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를 질투,시기하는 딸이 있나요?

자식과부모 조회수 : 1,025
작성일 : 2026-01-21 17:43:19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는 들어봤는데...

 

딸을 질투,시기하는 모난 엄마 얘기는 들어본 것 같은데,

만약 있다면 어떤 경우인지 궁금해요.

 

또, 딸을 질투,시기하는 엄마가 있다면 그 경우도 궁금해요.

어떤점이 그런 감정을 일으키는지

IP : 76.32.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6.1.21 5:52 PM (180.224.xxx.197)

    무의식. 본인도 질투라고 생각안하는. 딸이 잘되는걸 은근 방해하거나 폄하하거나 하죠. 의식적으론 널 걱정하는거야. 너 잘되라고. 그런데 아주 병리가 심하면 확 드러나게 하기도 하고.

  • 2. 아버지가
    '26.1.21 5:54 PM (58.29.xxx.96)

    아들 죽인 사건이

    인간은 이익우선이 기본값이라

  • 3.
    '26.1.21 5:54 PM (219.255.xxx.86)

    딸은 결혼해서 어렵거나 평범하게 사는데
    엄마는 평생 사모님으로 살면
    거기에 엄마가 약간 철딱서니 없으면 딸이 엄마를 질투하더라구요
    도와주지도 않고 편히 사니까요

  • 4. ㅡㅡㅡ
    '26.1.21 6:12 PM (59.6.xxx.248)

    질투 가 맞는 표현인진 모르겠어요
    밉거나 얄밉거나
    서운하거나 배신감이들거나 할수는 있는것같아요
    원래 애증의 관계라잖아요 모녀는

  • 5. ...
    '26.1.21 6:21 PM (1.241.xxx.220)

    시기 질투까지는 아니지만...
    평소엔 티 안내시다가 은연중에 저는 잘 살고(그냥 회사 다님서 밥벌이합니다. 엄마 때야 일반 노동직 하셨으니 근근히만 먹고 사셨죠) 어쩌고 하면서 얘기하고...
    제가 뭘 사면 바로 캐치해서 얼마냐 물어보고 평가하는 것만으로도 좀 스트레스에요.
    결론적으로는 남편 덕에 10억 가까이 상속 받으셨는데 굴릴 줄도 모르시니...

  • 6. 나르엄마
    '26.1.21 6:29 PM (123.212.xxx.90)

    평소 본인 추켜세워야 하고 거기에 장단 맞춰주면 또 얘가 날 질투하나 라고 생각 하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19 섬초 데쳐서 냉동하기 1 ㅇㅇㅇ 20:42:42 20
1790918 후쿠오카 여행했던 중에 정말 궁금했던 점..10년 전 버전입니다.. 1 호떡 20:41:31 64
1790917 샴푸를 바꾸고 싶어요 4 ㅇㅇ 20:32:22 236
1790916 지방집 매수는 아닌거죠 1 20:31:51 262
1790915 온돌모드로 40도 고정으로 두면 난방비 어떨까요? .. 20:28:05 174
1790914 김건희는 재판받고 있는거에요? 1 ㅇㅇ 20:22:16 397
1790913 미국에선 점심때 군고구마가 가성비 메뉴라는데 6 ㄱㄴㄷ 20:18:22 946
1790912 점 보는 것 ... 20:17:20 194
1790911 한덕수 부인도 무속에 빠졌다는데 4 . . 20:16:51 846
1790910 직장 내 나르시스트 때문에 불안장애 약을 먹는데 직장 내 20:16:23 241
1790909 [단독] 합수본, 신천지 100억대 횡령 조직적 범행 포착 5 금융으로뒤져.. 20:15:49 638
1790908 연말정산 여쭤요:수입보다 지출이 많은경우 2 ... 20:07:37 450
1790907 50대 중반 남편 이런 모습이... 5 남편 20:05:45 1,417
1790906 지금 누구보다 똥줄타고 있는 인간. 누구? 7 그냥 20:03:40 1,128
1790905 엄청 커다란 김밥 어떻게 만들까요? 3 ... 20:01:24 568
1790904 어느 2찍 커뮤의 어이없는 대화 19 ㅇㅇ 19:55:36 1,182
1790903 아파트 세주고 본인은 9 ㅗㅗㅗㅗ 19:54:56 1,025
1790902 머리가 너무 시려워요 5 로하 19:54:56 686
1790901 한덕수 박성재 윤석열 구속영장 기각한 판사들 이름 기억합시다. 8 공유합시다 19:53:45 877
1790900 턱이 말년운을 말한다더니 한덕수 11 dd 19:52:11 1,927
1790899 요리할 때 간은 뭘로 하세요? 4 ㅇㅇ 19:48:52 498
1790898 집에서 끓인 도가니탕 냉장보관 얼마나 가능해요 1 ㅇㅇ 19:48:37 105
1790897 한덕수 부부 그 많은 돈 뭐할껴?? 22 …. 19:40:24 2,949
1790896 자희 시가 나쁜 유전? 5 ... 19:37:40 1,003
1790895 네파 숏 구스 색상 좀 봐주세요 네파 19:34:33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