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1 8:13 AM
(106.101.xxx.30)
저희 사장님 몽클 무스너클 입고
벤츠 아우디 타는데 짝퉁이란 생각을 안하게되긴해요
2. ..
'26.1.21 8:15 AM
(118.235.xxx.24)
몽클 짭은 어디서 팔아요? 정말 개나 소나 입고 다녀서 나만없어 ㅠ 하는 얘기가 절로 나올정도로 너무 흔해요
솔찍히 막 입을 정도의 가격은 아닌데 나만 가난한가 ㅠㅠ
3. 그 분들은
'26.1.21 8:18 AM
(1.229.xxx.73)
길 가다가 저렴한 패딩 있으니 사 입으신 것일거에요
그게 몽클이라는 건지, 비싼 상품 짝퉁인지 몰라요
4. ,,,,,
'26.1.21 8:18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시야에 들어오는 3명이나 다 그렇던가요. ㄷㄷ
5. 음
'26.1.21 8:24 AM
(211.215.xxx.56)
차림새만 보고 짭이란걸 알겠단거잖아요?
그렇다는건 님도 몽클 진짜 없단 사실..ㅋ
6. 몽클레르
'26.1.21 8:25 AM
(175.208.xxx.164)
우리나라처럼 많이 입는 나라 없을듯..
7. …
'26.1.21 8:28 AM
(211.234.xxx.253)
몽클 짝퉁을 실물로 보고 깜놀 했어요.
친구집 갔다가 보게 되었는데 청계천, 동대문 언저리에 많던데요.
자세히 보니 지퍼, 주머니 등등이 좀 다른던데요.
근데 하도 많이 널려서
정나미가 떨어지니 잘 입게 되질 않아요.
8. 편견이
'26.1.21 8:28 AM
(183.106.xxx.209)
오래입어서 낡았다고 생각은 안들었나요
9. 현소
'26.1.21 8:37 AM
(119.64.xxx.179)
할머니들 루이비똥st 가방 그냥 드는거랑
같은거예요
시잡가면 할머니들 배낭도 프라다 st
키플링st 예전에는 레스포삭st
저는 그런거보고 짭 들고 다니네 이런생각
안들어요
그냥 시장에서 아무 생각없이 이뻐서 싼거 ㅎ
10. 모르고
'26.1.21 8:45 AM
(39.7.xxx.157)
예전에 에르메스, 고야드 짭인지 모르고 예뻐서 사서 잘 들고 다닌적 있어요. 그때는 왜들 쳐다보는지 몰랐었죠.ㅋ
11. 2호선
'26.1.21 8:56 AM
(14.39.xxx.216)
-
삭제된댓글
알겠습니다.
보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
'26.1.21 9:02 AM
(59.14.xxx.232)
몽클뿐 아니라 가방은 몇백인데 옷은보세.
진짜 없어보여요.
13. ...
'26.1.21 9:07 AM
(175.115.xxx.148)
저희 엄마 몽클 니트 입으셨길래 어디서 사셨냐했더니 동네 목욕탕에서 사셨다고ㅠ 몽클 브랜드 모르세요
14. ᆢ
'26.1.21 9:09 AM
(118.235.xxx.88)
음.. 저는 가방은 몇 백짜리 고가에
오래된 트레킹화. 2만원짜리 누빔바지 6만윈짜리 롱패딩 입었는데 목도리는 고가의 버버리 캐시미어구요.
나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 하려나.. ㅜㅜ
그냥 있어서 편한대로 하고ㅈ다니는 건데. ㅎㅎ
15. 몽클
'26.1.21 9:09 AM
(1.233.xxx.114)
유행하기전에 인터넷에서 산 겨울 패딩바지가 너무 핏도 이쁘고 따뜻해서 저도 사입고 엄마도 사드리고 잘입고 다녔는데 나중에 몽클 지나가다 누구나 입고 다닐즈음 알고보니 그 바지가 몽클 짝퉁이더라구요
바지에 몽클 패치가 딱 ㅡㅡ;; 그 다음부턴 부끄러워서 안입었어요 ㅎㅎㅎ
남편은 남들 다 입는데 저도 몽클 하나 사라고 난리난리인데 제가 딱히 꾸미고 다니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남들이 짝퉁이라 볼것같아서 매번 안산다고 버티고있어요 ㅎ
16. 음
'26.1.21 9:16 AM
(112.216.xxx.18)
근데 일본 중국도 꽤 많이 입는데 왜들 한국만 난리라는지 ㅋ
몽클이 뭐라고 이렇게 몇년쨰 아니 거의 십년 넘게 게시판에서 ㅋ
17. ....
'26.1.21 9:19 AM
(119.196.xxx.123)
남이야...몽클입던 뭉클을 입던 그게 뭔 상관인지.
그리고 명품입으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세팅을 쫙해야 하는건가요?
몰랐네요. 에휴~~~
18. ..
'26.1.21 9:21 A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그들의 삶이지요
저 윗댓글말대로 브랜드 들고 싶어서 짭이라도 들고 입는게 아니라
그게 브랜드인줄도 모르고 그냥 샀을수 있어요
안좋게 볼 이유도, 색안경 끼고 볼 이유도 없지 싶어요
누구든 돈많고 브랜드에 민감하면 백화점 가서 진품 사겠지요
돈없는 사람, 브랜드 모르는 사람도 그들의 인생 열심히 살고 있을거 같아서
그런거 그냥 무심히 보게 되네요
19. ...
'26.1.21 9:24 AM
(182.221.xxx.34)
남이야...몽클입던 뭉클을 입던 그게 뭔 상관인지.
그리고 명품입으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세팅을 쫙해야 하는건가요?
몰랐네요. 에휴~~~2222222
20. .......
'26.1.21 9:30 AM
(119.71.xxx.80)
남 관찰할 시간에 내적수양을 하지.. 참 피곤하게 산다
21. an
'26.1.21 9:34 AM
(220.124.xxx.131)
남 관찰할 시간에 내적수양을 하지.. 참 피곤하게 산다222
22. //
'26.1.21 9:40 AM
(112.186.xxx.161)
남이야...몽클입던 뭉클을 입던 그게 뭔 상관인지.
그리고 명품입으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세팅을 쫙해야 하는건가요?
몰랐네요. 에휴~~~3333333
그냥 어르신들 시장에서 사셧나부다..하면 끝일걸..뭘 그렇게 어르신들까지 평가를...
23. 동대문
'26.1.21 9:41 AM
(221.143.xxx.171)
쟙파는데가봤는데
주차장에 완전 고급외제차가엄청많았고
심지어 마이바흐?타고온사람도있어 완전깜놀
선입견을버리세요 ~~
24. 쓸개코
'26.1.21 9:42 AM
(175.194.xxx.121)
전체 명품으로 착장하는 분들 많은가봐요..
저도 명품가방에 옷은 보세입기도 했었는데.. 흉봤을라나요.
25. 사람을 보면서
'26.1.21 9:43 AM
(119.71.xxx.160)
입은 옷이나 가방 브랜드부터 분석하는 사람들
참 없어 보입니다. 쓸데없이 뭐하는건가요? 뭘 입든 짝퉁을 입든 말든.
그리고 짝퉁감별사도 아니면서 확신하는 모양새라니.
26. 그게
'26.1.21 9:45 AM
(222.121.xxx.117)
외국에서는 일부러 짭을 구입하는 풍조가 생겼대요
디자인도 이쁘고 검증됐으니
꼭 고가를 주고 사야하냐!!
이런다네요
그냥 눈에 들어와도 흘려보는게 좋지않나요?
내게 피해도 없고 브랜드가치 어쩌고하는데 심히 고가인건 맞다고봅니다
그리고 그 짝퉁들이 그 브랜드가치를 훼손하지도 않고요
27. 봐도 모름
'26.1.21 9:53 AM
(223.38.xxx.107)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면 되는 사람 여기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있어보이려고 가짜 산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저는 명품이 뭔지 모르니까 내가 구입한 게 짝퉁 디자인이라는 사실 자체를 몰라서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떳떳합니다.
28. . . .
'26.1.21 10:03 AM
(180.70.xxx.141)
전철이라 쓰신것 보니 연세도 있으신데
그 연세 되도록 다른사람들 뭐 입었나 관찰이나 하고 다니다니....
다른사람 쳐다보고 다니지 마세요
그거 큰 실례예요
29. ..
'26.1.21 10:15 AM
(211.235.xxx.251)
저 몽클짭이예요.
베트남에서 남편이 30주고 사다줬는데..
7년 됐나? 너무 따뜻하고 빵빵하고, 짭이 이러면정품은 더 좋다는건가?
오늘도 입고왔어요. 춥다고 하는날은 다른거 안입어요. 이게 젤 따뜻해요.
뭐 잘못됐나요?
30. ..
'26.1.21 10:21 AM
(112.186.xxx.56)
짭을 들든 말든 뭔상관?
댁같은
남들 다 아는 브랜드 들고 남한테 과시하려고 하는 사람들 긁히라고 짭 많이많이 들고 다님 좋겠네
짭없는 남들 모르는 고가브랜드로 들고 다니지 그럼...
31. ...
'26.1.21 10:21 A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대로
가짜 몽클이 흔하고 많긴해요 게다가
특이한 모습이 눈에 띄죠
메이커보단 패딩코트 선과 디자인이 예뻐서
잘 입었는데 요즘은 시큰둥해졌어요
가짜 영향도 커요 브랜드 네임 안보이는 제품이
더 좋아요
32. 솔직히
'26.1.21 10:23 AM
(218.148.xxx.168)
관심없는 사람은 몽클 뭔지도 몰라요
33. 왜요
'26.1.21 10:45 AM
(125.142.xxx.31)
원글님 말이 맞구만요.
관찰하려고한게 아니라 그냥 주변 둘러보니 마침 딱 그런분3명이 바로 계시니 공통점이 보였던거겠쥬.
그 함니들 몽클이란거 모르고 샀거나
짭 샀던 딸이 실컷? 입다가 엄니 드린거 아닐지 추측해봅니다 ㅎㅎ
진짜 두물 세물 이상 간듯한 몽클이네요
34. 라기
'26.1.21 11:45 AM
(211.211.xxx.168)
정말 신발 낡은거 바닐가방
정리안된 머리와 손...
가짜 몽클이란걸 한눈에 알겠네요
다 연세드신분들..
??????
로고 모양이나 디자인이 달라서 가짜가 아니라
손 거칠고 헤어 셋팅 안하고 신발 낡고 가방 비닐이고
심지어 늙어서
그들이 입은 몽클이 짭이라는게 이해가 되세요?
원글과 댓글 다 놀랍네요
35. 로그인
'26.1.21 11:56 AM
(121.182.xxx.113)
이 글에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저희 엄마91세.
시골 사시고 막 끄질고 다니기 편한 신발 사달래서
크록스 겨울꺼_ 털달린거
어그 숏 사드렸는데 정말 온갖 흙과 지푸라기 묻히고 다닙니다
그러다가 가벼운 패딩을 찾으시길래
베트남 출장이 많은 남편이 장모 몽클을 사왔어요
저 오리지날, 짭 다 있어요
짭인데도 티가 안나요 진짜
엄마는 이게 무슨 브랜드인지도 모르고
따숩고 무지 가벼워 매일 입고 경로당 가세요
결론은 꾸미고 다니나 안다니나 옷 가격과는 별개에요
36. ???
'26.1.21 12:26 PM
(163.116.xxx.80)
짝퉁인지 알고 입고 다니면서 뭐가 잘못되었냐면서 당당하다니 ㅋㅋㅋ 양심은 어디에
37. 아마
'26.1.21 12:54 PM
(61.83.xxx.51)
그분들은 짝퉁인지 모르고 시장에서 사 입든자 했을꺼예요 남이 빨개 벗고 다니는것만 아니면 그냥 신경안쓰는게.
만약 누군가가 원글님 옥차림을 상표별로 구분하며 쳐다본다면... 어떠실지.
38. ..
'26.1.21 2:18 PM
(180.69.xxx.29)
한눈에 나이듬이 보이고 늙었으면 노인네가 입었다보다 싶고 짝퉁이던 진품이던 관심자체가 안가고 쳐다보질 않게되던데
각자 다 틀린가봐요
39. 으잉?
'26.1.21 5:22 PM
(61.47.xxx.69)
짝퉁이건 아니건 본인한테 피해줬나요??
당당하게라니요?
내옷입는데 왜?? 죄인같아야되나요.
젊은분도짝퉁많던데 그런생각해본적없는데요
40. 원글
'26.1.21 5:58 PM
(211.234.xxx.83)
연세드신분들이라 모르고 있었을걸 생각하지만
알고도 짝뚱 소모하는건 챙피한거예요
41. ..
'26.1.21 11:17 PM
(220.73.xxx.222)
50댄데 몽클 몽클 이름만 들어봤지 어떤 스타일인지 관심없어 모릅니다. 누가 명품백들고 있어도 전 못알아봐요. 아는 메이커라도 그냥 그런갑다하지 진짠지 짝퉁인지도 관심없고..그분들은 모르고 입으셨을테고 그런 거 관심없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42. 패션
'26.1.21 11:33 PM
(211.205.xxx.145)
관심 없는분들 입으실 수도 있지 무슨 몽클 백화점 판매원 처럼 본인이 몽클인 마냥 무시하고 조롱하는 태도가 영 거슬리네요.
43. ᆢ
'26.1.21 11:4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몽클 형태도 모르는 사람인데 남에게 관심도 많네요
몽클 입는 사람도 아닌거같은데 뭘 그리 관심 갖고
진품 입는 사람들 감정까지 생각하며 지적질인지
님 뭐 돼요?
44. ᆢ
'26.1.21 11:4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몽클 형태도 모르는 사람인데 남에게 관심도 많네요
몽클 입는 사람도 아닌거같은데 뭘 그리 관심 갖고
진품 입는 사람들 감정까지 생각하며 지적질인지
님 뭐 좀 돼요?
몽클 한국지사 영업팀인가
45. ᆢ
'26.1.21 11:50 PM
(1.237.xxx.38)
몽클 형태도 모르는 사람인데 남에게 관심도 많네요
몽클 입는 사람도 아닌거같은데 뭘 그리 관심 갖고
진품 입는 사람들 감정까지 생각하며 지적질인지
님 뭐 좀 돼요?
몽클 한국지사 영업팀인가
그런 사람이 지하철 탈리도 없고
46. ㅇㅇ
'26.1.22 12:56 AM
(1.243.xxx.125)
명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그것도 별로이지 않나요
47. 그런가
'26.1.22 1:08 AM
(58.29.xxx.96)
보다
피곤하다
48. ...
'26.1.22 2:30 AM
(144.82.xxx.123)
그분들 브랜드도 모르고 그냥 사입었을지 어찌 아나요. 이렇게 뒤에서 이런 글 올리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49. 몽클찐
'26.1.22 5:01 AM
(58.231.xxx.67)
몽클 진짜는 소재가 부들부들하고 윤이나요
광택이 있다고 할까??
짭은 그냥 평범한 천소재에 몽클 마크만 붙어 있지요 …
남이사 뭐를 입든말든 상관없지만
가까운 지인이 짭 입고 진짜인것 처럼 하는 분은 ㅜㅜ
50. Gg
'26.1.22 5:22 AM
(49.236.xxx.96)
저 위에 짭 입는다고 자랑하신 분
제가 다 부끄러워요.
저렴하지도 않고
그 돈을 주고 왜 가짜를 사요
그건 진짜를 살 수 있는 돈이 없기 때문에 ..
즉 저 돈 없어서 가짜 샀어요랑 똑같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