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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에 많은 니트들 어찌해야죠?

. ... 조회수 : 3,939
작성일 : 2026-01-20 14:12:23

 세탁 편하고  캐주얼 잘어울리는 옷만입다보니 니트도 진짜 두개? 이정도만

입나봐요. 추위타서 폴라니트만 입고

 라운드니트는 꺼내지도않았어요.

물세탁되는 소재 기모후드같은거를

자주 입고 이러니까 진짜 겨울니트

80%는 매년 손도안대고 옷장에 있어요, 집에서라도 입자니 금방 헌옷될거고 세탁도 애매하구요.

봄되면 또 모직은 갑갑해서 안입게되더라구요. 

옷도 정말 다버리고 확줄여도 되겠다

체감이 되네요. 늙어서그런건지  ,....

IP : 223.38.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20 2:15 PM (112.164.xxx.236)

    옷은 잘 안버리는대
    니트는 벌리게 되네요

  • 2. ...
    '26.1.20 2:16 PM (118.235.xxx.160)

    어제 소재만 몹시 좋고 절대 안 입히는 것 3개 내다버림요...

  • 3. ..
    '26.1.20 2:17 PM (106.101.xxx.128)

    두툼하고 올 굵은 니트 입고 패딩 입음
    팔 조이는 그 느낌이 별로라 안사게 되어요

  • 4. 음ㄹ
    '26.1.20 2:18 PM (211.114.xxx.77)

    하나 사면 하나 버리고. 선입선출.
    2년 이상 안입으면 버리고.

  • 5. ㅇㅇ
    '26.1.20 2:20 PM (125.248.xxx.17)

    전에는 말라서 니트가 잘어울렸는데50후반되니 살이 붙어서 니트입으면 떡대벌어진 장군같아서 안입게 되네요 정말 니트는 말라야 어울리더라구요

  • 6. ..
    '26.1.20 2:22 PM (106.101.xxx.128)

    윗님 맞아요.
    저희회사에 종잇장처럼 앏은 몸매의 소유지
    니트입음 어찌나 이쁜지

  • 7. ...
    '26.1.20 2:33 PM (223.38.xxx.91)

    니트 세탁 돌돌망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그거에 돌돌 말아서 울샴푸로 세탁기 란제리 코스나 울코스로 돌린다음 펼쳐서 말리면 세탁소드라이 안 부러워요.

  • 8. ...
    '26.1.20 2:34 PM (223.38.xxx.91)

    아. 세탁하실때 온수로 하지 마시고 잘 펼쳐서 망에 놓고 돌돌 말아거 세탁 한 다음 꺼낼때 다시 잘 펼쳐서 눕혀서 말리세요.

  • 9. 원글
    '26.1.20 2:43 PM (223.38.xxx.145)

    울샴푸로 빨때 어떤거는
    축축 늘어나는게 있더라구요.
    줄어들거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늘어져서 니트는 세탁소맡겨도
    후줄근해지는거같고
    처음샀을때를 유지하기가 힘들어서
    더 손이안가나봐요.
    돌돌망 기억할께요 감사해요

  • 10. ....
    '26.1.20 2:43 PM (211.218.xxx.194)

    버릴거면
    낡든지 말든지 집에서 입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 11. 어느 순간부터
    '26.1.20 4:58 PM (220.78.xxx.44)

    니트는 캐시미어 100%만 입는데
    좀 낡았다 싶으면 집에서 실내복으로 입어요.
    특히 마인에서 산 20년 된 홀가먼트로 짠 캐시미어 니트는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데
    아직도 너무 멀쩡해요. 한섬 연구소에 보내고 싶을 정도예요.
    맨살에 브라도 안 하고 입어도 보드랍고 따뜻하고 겨울철 실내복으로 저의 최애입니다.

  • 12.
    '26.1.20 5:40 PM (223.38.xxx.12)

    니트는 니트용 플라스틱 서랍장 마련해서 돌돌 말아 보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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