으로 청약하고 싶은거잖아요.
그럼 방법은 하나죠.
다른사람한테 지분 이전해서, 무주택자가 상탤르 유지해야죠.
결국 무주택 자격으로 청약하고 싶은거잖아요.
그럼 방법은 하나죠.
다른사람한테 지분 이전해서, 무주택자가 상태를 유지해야죠.
상속재산은 안 팔고 있으면 애물단지더라구요.
저희도 안 팔겠다는 형제 때문에 세금 내느라 허리 휘어요.
차라리 처음부터 현금으로 받고 빠지는게 제일 깔끔해요
넘기지 않는 한 무주택자로 청약 못 받는 거죠.
기존 집 사시면 됩니다.
지분이라는거에요? 0.2가 뭐죠 부친상속분이라 엄마는 생존이고 더구나 좀 오래사나요 90을 넘기는데 차라리 엄마한테 몰아주고 배우자공제도 있으니 자식들은 각자 사는게 나았을것을
형제중에 님네 지분을 사라고한들 사야말이죠 지분부동산이 의견들이 안맞아 그래서 지분경매 넘어가자나요
그런 경우봤어요 다른 형제에게 현금 받고 지분 넘겼는데 나중
그렇게 해서 넘긴 집이 나중 재개발 들어가니 그것 또 애매해지더라구요
개발가능성 있는 빌라에요? 왜? 4인 형제인가요
엄마한테 팔듯요 증여라도
상속지분이면 5년까진 집으로 카운팅 안될거예요. 제일 상속지분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