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LKLY-zkUAM
이거보고 혈압올랐네요
장윤정네 엄마도 저랬잖아요. 지돈 아들한테만 주는 것도 차별인데 딸돈 뺏어서 아들한테 주는 건 뭐라 불러야할
장윤정, 김혜수 다 희생자였죠.
윤어게인 노현희
엊그제였나 여기 82에도 전문직딸이 100만원씩 용돈보낸걸 모아서 아들 집 샀대요. 너는 잘살지 않냐고 울면서.
아들 돈 모아서 딸집 사는 경우는 없는듯
평범하게 버는 일반인도 딸 돈으로 아들 주는 집 많은데 연예인은 말해 뭐해요
꼴 보기 싫어요
연예인 집들 보면 저런집 많죠
딸이 벌어온 돈으로
아버지 아들 사업한다고 다 날리고
윤어게인 연예인은 전혀 동정안감
당하도 싸다
머리가 그렇게 나쁘니 그러고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