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와도 무난무난하게 서로 챙기며 잘지내고
크게 친구와 다툼이없는 분 있으세요?
친구가 좀 무심하게 굴거나
속상하게 굴거나 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시나요
저는
자주내색하는건 아니지만 하지말아줬으면 하는게있으면
이야기를 하는 편인데 결과가 자꾸 좋지않아서요
상대는 나는 참아줬는데 너는 말해? 같은 느낌이고
저는 상대가 싫으면 싫다고 말해주면 안하는편이예요
사람마다 싫은게 다 다르니까요
친한친구와도 무난무난하게 서로 챙기며 잘지내고
크게 친구와 다툼이없는 분 있으세요?
친구가 좀 무심하게 굴거나
속상하게 굴거나 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시나요
저는
자주내색하는건 아니지만 하지말아줬으면 하는게있으면
이야기를 하는 편인데 결과가 자꾸 좋지않아서요
상대는 나는 참아줬는데 너는 말해? 같은 느낌이고
저는 상대가 싫으면 싫다고 말해주면 안하는편이예요
사람마다 싫은게 다 다르니까요
보통 다이렉트로 얘기하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빈정 상하는 결말이에요.
저요.
나도 완전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전제.
말도 가려가며 해야죠.
서로 T처럼 말해서 상처 안 받을 친구에게만 말하죠.
참기 힘든 점이 보이면
말하기보다 서서히 멀어집니다.
한번더 누구하고도 싸워본적이 없네요
저는 상대하고 말하다가 기분이 나ㅉ쁘거나 화가나면,
거기서 딱 끊고 말을 안합니다.
오늘은 스톱이지요
그리고 담에 보자하고
담에 다시 그런일이 발생하면 그만 보는거지요
싸움은 안맞는 사람들이 어거지로 붙어 있어서 그래요
남편도 서로 싫은 부분 안건들어요
말로 한번 했는대 두번세번 계속 되면 내 인생에 안맞나는게 좋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결국은 친구도 끼리끼리 남게 되는거 같아요. 원글님도 원글님 성향 바꿀 생각보다는 친구 범위를 넓혀서 성향 비슷한 친구를 만나기 바래요. 그게 서로가 편해요.
인간에 대한 기대가 없어서 크게 화가 안나요. 싸우거나 화내서 해결될 일이면 화를 내는데 화내면 일을 그르치게 되는경우가 더 많아서 부드럽게 말해보고 안되면 더 설득하지는 않는편이예요.
솔직히 말하면
잘못된거 나랑 안 맞는거 말해줄
에너지가 없기도 하고
나이들어보니 애기해봐야
상대방이 알아듣지도 못해서
이젠 그냥 입 꾹 닫고
관심끊어요
타인에게 고쳐주었으면 하는 점 한번도 말해 본 적 없어요. 웬만하면 이해하려 노력하고 정말 안 맞으면 멀어지죠.
남편에게도 웬만하면 참고 이해하려 노력하고 꼭 얘기해야 겠으면 최대한 기분 안 상하게 말하려고 노력해요.
가족도 아닌 사람에게 이것 고쳐줬으면 그런 말 할 필요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내가 100프로 맘에 드는 것 아닐텐데요.
여행가서 변덕부리는걸 그냥 맞춰주거나
결정을 미루고 느려서 기다려야하거나 하는 것두요?
같이하기로했는데 미적미적거린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