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왜 싱크대를 벽보고 하는 방향으로 다 설계를 했을까요..
(남자들이 해서 그렇겠죠)
요즘 대면형 주방에 가보면 요리할 맛 나겠더라구요...
가족들이랑 같이 대화하면서 다 같이 요리에 참여도 하고...
요리하는 사람이 벽보고 오랫동안 왔다갔다 하며 음식하는거...
너무 외롭고 혼자 벌받는거 같고 좀 그래요.
대면형 주방은 그런 느낌없던데.....
옛날에는 왜 싱크대를 벽보고 하는 방향으로 다 설계를 했을까요..
(남자들이 해서 그렇겠죠)
요즘 대면형 주방에 가보면 요리할 맛 나겠더라구요...
가족들이랑 같이 대화하면서 다 같이 요리에 참여도 하고...
요리하는 사람이 벽보고 오랫동안 왔다갔다 하며 음식하는거...
너무 외롭고 혼자 벌받는거 같고 좀 그래요.
대면형 주방은 그런 느낌없던데.....
닦다보면 왜 벽보게 했는지 알거같아요
대면형 아니어도 가족들이 같이 요리할 수 있어요.
저도 물튀는거 기름튀는거 싫어서 별로에요.
공동주택의 급수, 배수,휀의 통기를 편하게 하려고 그런거죠.
일할 때는 일에 집중해야죠
회사에서 일할 때 동료 상사 얼굴 보나요
주부들은 왜 본인 일에 그렇게 프로의식이 없나요
윗님은 요리를 주부의 의무, 일로 생각하는 관점인거고, 요리를 공동체가 함께 하는 작업, 소통, 놀이로 생각하면 대면형 주방이 맞죠. 프로의식 타령은 참 시대에 뒤떨어진 관념.
요리하는 사람이 꼭 엄마여야 하나요
그리고 직장 다니는 엄마들도 많고.
요새는 아빠도 요리 많이 해요
애기있는 집은 대면형이 좋겠더라구요
이사갈집 리모델링 중인데 대면형으로 공사하고 있어요
저는 애들이 다 컸지만 넓은 아일랜드 쓸 생각에
조금 기대되네요
잘 디자인하면 물,기름 많이 튀어나가지 않아요
아일랜드 밑에 수납 앞뒤로 넉넉히 하면 상판 위에 그릇 나와있지 않아 깔끔합니다.
인테리어하면서 대면형 아일랜드에 냉장고,수전,인덕션을 트라이앵글 구조로 짜서
넣었더니 요리 후 치우기도 편하고 대 만족입니다.
대면형은 구경만 해야 합니다.
실제로 살림살고 요리하면 뭔가 올라와 있어 지저분해질 수 밖에 없고. 벅면형보다 1ㅔ배 더 더라워 보여요.
아니면 엄청 부지런하던가요.
부지런해야지 안그러면 집이 너저분해보이고 팬을 켜도 음식냄새가 진동을 해요. 전에 살던 집은 구축이라 주방이 분리된 구조였는데 냄새도 안퍼지고 집이 더 깔끔해보여서 좋았어요. 대면형은 집에서 커피 내려 마시고 쿠키나 구워야 해요.
넓은평수여야할듯요. 개수대 화구 조리대가 같이 있어야지...화구만 대면형에 있고 나머지는 따로 있다면(그 반대여도) 동선이 멀어서 훨 귀찮을듯.. 왜냐면 조리대에서 썰고 바로바로 치우고 옆에서 바로 조리해야지 이게 따로 떨어진다면...
또한 상판이 넓어서 기름튀는게 바닥까지 안가야지 바닥까지간다면 바닥도 닦아야해서..일이 너무 많을듯..
집에 냄새가 너무 진동을해서 음식을 잘 안하게 되네요. 전에 살던집은 부엌이 문으로 분리되어 닜어 좋았었는데. 대면형은 보기만 좋아요.
어린 아기 봐야 할 때 빼고는 좋은줄 모르겠어요.
저는 일할때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만 하는게 좋은 사람인데 대면 주방은 왠지 표정관리도 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청소나 정리도 바로 해야지 조금만 게으름 부리면 지저분한건도 넘 티날것 같고요.
공간도 많이 차지하는데
가족들 보라고 그 공간을 버릴 수 있나요?
음식 준비할 때 가족들 거실 대기 타야되겠네요
병적으로 대면형 주방에 집착하더라고요.
심지어 팬트리장이나 작은 판까지 없애면서까지 거대 대형 아일랜드 식탁 넣어서 대면형 주방을 넣는데
너무 이상해요.
아무리 조심해도 아주아주 거대한 대형 아일랜드 식탁 아니고는 음식은 다 튀어요. 요리할 때 다 튀고 설거지 할 때 다 튀고.
그나마 벽을 보고 있어야 절반이상은 덜 튀죠
병적으로 대면형 주방에 집착하더라고요.
심지어 팬트리장이나 작은 방까지 없애면서까지 거대 대형 아일랜드 식탁을 넣어서 대면형 주방을 넣는데
너무 이상해요.아주아주 거대한 대형 아일랜드 식탁 아니고는 다 튀어요. 요리할 때 다 튀고 설거지 할 때 다 튀고.
그나마 벽을 보고 있어야 절반이상은 덜 튀죠
저는 무조건 문 닫을 수 있는 주방이요.
아기 있을땐 문틀에 간이펜스 달면 되구요
무조건 앞에 창가 있는 싱크대, 개수대 그 근처 전기렌지 설치된 곳 선호해요.
설거지 할 때 주방세제, 요리할 때 유증기랑 냄새 생각하면 창쪽이랑 가까운 곳이 환기가 잘 되거든요. 폐암 가족력 있어서 환기 통풍이 우선이에요.
저도 분리된 주방이 좋아요..ㅠㅠ
지금 집에 대면형인데 생선이나 고기 좀 냄새나는 건 안하게되네요..
요리할때 표정썪었는데 누굴보면서 한다는건가요
소파에누워있는 남편보면서? 속뒤집어지네요
저는아예 주방에 문이달려서 문닫고하고싶어요
50평대 이하엔 하면 별로요
전현무네 대면형 주방 어질러진 거 보고
대면형은 나에겐 안 맞아다는 거 알았어요
요즘 신축 작은 평수 빌라에다 대면형 주방 하는 설계 좀 보는데
그거 사실 주방에다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안해먹고
커피나 타먹는 세입자 아니고선
진짜 폭탄 같이 어질러진 주방 땜에 세 놓아도 잘 안나가요..
경험해본 세입자들이 이젠 그거 안찾고 예전 구조 찾더라구요
최대한 모서리에 박혀 있어야 그나마 냄새도 덜나고 청소범위도 줄고 식재료 연구하면서 재료들 양념들 놓고써야하는데다가
아일랜드에서 요리하면 그 기름과 수증기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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