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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가 좀 잘사는 동네 학군지인데 이사와서 느낀점이..

조회수 : 5,408
작성일 : 2026-01-20 11:29:42

부부사이가 좋아요 둘이 골프다니고 

정겹게 손잡거나 운동다니거나 하는 부부들이 많구요 

대부분 가정적이고 아빠들도 아이들 학원 도보로 데려다주면서 대화도 많이 하고 주말에는 아이들이랑 가족모두 외식하러 가구요.. 아빠들이 대부분 자상해요 이게 너무 신기해요..

돈도 많이 벌고 그럼 권위적일수 있는데 오히려 아빠들이 육아에 참여율이 크고 가족중심이에요.. 

요즘 대부분이 그렇다고는 하지만.. 여기 이사와서 느낀게 아빠 참여율이 크고.. 아이들과 소통 사이가 좋다.. 

 

IP : 219.255.xxx.86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0 11:33 AM (161.142.xxx.11)

    가장 큰 이유가 경제적 풍요로움입니다.
    좋은 직업에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으니까 가능하지요.

  • 2. ....
    '26.1.20 11:33 AM (1.239.xxx.246)

    돈 잘 번다고 권위적인건 우리의 할아버지 세대 아닌가요?
    4~50대인 우리들의 부모님 세대도 이미 안 그랬잖아요

  • 3.
    '26.1.20 11:33 AM (210.205.xxx.40)

    못사는 동네도 부부 사이는 좋습니다..
    잘살고 못살고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고 보이는 게 다는 아닙니다.
    그러고 시간이 지나면 보이는게 도 있습니다..

  • 4. ㅇㅇ
    '26.1.20 11:34 AM (211.251.xxx.199)

    가장 큰 이유가 경제적 풍요로움입니다.
    좋은 직업에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으니까 가능하지요. 2222

  • 5. 그럴수도
    '26.1.20 11:35 AM (219.255.xxx.86)

    그럴수도 있지요..
    여유로우니 더 소통하고 보낼 시간이 많은데… 섬세합니다 기본 성품들이

  • 6. ㅂㄱ
    '26.1.20 11:35 AM (211.235.xxx.196) - 삭제된댓글

    못사는 동네도 부부 사이는 좋습니다..
    잘살고 못살고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고 보이는 게 다는 아닙니다.
    22222222

  • 7. ...
    '26.1.20 11:35 AM (175.124.xxx.116)

    경제적으로 풍요로우니 사이가 좋겠죠.
    부부싸움의 원인 중 제일 큰게 돈이잖아요.

  • 8. 바람둥이
    '26.1.20 11:37 AM (211.234.xxx.95) - 삭제된댓글

    전 사장도 강남 학군지 살고
    부부 사이 좋았고
    처가에 집도 사줄 만큼 잘 했어요.

    집에서 5분 거리에
    노는 아지트 있었다는건 회사 몇몇 사람들만 아는 사실이고

  • 9. 고학력자는
    '26.1.20 11:38 AM (175.223.xxx.79) - 삭제된댓글

    싸워도 겉으로 티 안내요.
    예의는 갖추죠.
    엔딩은 같을지라도
    나름 백조같은 삶.
    원글님 순진하심.
    맡은 바 충실하지만
    욕망이 없진 않죠.
    저속한 그 사람처럼
    아이밥도 챙기고 일도 하고 밖에서는

  • 10. ...
    '26.1.20 11:39 AM (175.223.xxx.79)

    싸워도 겉으로 티 안내요.
    예의는 갖추죠.
    엔딩은 같을지라도
    나름 백조같은 삶.
    맡은 바 충실하지만
    욕망이 없진 않죠.
    저속한 그 사람처럼
    아이밥도 챙기고 일도 하고 밖에서는...
    남자를 믿는 거 보면 원글님 순진하심.

  • 11. 동감
    '26.1.20 11:39 AM (118.235.xxx.59)

    단순히 사이좋다 육아에 적극동참 자상 이런거 떠나서 여유있는 자들은 애티튜드가 좋아요. 매너 좋고 교양 있는 차이죠.
    매너 없는데 부부 사이 좋은 사람들 많음
    흔히 말하는 진상들

  • 12. 바람둥이
    '26.1.20 11:40 AM (211.234.xxx.95) - 삭제된댓글

    전 사장도 강남 학군지 살고
    부부 사이 좋았고
    처가에 집도 사줄 만큼 잘 했어요.

    집에서 5분 거리에
    노는 아지트 있었다는건 회사 몇몇 사람들만 아는 사실이고

    아이 학교 갈즈음 해외에도 세컨집 마련해서 처자식 갔는데
    처자식 방학때 국내 들어오면
    그 사장은 그곳에 여자 불러서(비행기 티켓 보내줘) 놀았음.

    프로는 안 걸리는건지
    부인이 모른척 하는건지
    겉으로 보기엔 좋은 남편, 사위, 아빠였음

  • 13. ...
    '26.1.20 11:41 AM (175.223.xxx.79) - 삭제된댓글

    고학력 고소득 전문직들이
    안 보이는 데서는 제일 더티하게 논다고
    우리나라 법조계 보시면 모르시겠어요?
    포장지는 맑게 깨끗하게 자신있게

  • 14. ㅎㅎ
    '26.1.20 11:42 AM (58.226.xxx.246) - 삭제된댓글

    최상급지 이면서 학군지인곳들은 아빠들이 에겐남들이 많아요.부부사이도 다정하고 잔잔하니 평화로워보이죠

    학군지아닌 최상급지는 테토남많고요
    확실히 가부장적임,엄마들은 순종적인 미녀들

  • 15. 바람둥이
    '26.1.20 11:42 AM (211.234.xxx.95)

    전 사장도 강남 학군지 살고
    부부 사이 좋았고
    처가에 집도 사줄 만큼 잘 했어요.

    집에서 5분 거리에
    노는 아지트 있었다는건 회사 몇몇 사람들만 아는 사실이고

    아이 학교 갈즈음 해외에도 세컨집 마련해서 처자식 갔는데
    처자식 방학때 국내 들어오면
    그 사장은 그곳에 여자 불러서(비행기 티켓 보내줘) 놀았음.

    프로는 안 걸리는건지
    부인이 모른척 하는건지
    겉으로 보기엔 좋은 남편, 사위, 아빠였음.

    그 사장 친구들이
    재벌가 2세들이었구요.

  • 16. ...
    '26.1.20 11:43 AM (175.223.xxx.79)

    고학력 고소득 전문직 남자들이
    안 보이는 데서는 제일 더티하게 논다고
    우리나라 법조계 보시면 모르시겠어요?
    미국 앱스타인 스캔들 보시면 모르시겠어요?
    너드같은 남자들까지
    포장지는 맑게 깨끗하게 자신있게

  • 17. ....
    '26.1.20 11:43 AM (112.216.xxx.18)

    꼭 이사 한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이 이런 편협한 이야기를 쓰는 이유가 뭔지 궁금함.
    서초구 학군지 사는데 잘 모르겠음.

  • 18. ㅇㅇ
    '26.1.20 11:44 AM (121.134.xxx.51)

    몇 가정을 보고 이렇게 단순 일반화 하는건가요? ㅋㅋㅋ

    백인 몇명 만나보고 백인은 교양있고 이렇게 우수한 인종이다.
    이러는 인종주의 추종자 생각나는 글.

  • 19. ,,,,,
    '26.1.20 11:45 AM (110.13.xxx.200)

    보이는것만 보는 전형적인 사례같네요.

  • 20. ..
    '26.1.20 11:46 A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또 그들의 부모들이 잘살고 좋은 환경일 확률이 높고

    부부의 능력 배경 환경이 정말 중요한게
    부부 연봉 합산해서 집 갈아타기 하고 재산 불리는 젊은 부부들이 많다는 걸 관련 카페글 보고 놀랐고

    남들 시기질투 하면서 불만...발전없고 남들한테 세금 더 뜯어라 타령만

  • 21. 돈있으면
    '26.1.20 11:49 AM (58.29.xxx.96)

    너그러워져요.
    그리고 삶의 만족도가 높으니 화날일이 별루없죠.
    사건 사고는 돈으로 해결하면되고
    아픈거 빼보는 걱정거리가 뭐 있겠어요.

  • 22. .,
    '26.1.20 11:50 A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또 그들의 부모들이 잘살고 좋은 환경일 확률이 높고

    부부의 능력 배경 환경이 정말 중요한게
    부부 연봉 합산해서 집 갈아타기 하고 재산 불리는 젊은 부부들이 많다는 걸 관련 카페글 보고 놀랐고

    여기는 남들 시기질투 하면서 불만가득 발전없고 남들한테 세금 더 뜯어라 타령에
    늘 부정적인 시선이 강하죠

  • 23. 글쎄
    '26.1.20 11:53 AM (175.223.xxx.79) - 삭제된댓글

    시기 질투라기에는 저도 무리속에 있는데요.
    티를 안 내는 게 꼭 사실이나 진실은 아니라는 거죠.

  • 24. ㅌㅂㅇ
    '26.1.20 11:53 AM (182.215.xxx.32)

    이상한지 얼마 안 되는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게 있죠
    다른 지역에 살다 왔기 때문에 그 차이점이 더 뚜렷하게 보이죠

  • 25. 다가 아니죠
    '26.1.20 11:54 AM (39.7.xxx.70)

    강남인데 윗집 남자 전문직 권위적이라 아들과 맨날 싸우고( 유학보냄) 부인에게 쌍욕하고.. 그래도 같이 다니긴 해요.
    시댁 부유에서 생활비 지원받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데 남자가 밖으로만 돌아서 여자가 독수공방 하는 집도 있죠. 여자가 통곡하는 소리에 아랫집아줌마가 잠 못자고 스트레쓰라고 얘기해줘서 알았네요.
    둘이 손잡고 다니고 사이좋아보였는데 카페에서 남자혼자 있을 때 몸매 좋고 예쁜 여자들 들어오면 눈 돌아가고..
    그냥 부랑 상관없이 타고난 성품이라다 다양해요.

  • 26. 글쎄
    '26.1.20 11:54 AM (175.223.xxx.79)

    시기 질투라기에는 저도 무리속에 있는데요.
    티를 안 내는 게 꼭 사실이나 진실은 아니라는 거죠.
    살아보니 남자는 돈, 명예와 외갓여자의 유혹이 같이 오더라고요.

  • 27. ㅇㅇ
    '26.1.20 11:54 AM (106.102.xxx.33)

    부부 사이는 모르겠고 아빠들 참여가 많기는 합니다. 두 아이 세 동네를 거치면서 느낀 점이네요. 학부모 참관수업이나 학예회, 녹색부모 등 생각보다 아빠들이 많이 와서 조금 놀랐어요. 맞벌이 비율은 비슷한 것 같은데 좀 더 아이 교육에 적극적이구나 하는 느낌이요.

  • 28.
    '26.1.20 11:57 AM (124.5.xxx.227)

    맞아요. 본인도 교육을 많이 받아서 교육에 적극적이에요.

  • 29. .....
    '26.1.20 12:01 PM (118.235.xxx.70) - 삭제된댓글

    목동에서 애들 키웠는데 비슷한 40대 또래 가족들이 많이 모여 있어 더 그런 듯. 주말에는 날씬하고 곧은 자세의 입성 깔끔한 부부가 손잡고 다니는 모습, 아빠가 아이와 공들고 나와 놀아주는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어요. 그 부분에서 원글님 말에 공감해요. 다른 지역도 그럴 테지만 그 시간, 거기에 사니까 주관적으로 느껴지는 거죠.
    그리고, 복도식 옛날 아파트인데도 아무도 밖에 물건 내놓지않고, 복도에서는 조용하게 다니고, 수위아저씨들은 그 동 애들 이름 다 알고 부르고, 드나드는 사람들 얼굴을 다 알았죠. 전반적으로 주민 간 부대낌 없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꼈어요.
    전 애들 키우기 좋았어요. 애들 대학가면 교통 때문에 많이들 빠지는데 우리도 그때 나왔죠. 근데 이사온 동네도 주민들이 다 좋아요. 그러니 원글님이나 제가 받은 인상은 주관적일 수 있어요

  • 30. ..
    '26.1.20 12:01 PM (223.38.xxx.169)

    이혼숙려나 결혼지옥 보면 잘사는 학군지 동네와
    분명히 차이는 있죠

    그래서 상급지에 학군지라는 개념이 있고
    누구나 그런 곳에 진입해서 자기네끼리 모여살고 싶은 곳

  • 31. ㅎㅎ
    '26.1.20 12:09 P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사이는 모르겠고 조금더예의바르고 그런건있는듯
    척이라도 그런거요
    학벌 직업좋은건맞고.
    그리고 외모도 ㅎㅎ 이쁘다를 떠나 엄청 뚱퉁하다거나 비율이 특이하거나. 계절에 안맞는 옷 엄청 튀는차림 탈색머리등등은 없고
    대체로 관리된 체형 차림세임.

  • 32. ㅎㅎ
    '26.1.20 12:11 P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사이는 모르겠고 조금 더 예의 바르고 단정하고 그런건있는듯
    척이라도 그런거요
    학벌 직업좋은건 당연 맞고.
    그리고 외모도 ㅎㅎ 이쁘다를 떠나 엄청 뚱뚱하다거나 비율이 특이하거나. 계절에 안맞는 옷 엄청 튀는차림 탈색머리등등은 없고
    대체로 관리된 체형 차림세임.
    애초에 진입 자체가 다르니그런거죠.

  • 33. . . .
    '26.1.20 12:12 PM (118.235.xxx.122)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저희 가족중에도 있죠.
    대기업 임원과 연구원.
    밖에서는 세상 다정한 남편, 아빠, 엄마..집안에서는 언어폭력 징난아닙니다.

  • 34. ..
    '26.1.20 12:19 PM (59.9.xxx.163)

    님이 남인데 속사정 어찌 알아요
    잠깐 본걸텐데
    그리고 넉넉하고 여유로운데 필요이상 권위적일 필요가
    그건 607080대나 그러죠

  • 35. ...
    '26.1.20 12:28 PM (61.43.xxx.178)

    잘 사는 동네 사람들이 더 매너가 좋은거랑 같은 맥락이죠
    윗대부터 그런 마인드인 사람들
    자식 교육이나 삶에 대한 태도가 다른거 같아요
    경제적으로 여유있어 그렇게 변할수도 있지만
    그런 삶의 태도와 인품으로 자식교육도 잘 시키고
    그 자식들은 결국 사회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은듯
    예외는 어디나 있구요

  • 36. .....
    '26.1.20 12:29 PM (211.234.xxx.58)

    우리나라 학군지 대치 목동은 대부분 오래된 아파트들이고..
    거기 들어갈 재력있는 사람들은 그 지역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선택하면 엄청 새아파트 브랜드 아파트 갈 수 있는 건데
    굳이 다 쓰러져가는 학군지 아파트 들어갈 때는..
    남편이 그걸 감수할 생각이 있어야 들어가는 거죠.
    당연히 애들 아끼는 사람이어야 감수하려고 할 테고..

  • 37. 제가
    '26.1.20 1:00 PM (211.253.xxx.159)

    처녀적에 정말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다가,
    결혼하면서 인생역전된 케이스인데 (제직업은 좋음)

    남편이 정말 자상.
    남편 친구들도 다정하고 자상하고,
    남편회사 동료들도 전부 다 가정적이고 다정하고 그래요.
    진짜 신기했어요.
    유유상종인건가...
    남편이 갈등을 싫어하고 욕심없는 사람이라 그냥 저에게 다 맞춰주는 편인데,
    신기하게 동료들도 다 그래요.
    고등친구, 대학친구 주기적으로 부부동반으로 만나는데,,
    신기함

  • 38. .....
    '26.1.20 1:02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원글님 동네가 어디인가요?

  • 39.
    '26.1.20 1:13 PM (219.255.xxx.86)

    밖에서 그런거는 모르겠고
    아침에 매일 새벽출근하는 의사 와이프 매일 밖에까지 나와서 데려다주고 손 꼭잡는 모습.. 그 와이프 우리랑 있을때는 무뚝뚝한데 남편앞에서는ㅜ어린아이처럼 하는 모습 등등 ㅎㅎ 뭐 다 비슷하다 해도 제가 볼땐 다들 섬세하고 가족중심이 많아요… 제 남편이 친구가 많아서 편차가 큰데 이동네가 유독 그래요

  • 40. ..
    '26.1.20 1:36 PM (223.38.xxx.112)

    또 그들의 부모들이 잘살고 좋은 환경일 확률이 높고
    2222222
    양가가 부유하고 정서적 물질적 지원이 풍부해요

  • 41. 허허..
    '26.1.20 2:29 PM (39.125.xxx.221)

    원글님 학군지 입성해서 세상 쀼둣하시고 모든것이 꽤나 아름다워보이나본데.. 저 신반포 살고 이동네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개원의 지인분 계십니다. 그분왈.. 이동네 4집중 하나는 쇼윈도부부고 애들유아때부터 조기교육으로 부모가 잡아서 다들 정상이 아니랍니다. 좀 더 살아보고애기하세요

  • 42. 1111
    '26.1.20 2:55 PM (14.63.xxx.60)

    잘사는 동네라도 구성원에 따라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전 대치동쪽인데 보면 이동네 부모들은 대체로 본인이 공부해서 전문직이거나 아님 뭐 메이저 대기업 다니거나..하여튼 공부를 잘한 케이스들.. 학교때 공부잘한 학생들보면 대부분 모범적이잖아요. 일탈 싫어하고 규율을 잘 지키고.. 그러니 결혼해서 가정생활도 모범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보면 정말 대치동은 부부들 사이가 좋은 것 같긴해요. 사춘기애들 학원뒷바라지에 치여서 동지애를 느껴서라고 자체분석하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 43. ...
    '26.1.20 2:5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제가 엄청 능력 있고 다 먹여 살릴정도에 남자면 한여자에 올인 안할거 같아요
    능력 부족하니 한여자에 올인 할수밖에 없는거지
    돈이 여잔데 돈 많은데 여자 하나 뿐이다?
    글쎄요
    재벌들이 여자 하나뿐이던가요

  • 44. ...
    '26.1.20 3:0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제가 엄청 능력 있고 다 먹여 살릴정도에 남자면 한여자에 올인 안할거 같아요
    능력 부족하니 한여자에 올인 할수밖에 없는거지
    체력 좋은 사람이 능력도 좋아요
    그런데 여자 하나 뿐이다?
    글쎄요
    재벌들이 여자 하나뿐이던가요

  • 45. ...
    '26.1.20 3:0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제가 엄청 능력 있고 다 먹여 살릴정도에 남자면 한여자에 올인 안할거 같아요
    능력 부족하니 한여자에 올인 할수밖에 없는거지
    체력 좋은 사람이 능력도 좋아요
    그런데 여자 하나 뿐이다?
    글쎄요 그건 드라마고 로망이죠
    재벌들이 여자 하나뿐이던가요

  • 46. ...
    '26.1.20 3:11 PM (1.237.xxx.38)

    솔직하게 제가 엄청 능력 있고 다 먹여 살릴정도에 남자면 한여자에 올인 안할거 같아요
    능력 부족하니 한여자에 올인 할수밖에 없는거지
    체력 좋은 사람이 능력도 좋아요
    그런데 여자 하나 뿐이다?
    글쎄요 그건 드라마고 로망이고 그렇게 믿고 싶은거죠
    재벌들이 여자 하나뿐이던가요

  • 47. ..
    '26.1.20 4:21 PM (89.246.xxx.232) - 삭제된댓글

    돈과 여자는 겉이 옴

  • 48. ㅡㅡ
    '26.1.20 5:25 PM (112.156.xxx.57)

    겉만 보고,
    그 속사정을 어찌 다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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