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내장 수술후 오늘 병문안 가면 민폐일까요?

... 조회수 : 1,084
작성일 : 2026-01-21 16:51:52

친한 언니가 오늘 오전에 백내장수술을 받았는데 

 퇴근후 18:30쯤 집으로 찾아가볼까 하는데 오늘 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이번주 토요일에 보기로 했는데 그때 보고 주는게(봉투) 나을까요?

IP : 59.20.xxx.1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4:55 PM (110.9.xxx.86)

    백내장 수술 다들 하는 시술 같은건데..
    병문안에 봉투까지 줘야 하나요? 좀 과한 것 같은데요.

  • 2. ...
    '26.1.21 4:57 PM (118.235.xxx.43)

    백내장 수술...
    그냥 요즘은 애들 라식같은 거 아닌가요?

  • 3. ...
    '26.1.21 4:57 PM (218.148.xxx.221)

    백내장에 병문안이요?
    요즘 엄청 가벼운 수술인데요
    그리고 당일 방문은 그렇죠

  • 4. ??
    '26.1.21 5:00 PM (112.169.xxx.195)

    백내장도 병문안 가나요;;
    보통 당일 시술 아닌가

  • 5. 세수도못하는데
    '26.1.21 5:03 PM (221.155.xxx.129)

    수술하면 세수도 못하는데 누굴 만나고 싶지 않을 듯해요. 그냥 안부 문자 정도 하심이.

  • 6. ...
    '26.1.21 5:05 PM (14.39.xxx.125)

    백내장도 입원하나요?
    바로 당일 귀가인데...!

  • 7. ㅈㅈ
    '26.1.21 5:13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저라면 오는거 싫을듯요

  • 8.
    '26.1.21 5:14 PM (218.37.xxx.225)

    가지마세요
    누워서 쉬어야 되구요
    안대붙이고 몰골도 말이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백내장수술로 병문안은 좀 오바입니다
    혼자서 수술받으러 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 9. ..
    '26.1.21 5:18 PM (223.39.xxx.92)

    백내장은 누구나 다 하는 수술이라고 생각하세요.
    봉투 주고받을 수술은 아니지요.

  • 10. ...
    '26.1.21 5:20 PM (175.192.xxx.144)

    카톡선물하기로 뭐 보내세요

  • 11. 그냥
    '26.1.21 5:21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전화만 하세요 수술 후 여섯 시간 병원에 머무르는건데,한두 시간 있다가 집에ㅇ가는 사람이 태반일 정도로, 나중에 안약 시간 맞춰 넣는 게 중요하지 끙끙 앓는 병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수술인데 가볍다는 뜻은 아니고요ᆢ 저는 예후가 안 좋아서 네 달이나 약 넜었었거든요.
    다초점으로 했으면 몇백만원 들지만, 단초점으로 했으면 20여만원 드는 수술입니다
    봉투보다는 나중에 같이 식사 한번 같이 하세요

  • 12. 집에 오는
    '26.1.21 5:29 PM (116.41.xxx.141)

    사람 태반인데 뭔 입원씩이나
    담에 만나면 인사하세요

  • 13. 무...
    '26.1.21 5:30 PM (112.155.xxx.106)

    백내장 수술 병문안 한단 소리 처음 들었네요

  • 14. 오바
    '26.1.21 5:31 PM (112.164.xxx.236)

    요즘은 왜 ㅡ이리 돈을 주나요, 좋겠네요, 그 언니

  • 15. .....
    '26.1.21 6:23 PM (112.148.xxx.195)

    그냥 라식정도의 수술인데 병문안을 왜 ㅜ 게다가 돈은 너무 오버에요.

  • 16. 봉투는
    '26.1.21 8:44 PM (175.116.xxx.63)

    노노입니다

  • 17. 백내장 수술
    '26.1.21 9:40 PM (119.64.xxx.101)

    엊그제한 사람인데요.
    당일은 투명안대하고 한쪽눈으로만 볼수 있는데다 나름 수술이라고 엄청피곤함.
    담날은 보이긴 하나 계속 안약넣어야하고 병원도 가야하고
    시력에 적응하기 바쁨
    그담날도 병원 체컵에 안약.일단 3일째 안감은 머리와 세수도 못하니 누굴 만날수 없음.
    4일째가 내일인데 낼은 머리 감으라네요.
    가고 싶으시면 4일후부터 일주일후.
    더 베스트는 지인이 만나자고 할때.
    돈봉투 노노 사전검사비용부터 병원통원비까지 다 해도 35만원 안짝임.외중에 실비처리로 20만원 돌려받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31 주식 리딩방에 빠진 지인 1 정신차려 22:20:21 153
1790730 안쓰는 라이터 처리 방법 1 라이터 22:20:02 58
1790729 굴냄비밥 성공했어요!! 1 ... 22:18:33 80
1790728 개들은 가족들이 집에 들어올때 마중나가는 걸 큰 의무로 보는거 .. 1 강아지 22:18:30 108
1790727 집에 금고 있으면 단독주택 위험할까요? ㅜㅜ 10 혹시 22:02:02 732
1790726 지금 cj홈쇼핑 최화정씨 니트 1 니트 21:52:42 1,053
1790725 10시 [ 정준희의 논 ] 이완배 × 정준희 한덕수 .. 같이봅시다 .. 21:52:11 128
1790724 이런 날씨에도 런닝하시는분 있나요? 13 21:46:49 762
1790723 다들 보험 실비말고 암보험도 7 21:41:25 907
1790722 만약에 우리 - 보고 엄한데서 눈물샘 폭발했어요 3 ㅇㅇㅇ 21:32:08 982
1790721 성우들이 회식하면 생기는 일 4 ㅋㅋ 21:29:31 1,540
1790720 남해여쭙니다 1 11 21:29:03 289
1790719 싱크대 배수구가 막혔어요 ㅠㅠ 16 아ㅠㅠ 21:21:55 1,598
1790718 뿌린대로 거둔다 5 ... 21:19:01 843
1790717 로봇 투입 반대해야...'아틀라스 공포' 덮친 현대차 생산직 4 ㅇㅇ 21:16:53 1,672
1790716 의사의 이 한마디..기분나쁜거 맞나요? 22 how 21:14:25 2,596
1790715 일기나 일상 기록하세요? 15 궁금 21:10:23 890
1790714 몽클레어 숏패딩 중에서 ..... 21:10:05 395
1790713 대학생 아들 전자 담배를 피우고 있었네요 6 21:09:49 1,108
1790712 대통령:차기 김무성. 차차기 이혜훈 12 .. 21:07:09 1,801
1790711 돈있고 실내활동 하고 고생 안하면 더 오래사는듯요 3 21:05:14 1,284
1790710 한국 주식안한다는 사람 말들어보니 6 ㅓㅗㅎ 21:00:57 2,031
1790709 세상에.. 두쫀쿠 사려고 줄선것 좀 보세요 21 ... 20:51:10 3,409
1790708 한겨울에 매일 샤워하기 싫어요 28 ........ 20:51:06 2,787
1790707 82cook에 내가 쓴 글이랑 내가 쓴 댓글 한꺼번에 못지우나요.. 2 지우자 20:48:27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