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를 가까운 곳에 잡아서 일찍일찍 다니는 편이긴하나..ㅎㅎ
진심 한국인 압도적으로 많아요.
다들 부동산 주식 대박쳐서 몰려왔다고..ㅎ
유럽이라 인당 기본 5~600인데 ...
숙소를 가까운 곳에 잡아서 일찍일찍 다니는 편이긴하나..ㅎㅎ
진심 한국인 압도적으로 많아요.
다들 부동산 주식 대박쳐서 몰려왔다고..ㅎ
유럽이라 인당 기본 5~600인데 ...
스페인 너무 좋은데
어느 도시일까요
방학이잖아요.
그리고 유럽 다른곳(프랑스, 독일등등...)에 비해
스페인이 그래도 비용 덜들고요.
우리나라 사람 가는 코스가 똑같더라구요
저는 독일에서 시작해서 이제 유로스타 타고 프랑스로 넘어가는 중인데 제가 다닌 나라들에는 아직 한국분들 많이 못 뵜어요 저도 주식 좀 팔아서 온 거긴 해요 ㅎㅎ 그런데 유럽 물가 ㅎㄷㄷ하네요 환율이 문제가 아니라 물가 자체가 장난 아님 우리 나라 물가가 정말 싼 거였어요 예를 들어 물 한 병 가격이라든지 콜라 한 병 가격을 비교하면 뭐.. 화장품도 여기 현지라고 싼 거 절대 아님. 왜 여기 사람들이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니느지도 알겠음. 유럽인들에게 한국 가서 쇼핑 관광하라고 알려주고 싶어요 비행 시간이 제일 큰 관건이긴 하지만.
ㄴ 유럽, 미국 모두 물가가 미쳤대요.
즐겁고 안전한 여행 즐기고 돌아오세요
한국 여행객들이 가는 곳만 가서 그런거죠.
유럽 아시아 어딜가도 한국인이 많데요.
그래서 우리나라 인구가 3억은 되는 줄 안데요...
유럽인들은 지금 비수기인데
한국 겨울 방학 시즌에 (2개월) 유럽 관광지에 몰려 가서 더
그런 이유가 보태지네요.
즐건 여행 하세요.
작년여름 스위스 그린데발트 마을 아시아인 절반이 한국인이였어요.
우리나라 인구가 3억은 되는 줄 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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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우리처럼 해외여행 많이 다니는 국가 드물걸요
작년에 갔을 때 한국사람 진짜 많다 싶더라고요.
특히 가족여행 온 집들 많아 보였고 젊은 여자 친구들도 많았고요.
여행 정보를 얻는 소스가 같아서 그런지 관광지는 물론이고 가게도 한국사람들만 많이 가는 곳이 딱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런데요, 바르셀로나 가우디 하우스 옆에 오래되고 유명한 누가 쵸코렛 가게가 있는데요. 들어가면 점원이 종류를 설명해주고 원하면 셈플 시식 할 수 있어요. 보통 두어가지 먹어보고 시식했으니 그 중 한 두가지 정도 골라사고 하지 않나요. 그런데 한국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오니까 점원이 응대하길 포기하고 그냥 셈플 그릇을 테이블위에 놓았는데요. 점원이 돌아서기 무섭게 그 그릇에 있는 많은 셈플을 싹 다 먹어치우고 사기는 커녕 고맙다는 말도 나가버리고. 또 점원이 그릇 채워놓으면 한국 여학생들 한 무리 들어와서 셈플만 잔뜩 먹고 나가고. 나중엔 옆에 있는 제가 다 민망해서 찬찬히 쇼핑할 수가 없더라고요. 어느 여행 유튜버가 꿀팁이랍시고 셈플 먹튀하라고 알려준 건지요.
바르셀로나 몬세랏 입니다.
물가는 관광지 치고는 우리나라보다 싸요.
주로 까페 들어가 커피마시는데 상대적 저렴함에 감사히 마셨다는요.
한국 사람들 진짜 여행 많이가요. 가는데마다 있어요. 정말 신기.
2년전도 그랬어요.
한국인들 잘 가는 곳은 그냥 점령된듯 많구요.
좀 걸어야하는데는 별로 없어요.
세비야는 정말 정말 많았어요.
대성당 앞에 스타벅스에는 bts 노래 나오고 노랑머리 젊은 처자가 노래를 아찌나 잘 따라 부르던지.
아아도 팔더만요.
어딜가나 한국인 관광객 많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 많이 없는곳 공유하고 그러기도 하잖아요
한국사람 많아서 해외여행 온 기분 안 난다고 하면서
난처한 일 생겼을 때는 도와달라고 그러고 ㅎㅎ
겨울에는 유럽은 잘안가잖아요
아시안들 특히 한국인들은 어떤계절이든
어디든지 잘가고 잘놀고 잘다니고
스페인이 1.2월이 여행하기 괜찮은 날씨에요
봄가을 기온
이상기온 아니면 스페인외에 이탈리아 등 여름보다 다닐만해서 요맘때 많이 가요
돌아오다 홍콩에도 들렀는데 날씨가 예술이라 눌러살뻔
만날 여름방학 결방학밖에 시간이 안되니...
겨울인데 20도 날씨가 축복
겨울에도 많이 돌아댕깁니데이
유럽국가 빼고 인구대비별 해외여행이
우리나라가 꽤 높다고 들었어요
주변 봐도 진짜 많이 다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