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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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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안에서 3명이

ㅋㅋ 조회수 : 10,512
작성일 : 2026-01-21 08:11:33

동행3명 모두 몽클입었는데..

 

정말 신발 낡은거 바닐가방

정리안된 머리와 손...

그리고 실밥이 곳곳에 터져 있는 허름한 마무리....

가짜 몽클이란걸 한눈에 알겠네요

 

다 연세드신분들..

아마 브랜드도 모르고  그냥 사입으신듯

이른아침 2호선 안 입니다..

 

뭉클 진품 가지고 있는 사람들

좀 황당할듯

이렇게 가짜가 사방에 널릴 줄은....

 

이명박 손녀에게서 시작한 뭉클 대유행이 

이렇게.....이수지 대치엄마 유투브로 마무리되는가..

싶기도 하고 .

 

제발 짝퉁은 만들지도 사입지도 말았으면....

 

 

IP : 211.234.xxx.83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1 8:13 AM (106.101.xxx.30)

    저희 사장님 몽클 무스너클 입고
    벤츠 아우디 타는데 짝퉁이란 생각을 안하게되긴해요

  • 2. ..
    '26.1.21 8:15 AM (118.235.xxx.24)

    몽클 짭은 어디서 팔아요? 정말 개나 소나 입고 다녀서 나만없어 ㅠ 하는 얘기가 절로 나올정도로 너무 흔해요
    솔찍히 막 입을 정도의 가격은 아닌데 나만 가난한가 ㅠㅠ

  • 3. 그 분들은
    '26.1.21 8:18 AM (1.229.xxx.73)

    길 가다가 저렴한 패딩 있으니 사 입으신 것일거에요
    그게 몽클이라는 건지, 비싼 상품 짝퉁인지 몰라요

  • 4. ,,,,,
    '26.1.21 8:18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시야에 들어오는 3명이나 다 그렇던가요. ㄷㄷ

  • 5.
    '26.1.21 8:24 AM (211.215.xxx.56)

    차림새만 보고 짭이란걸 알겠단거잖아요?
    그렇다는건 님도 몽클 진짜 없단 사실..ㅋ

  • 6. 몽클레르
    '26.1.21 8:25 AM (175.208.xxx.164)

    우리나라처럼 많이 입는 나라 없을듯..

  • 7.
    '26.1.21 8:28 AM (211.234.xxx.253)

    몽클 짝퉁을 실물로 보고 깜놀 했어요.
    친구집 갔다가 보게 되었는데 청계천, 동대문 언저리에 많던데요.

    자세히 보니 지퍼, 주머니 등등이 좀 다른던데요.
    근데 하도 많이 널려서
    정나미가 떨어지니 잘 입게 되질 않아요.

  • 8. 편견이
    '26.1.21 8:28 AM (183.106.xxx.209)

    오래입어서 낡았다고 생각은 안들었나요

  • 9. 현소
    '26.1.21 8:37 AM (119.64.xxx.179)

    할머니들 루이비똥st 가방 그냥 드는거랑
    같은거예요
    시잡가면 할머니들 배낭도 프라다 st
    키플링st 예전에는 레스포삭st
    저는 그런거보고 짭 들고 다니네 이런생각
    안들어요
    그냥 시장에서 아무 생각없이 이뻐서 싼거 ㅎ

  • 10. 모르고
    '26.1.21 8:45 AM (39.7.xxx.157)

    예전에 에르메스, 고야드 짭인지 모르고 예뻐서 사서 잘 들고 다닌적 있어요. 그때는 왜들 쳐다보는지 몰랐었죠.ㅋ

  • 11. 2호선
    '26.1.21 8:56 AM (14.39.xxx.216) - 삭제된댓글

    알겠습니다.
    보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
    '26.1.21 9:02 AM (59.14.xxx.232)

    몽클뿐 아니라 가방은 몇백인데 옷은보세.
    진짜 없어보여요.

  • 13. ...
    '26.1.21 9:07 AM (175.115.xxx.148)

    저희 엄마 몽클 니트 입으셨길래 어디서 사셨냐했더니 동네 목욕탕에서 사셨다고ㅠ 몽클 브랜드 모르세요

  • 14.
    '26.1.21 9:09 AM (118.235.xxx.88)

    음.. 저는 가방은 몇 백짜리 고가에
    오래된 트레킹화. 2만원짜리 누빔바지 6만윈짜리 롱패딩 입었는데 목도리는 고가의 버버리 캐시미어구요.
    나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 하려나.. ㅜㅜ
    그냥 있어서 편한대로 하고ㅈ다니는 건데. ㅎㅎ

  • 15. 몽클
    '26.1.21 9:09 AM (1.233.xxx.114)

    유행하기전에 인터넷에서 산 겨울 패딩바지가 너무 핏도 이쁘고 따뜻해서 저도 사입고 엄마도 사드리고 잘입고 다녔는데 나중에 몽클 지나가다 누구나 입고 다닐즈음 알고보니 그 바지가 몽클 짝퉁이더라구요
    바지에 몽클 패치가 딱 ㅡㅡ;; 그 다음부턴 부끄러워서 안입었어요 ㅎㅎㅎ

    남편은 남들 다 입는데 저도 몽클 하나 사라고 난리난리인데 제가 딱히 꾸미고 다니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남들이 짝퉁이라 볼것같아서 매번 안산다고 버티고있어요 ㅎ

  • 16.
    '26.1.21 9:16 AM (112.216.xxx.18)

    근데 일본 중국도 꽤 많이 입는데 왜들 한국만 난리라는지 ㅋ
    몽클이 뭐라고 이렇게 몇년쨰 아니 거의 십년 넘게 게시판에서 ㅋ

  • 17. ....
    '26.1.21 9:19 AM (119.196.xxx.123)

    남이야...몽클입던 뭉클을 입던 그게 뭔 상관인지.
    그리고 명품입으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세팅을 쫙해야 하는건가요?
    몰랐네요. 에휴~~~

  • 18. ..
    '26.1.21 9:21 A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그들의 삶이지요
    저 윗댓글말대로 브랜드 들고 싶어서 짭이라도 들고 입는게 아니라
    그게 브랜드인줄도 모르고 그냥 샀을수 있어요
    안좋게 볼 이유도, 색안경 끼고 볼 이유도 없지 싶어요
    누구든 돈많고 브랜드에 민감하면 백화점 가서 진품 사겠지요
    돈없는 사람, 브랜드 모르는 사람도 그들의 인생 열심히 살고 있을거 같아서
    그런거 그냥 무심히 보게 되네요

  • 19. ...
    '26.1.21 9:24 AM (182.221.xxx.34)

    남이야...몽클입던 뭉클을 입던 그게 뭔 상관인지.
    그리고 명품입으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세팅을 쫙해야 하는건가요?
    몰랐네요. 에휴~~~2222222

  • 20. .......
    '26.1.21 9:30 AM (119.71.xxx.80)

    남 관찰할 시간에 내적수양을 하지.. 참 피곤하게 산다

  • 21. an
    '26.1.21 9:34 AM (220.124.xxx.131)

    남 관찰할 시간에 내적수양을 하지.. 참 피곤하게 산다222

  • 22. //
    '26.1.21 9:40 AM (112.186.xxx.161)

    남이야...몽클입던 뭉클을 입던 그게 뭔 상관인지.
    그리고 명품입으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세팅을 쫙해야 하는건가요?
    몰랐네요. 에휴~~~3333333


    그냥 어르신들 시장에서 사셧나부다..하면 끝일걸..뭘 그렇게 어르신들까지 평가를...

  • 23. 동대문
    '26.1.21 9:41 AM (221.143.xxx.171)

    쟙파는데가봤는데
    주차장에 완전 고급외제차가엄청많았고
    심지어 마이바흐?타고온사람도있어 완전깜놀
    선입견을버리세요 ~~

  • 24. 쓸개코
    '26.1.21 9:42 AM (175.194.xxx.121)

    전체 명품으로 착장하는 분들 많은가봐요..
    저도 명품가방에 옷은 보세입기도 했었는데.. 흉봤을라나요.

  • 25. 사람을 보면서
    '26.1.21 9:43 AM (119.71.xxx.160)

    입은 옷이나 가방 브랜드부터 분석하는 사람들

    참 없어 보입니다. 쓸데없이 뭐하는건가요? 뭘 입든 짝퉁을 입든 말든.

    그리고 짝퉁감별사도 아니면서 확신하는 모양새라니.

  • 26. 그게
    '26.1.21 9:45 AM (222.121.xxx.117)

    외국에서는 일부러 짭을 구입하는 풍조가 생겼대요
    디자인도 이쁘고 검증됐으니
    꼭 고가를 주고 사야하냐!!
    이런다네요

    그냥 눈에 들어와도 흘려보는게 좋지않나요?
    내게 피해도 없고 브랜드가치 어쩌고하는데 심히 고가인건 맞다고봅니다
    그리고 그 짝퉁들이 그 브랜드가치를 훼손하지도 않고요

  • 27. 봐도 모름
    '26.1.21 9:53 AM (223.38.xxx.107)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면 되는 사람 여기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있어보이려고 가짜 산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저는 명품이 뭔지 모르니까 내가 구입한 게 짝퉁 디자인이라는 사실 자체를 몰라서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떳떳합니다.

  • 28. . . .
    '26.1.21 10:03 AM (180.70.xxx.141)

    전철이라 쓰신것 보니 연세도 있으신데
    그 연세 되도록 다른사람들 뭐 입었나 관찰이나 하고 다니다니....

    다른사람 쳐다보고 다니지 마세요
    그거 큰 실례예요

  • 29. ..
    '26.1.21 10:15 AM (211.235.xxx.251)

    저 몽클짭이예요.
    베트남에서 남편이 30주고 사다줬는데..
    7년 됐나? 너무 따뜻하고 빵빵하고, 짭이 이러면정품은 더 좋다는건가?
    오늘도 입고왔어요. 춥다고 하는날은 다른거 안입어요. 이게 젤 따뜻해요.
    뭐 잘못됐나요?

  • 30. ..
    '26.1.21 10:21 AM (112.186.xxx.56)

    짭을 들든 말든 뭔상관?
    댁같은
    남들 다 아는 브랜드 들고 남한테 과시하려고 하는 사람들 긁히라고 짭 많이많이 들고 다님 좋겠네
    짭없는 남들 모르는 고가브랜드로 들고 다니지 그럼...

  • 31. ...
    '26.1.21 10:21 A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대로

    가짜 몽클이 흔하고 많긴해요 게다가
    특이한 모습이 눈에 띄죠
    메이커보단 패딩코트 선과 디자인이 예뻐서
    잘 입었는데 요즘은 시큰둥해졌어요
    가짜 영향도 커요 브랜드 네임 안보이는 제품이
    더 좋아요

  • 32. 솔직히
    '26.1.21 10:23 AM (218.148.xxx.168)

    관심없는 사람은 몽클 뭔지도 몰라요

  • 33. 왜요
    '26.1.21 10:45 AM (125.142.xxx.31)

    원글님 말이 맞구만요.
    관찰하려고한게 아니라 그냥 주변 둘러보니 마침 딱 그런분3명이 바로 계시니 공통점이 보였던거겠쥬.
    그 함니들 몽클이란거 모르고 샀거나
    짭 샀던 딸이 실컷? 입다가 엄니 드린거 아닐지 추측해봅니다 ㅎㅎ
    진짜 두물 세물 이상 간듯한 몽클이네요

  • 34. 라기
    '26.1.21 11:45 AM (211.211.xxx.168)

    정말 신발 낡은거 바닐가방
    정리안된 머리와 손...
    가짜 몽클이란걸 한눈에 알겠네요
    다 연세드신분들..


    ??????

    로고 모양이나 디자인이 달라서 가짜가 아니라
    손 거칠고 헤어 셋팅 안하고 신발 낡고 가방 비닐이고
    심지어 늙어서

    그들이 입은 몽클이 짭이라는게 이해가 되세요?

    원글과 댓글 다 놀랍네요

  • 35. 로그인
    '26.1.21 11:56 AM (121.182.xxx.113)

    이 글에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저희 엄마91세.
    시골 사시고 막 끄질고 다니기 편한 신발 사달래서
    크록스 겨울꺼_ 털달린거
    어그 숏 사드렸는데 정말 온갖 흙과 지푸라기 묻히고 다닙니다
    그러다가 가벼운 패딩을 찾으시길래
    베트남 출장이 많은 남편이 장모 몽클을 사왔어요
    저 오리지날, 짭 다 있어요
    짭인데도 티가 안나요 진짜
    엄마는 이게 무슨 브랜드인지도 모르고
    따숩고 무지 가벼워 매일 입고 경로당 가세요
    결론은 꾸미고 다니나 안다니나 옷 가격과는 별개에요

  • 36. ???
    '26.1.21 12:26 PM (163.116.xxx.80)

    짝퉁인지 알고 입고 다니면서 뭐가 잘못되었냐면서 당당하다니 ㅋㅋㅋ 양심은 어디에

  • 37. 아마
    '26.1.21 12:54 PM (61.83.xxx.51)

    그분들은 짝퉁인지 모르고 시장에서 사 입든자 했을꺼예요 남이 빨개 벗고 다니는것만 아니면 그냥 신경안쓰는게.
    만약 누군가가 원글님 옥차림을 상표별로 구분하며 쳐다본다면... 어떠실지.

  • 38. ..
    '26.1.21 2:18 PM (180.69.xxx.29)

    한눈에 나이듬이 보이고 늙었으면 노인네가 입었다보다 싶고 짝퉁이던 진품이던 관심자체가 안가고 쳐다보질 않게되던데
    각자 다 틀린가봐요

  • 39. 으잉?
    '26.1.21 5:22 PM (61.47.xxx.69)

    짝퉁이건 아니건 본인한테 피해줬나요??
    당당하게라니요?
    내옷입는데 왜?? 죄인같아야되나요.
    젊은분도짝퉁많던데 그런생각해본적없는데요

  • 40. 원글
    '26.1.21 5:58 PM (211.234.xxx.83)

    연세드신분들이라 모르고 있었을걸 생각하지만


    알고도 짝뚱 소모하는건 챙피한거예요

  • 41. ..
    '26.1.21 11:17 PM (220.73.xxx.222)

    50댄데 몽클 몽클 이름만 들어봤지 어떤 스타일인지 관심없어 모릅니다. 누가 명품백들고 있어도 전 못알아봐요. 아는 메이커라도 그냥 그런갑다하지 진짠지 짝퉁인지도 관심없고..그분들은 모르고 입으셨을테고 그런 거 관심없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 42. 패션
    '26.1.21 11:33 PM (211.205.xxx.145)

    관심 없는분들 입으실 수도 있지 무슨 몽클 백화점 판매원 처럼 본인이 몽클인 마냥 무시하고 조롱하는 태도가 영 거슬리네요.

  • 43.
    '26.1.21 11:4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몽클 형태도 모르는 사람인데 남에게 관심도 많네요
    몽클 입는 사람도 아닌거같은데 뭘 그리 관심 갖고
    진품 입는 사람들 감정까지 생각하며 지적질인지
    님 뭐 돼요?

  • 44.
    '26.1.21 11:4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몽클 형태도 모르는 사람인데 남에게 관심도 많네요
    몽클 입는 사람도 아닌거같은데 뭘 그리 관심 갖고
    진품 입는 사람들 감정까지 생각하며 지적질인지
    님 뭐 좀 돼요?
    몽클 한국지사 영업팀인가

  • 45.
    '26.1.21 11:50 PM (1.237.xxx.38)

    몽클 형태도 모르는 사람인데 남에게 관심도 많네요
    몽클 입는 사람도 아닌거같은데 뭘 그리 관심 갖고
    진품 입는 사람들 감정까지 생각하며 지적질인지
    님 뭐 좀 돼요?
    몽클 한국지사 영업팀인가
    그런 사람이 지하철 탈리도 없고

  • 46. ㅇㅇ
    '26.1.22 12:56 AM (1.243.xxx.125)

    명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그것도 별로이지 않나요

  • 47. 그런가
    '26.1.22 1:08 AM (58.29.xxx.96)

    보다
    피곤하다

  • 48. ...
    '26.1.22 2:30 AM (144.82.xxx.123)

    그분들 브랜드도 모르고 그냥 사입었을지 어찌 아나요. 이렇게 뒤에서 이런 글 올리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 49. 몽클찐
    '26.1.22 5:01 AM (58.231.xxx.67)

    몽클 진짜는 소재가 부들부들하고 윤이나요
    광택이 있다고 할까??
    짭은 그냥 평범한 천소재에 몽클 마크만 붙어 있지요 …

    남이사 뭐를 입든말든 상관없지만
    가까운 지인이 짭 입고 진짜인것 처럼 하는 분은 ㅜㅜ

  • 50. Gg
    '26.1.22 5:22 AM (49.236.xxx.96)

    저 위에 짭 입는다고 자랑하신 분
    제가 다 부끄러워요.
    저렴하지도 않고
    그 돈을 주고 왜 가짜를 사요
    그건 진짜를 살 수 있는 돈이 없기 때문에 ..
    즉 저 돈 없어서 가짜 샀어요랑 똑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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