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공이 일본어인데요.
제 동기들이 특히 ㅎㅎㅎ 학교 다닐 때 일본어 안하고, 다른 분야로 가거나 일찍이 공무원되거나 한 애들이 많아요.
저도 학교 다닐 때는 그냥저냥 다니다가
학교 졸업하고 나서 오히려 조금씩 재미붙여 조금 떠들어보거나 한 정도...
갑자기 흰머리가 일본어로 뭔가... 싶어서 찾아보니
시라가네요.
하얀색 머리카락 정도로 생각해서 시로이 카미노케라 생각했는데
일찍이 포기하길 잘한 듯요 하하
저는 전공이 일본어인데요.
제 동기들이 특히 ㅎㅎㅎ 학교 다닐 때 일본어 안하고, 다른 분야로 가거나 일찍이 공무원되거나 한 애들이 많아요.
저도 학교 다닐 때는 그냥저냥 다니다가
학교 졸업하고 나서 오히려 조금씩 재미붙여 조금 떠들어보거나 한 정도...
갑자기 흰머리가 일본어로 뭔가... 싶어서 찾아보니
시라가네요.
하얀색 머리카락 정도로 생각해서 시로이 카미노케라 생각했는데
일찍이 포기하길 잘한 듯요 하하
모두가 대학 떄 전공이 전문가가 된건 아니지만 어문계열이 특히 그런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어'문'이니 꼭 회화를 잘하게 되는 전공은 아니지만 기본이라는게 있잖아요.
다닐때는 물론 졸업해서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제 친구가 여동생이랑 일본 여행을 갔는데
일본인한테 뭐 물어볼때마다 헤매고 있으니까(그 때는 휴대폰 이런 걸로 길 찾기 잘 하던 때)
그 동생 왈 "내가 물어봐도 너보다 낫겠다."
학교 다닐때 같은 과 선배, 친구들 중 중국어, 일본어에 올인하는 사람들 좀 있었어요. 그때 이상하다고 생각 했었어요 ㅎㅎ
막상 들어와보니 진짜 불어가 좋아서 온 애들이 없었음.
전 불어가 좋아서 들어오긴했는데..
이젠 봉쥬르밖에 모르겠네요
졸업시험이 그 언어 자격증이었는데도
기억이 안나요..........ㅠㅠ
영어 잘하거나 좋아한적이 없어요 ㅋ
옛날 그 시절 영문과 나오면 취업 잘 된다고 해서 갔지요.
그걸로 밥벌이도 하긴 했지만
한번도 내가 영어를 잘 한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저는 사회과학이 적성에 맞는데
그쪽으로 갔으면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