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기사마다 다 달려있어,
스크롤만 내려도(광고 터치 없음)
쿠팡으로 들어가요.
다시 나오려면 2~3번 뒤로 가기 해야되고.
필요한거 있음 어련히 알아서 들어갈까..
너무 재수없어요.
재수없은지는 몇년 됐네요. 요즘 부쩍 더 심해진듯.
예전엔 광고끄려고, ×표시라도 눈씻고 찾아 누르다 들어가서 내 실수려니 했는데,
이젠 눈으로 보기만 해도 자동유입이네요.ㅠ
무슨 기사마다 다 달려있어,
스크롤만 내려도(광고 터치 없음)
쿠팡으로 들어가요.
다시 나오려면 2~3번 뒤로 가기 해야되고.
필요한거 있음 어련히 알아서 들어갈까..
너무 재수없어요.
재수없은지는 몇년 됐네요. 요즘 부쩍 더 심해진듯.
예전엔 광고끄려고, ×표시라도 눈씻고 찾아 누르다 들어가서 내 실수려니 했는데,
이젠 눈으로 보기만 해도 자동유입이네요.ㅠ
납치광고 ..짜증나죠 ㅋ
오늘도 몇번 납치됐어요.
전혀 상관없는 타임에 맥락없이 끼어들어
시간 지체하게 만들고.
이것도 일종의 업무방해 아닌가요?
탈퇴했는데 왜 납치를 할까요?
내가 필요하면 어련히 알아서 들어가건데.
필요없다는데도 자꾸 발목 잡으니
정말 정떨어지네요.
진짜 지긋지긋해요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도 힘들고 쿠팡 광고 차단기능있었으면
좋겠어요
징그러워요
그 광고방식 때문에
쿠팡이 혐오스러워짐
낚여 들어가서 뭘 사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광고때문에 더 싫긴해요.
보려고 클릭한것도 아니고 스크롤 내리다가 살짝 스치기만해도
이건 뭐 도를 아십니까도 아니고 뭘 그리 끌고 가는지..
재수없어 죽겠어요
낚아채서 끌고가는 수법도
참 양아치같음.
빠져 나올때도 클릭 대여섯번은 해야함
지긋지그하게 악귀같이 따라붙네요
뭐좀볼려면 왜다쿠팡으로 연결해놨는지 짜증나요
그래서 더.더.더 싫어요
광고도 악질적으로 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