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사하고 주차장에 누가 이중 주차를 해놓은거에요.
이중주차 하는거 까지는 당연히 이해가는데 전화를 30분 이상해도 받지를 않는거에요.
미친놈인지.. 암튼 이 놈 때문에 병원 예약 늦어서 예약했어도 대기를 두시간 동안 했네요.
주차비도 더 나오고
정말 이런 인간들은 무슨 정신으로 사는걸까요
알아보니 신고도 안된대요.
오늘 식사하고 주차장에 누가 이중 주차를 해놓은거에요.
이중주차 하는거 까지는 당연히 이해가는데 전화를 30분 이상해도 받지를 않는거에요.
미친놈인지.. 암튼 이 놈 때문에 병원 예약 늦어서 예약했어도 대기를 두시간 동안 했네요.
주차비도 더 나오고
정말 이런 인간들은 무슨 정신으로 사는걸까요
알아보니 신고도 안된대요.
개념이 없는거죠
+1차선에 커피 픽업하러 간다고 불법주차해놓은 인간도 극혐합니다
저 그런 적 있어요.
저는 차량에 붙은 아파트 스티커 보고 그 아파트 관리사무실로 전화해서 찾아냈었어요.
그런데 그 아파트가 13차까지 있는 아파트더라구요......
몇차인지 안 써 있어서 1차부터 전화했는데 11차인가 12차였어요....
거기다 전화해서 차량번호 불러주고 그 아파트 입주민 차 맞냐고 했더니
사유 물어보고 이중주차 40분째 기다리고 있다고 했더니 자기들이 입주민한테 연락하겠다고 해서
차주가 와서 차 뺐어요.
주차장에서 나오는데 주차정산 한 다음 20분 지났다고 요금을 다시 내라고 하길래 일단 내고
화면 찍어서 다시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그걸 왜 자기네 입주민이 내냐고 하길래
그 입주민한테 제 전화번호 알려주고 이리로 전화 하시라고 전화 안하면 다시 차 가지고 들어가서 그 입주민 차 앞에 주차하고 가버리겠다고 했더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초과된 주차요금 계좌번호 불러주고 그리로 내라고 했어요.
다행히 죄송한줄은 알더라구요. 주차요금 보내주면서 이름 대신 죄송합니다 이렇게 왔어요.
음식점 주차장이 아니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