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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 말년운을 말한다더니 한덕수

dd 조회수 : 5,208
작성일 : 2026-01-21 19:52:11

무턱이잖아요

말년 끝내주네요 ㅎㅎ

 

깜빵에서 남은 여생

나랏밥 먹겠네요

IP : 124.61.xxx.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턱인
    '26.1.21 7:53 PM (203.81.xxx.51)

    일반인도 많은데....

  • 2. 덕수옹께서
    '26.1.21 7:53 PM (175.121.xxx.86)

    백세에 출소 하셔서
    혼자 고요히 쓸쓸히 돌아 가시길 바랍니다,

  • 3. ...
    '26.1.21 7:55 PM (211.198.xxx.165)

    만수무강을 빌어주고 싶네요
    출소때 뜨끈한 손두부 가져갈까봐여

  • 4. 아줌마
    '26.1.21 7:56 PM (218.235.xxx.83)

    턱보다도 촛농처럼 흘러내리는 얼굴이 안좋대요.
    아베도 길거리에서 총맞아 초라하게 쓰러져죽고
    한덕수도 말년은 감방이네요

  • 5. .....
    '26.1.21 7:58 PM (119.71.xxx.80)

    흘러내리는건 노인이라 그런거 아닌가요? 노인분들 다 흘러내리잖아요

  • 6. 지나가다
    '26.1.21 8:00 PM (211.222.xxx.211)

    갖다 붙이기는
    댓글 보고 빵 터졌네요.

  • 7. ....
    '26.1.21 8:02 PM (118.235.xxx.95)

    감옥가는건 고소하지만
    저 사람은 70세후반까지 온갖 복을 누린 삶이예요
    그점은 좀 부럽네요
    저 인간의 반의 반만큼의 복으로 못살아본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 8. ..
    '26.1.21 8:04 PM (125.128.xxx.231) - 삭제된댓글

    70세후반까지 누린 호사 덕에 감방은 아주 더더욱 지옥일듯

  • 9. 엄동설한
    '26.1.21 8:21 PM (61.105.xxx.165)

    뒤가 좋아야 다 좋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 10. 솔직히
    '26.1.21 8:23 PM (122.44.xxx.103)

    말하면 저도 같은 생각 하긴 했어요
    물론 그게 다는 아닌거 압니다

  • 11. .....
    '26.1.21 8:25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저 사람이 얼마나 호의호식 명예며 누리고 산 사람인데 관상타령은...그 나이에 요양원있는사람 납골당에 있는 사람이 더 많을 나이...ㅋㅋ 저 정도면 부귀영화 누릴만큼 누린 복 타고난 사람이죠

  • 12. 무속이나
    '26.1.21 8:32 PM (83.86.xxx.50)

    무속이나 관상이나..

  • 13. 어쨌든
    '26.1.21 8:37 PM (14.39.xxx.125)

    지가 한만큼 말년에 다 받고가서 다행이에요
    감옥에서 죽을 팔자...진심으로 보내줍시다

  • 14. .....
    '26.1.21 8:56 PM (118.235.xxx.231)

    평생을 매끄럽게 살아왔는데
    부인이 그렇게 역술에 밝다더니

  • 15. ..
    '26.1.21 9:52 PM (211.235.xxx.227)

    23년을 감옥에서 건강하게 지내려고
    호텔에서 그리 운동을 열심히 했나보오.

  • 16. 요새는
    '26.1.21 10:13 PM (74.75.xxx.126)

    감옥에도 짐 있지 않나요?

  • 17. 그리고
    '26.1.21 10:16 PM (74.75.xxx.126)

    근현대 역사상 제일 유명한 턱은 이순* 였잖아요. 별명 턱주가리.
    그 사람 노년은 어땠나요. 괜찮았던 것 같은데 진짜 관상 덕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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