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라도
'26.1.19 10:54 PM
(210.117.xxx.44)
어디 저딴걸
자진사퇴 안하는거나
지명철회 안하는 인간이나 참.
2. ㄴㅇ
'26.1.19 10:57 P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저런걸 세번이나 공천 준 국짐당은 뭐임??.게다가.
이진숙 이니 더 그지같은 인물들 자료제출 않는 거 문제도 안삼다가 청문회 안한단 국찜당 뭐임??
그나마 제일 그나마 나른 게 이혜훈 이란 소문
3. ㄴㅇ
'26.1.19 10:57 P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저런걸 세번이나 공천 준 국짐당은 뭐임??.게다가.
이진숙 이니 더 그지같은 인물들 자료제출 않는 거 문제도 안삼다가 청문회 안한단 국찜당 뭐임??
그나마 국짐당 인물들 중 그나마 나은 게 이혜훈 이란 소문
4. 이혜훈이
'26.1.19 11:01 PM
(59.1.xxx.109)
워가 어때서
국짐에서 젤 낮은수준이라던데
국짐 다 감빵가야것네
5. ㅇㅇ
'26.1.19 11:02 PM
(218.234.xxx.124)
어디 저딴걸 세번이나 공천 준 국짐당은 뭐임??.게다가.
이진숙 이니 더 그지같은 인물들도 자료제출 않는 거 문제도 안삼다가 청문회 안한단 국찜당 뭐임??
그나마 국짐당 인물들 중 나은 게 이혜훈 이란 소문 어쩔~~ 혹 건드렸다 고구마줄기처럼 지들도 나올까 무서워서??
6. 언제
'26.1.19 11:02 PM
(223.39.xxx.136)
국힘 제대로 된거 있었다고 세번 공천줘서 괜찮다고
믿었다고 ㅋ
그나마 국짐당 인물들 중 그나마 나은 게 이혜훈 이란 소문
이라니. 애쓴다 애써
7. 그래도
'26.1.19 11:03 PM
(211.177.xxx.170)
이번에 저인간 어떤지 까발려졌잖아요
이거 아니였음 국짐에서 계속 공천받고 있었을 듯
8. ㅇㅇ
'26.1.19 11:03 PM
(218.234.xxx.124)
뭘 애써?? 애쓰긴 지가 애쓰면서?? ㅎㅎ
9. 금시초문
'26.1.19 11:04 PM
(222.232.xxx.109)
그런 소문있었어요?
소문 만든거아니구요?
10. ㅇㅇ
'26.1.19 11:05 PM
(218.234.xxx.124)
우르르 신천지 당원가입 시킨 것만 봐도 해산감이야..
서부지법폭동으로 감방갈까 읍소하던 것들
감형받고 나와 무슨 독립투사된양 설치는 것들도
참말 꼴값들 한다..
11. ㅎㅎ
'26.1.19 11:06 PM
(218.234.xxx.124)
떵 묻은 게 겨묻은 거 탓한다고 ㅎㅎ
그냥 찌그러져 있지 뭘...
12. 지네당메서
'26.1.19 11:11 PM
(59.1.xxx.109)
지랄하는 꼬라지 보면 답나오는데
13. 흠
'26.1.19 11:12 PM
(14.55.xxx.141)
김민석총리 왈
왜 국힘이 청문회 보이콧 하냐면?
여태까지 나온 이혜훈 후보의 의혹들이 사실이 아니였다는게 밝혀질까봐
두려워서 그런거랍니다
총리까지 나서서 이러는거보니 임명쪽으로 가는거 같아요
14. 넘사벽 뻔순이
'26.1.19 11:12 PM
(116.41.xxx.141)
내란때도 그리 설쳐된 주제에
뭔 배짱으로 그일이 그리 하고싶은지.
저리 온가족들 쪽팔리는건 안중에도 없는지
15. ..
'26.1.19 11:14 PM
(118.235.xxx.93)
윤석렬과 국힘 일부는 내란죄로 처벌받아야되고
그 나머지 국힘과 민주당도 또이또이
이번 기회에 국회의원 다 물갈이
시도의원 폐지
16. ..
'26.1.19 11:15 PM
(118.235.xxx.93)
이혜훈 아파트는 취소 안되는건가요
앞으론 자식들 결혼식만하고 혼인신고 없이 무조건 아파트 청약 넣어야 되는거 유행되겠군요
17. 그런데
'26.1.19 11:39 PM
(122.34.xxx.60)
김민석이 진짜 저렇게 말했어요? 이혜훈 후보 의혹이 사실이 아닐까봐? 뭐 이런ᆢ
인턴에게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막말하던 그 목소리가 이혜훈 목소리가 아니었단 말인가요?
환생경제 연극으로 노통 조롱하던 이혜훈이 이 이혜훈이 아니라는건가요
세이브코리아 집회에서 윤석열 탄핵 반대 연설하던 그 이혜훈이 이 이혜훈이 아니라는건가요?
김민석은 왜 또 저래요? 일 잘 한다, 다음 대선에 나오겠다 생각하고 있었더만ᆢ 뭐 이런.
정신들 좀 차립시다.
정권 초기에 뭐하러 이런 도덕적 부담을 갖고 갑니까???
청와대에서 청문회까지 기다린다는 말에 다 의아해하면서도 욕 나오는걸 지금까지 참은거지, 87년부터 민주당만 찍어왔던 사람들 자기들끼리 모이면 다 이혜훈 욕합니다.
이혜훈이 민주당 의원이었으면 예전에 사퇴시켰을거 아닙니까.
이게 무슨 통합이에요 누구랑 뭘 통합했습니까?
검찰개혁 입법예고에, 윤석열 5년 구형에 분노해서 손이 덜덜 떨릴 지경인데, 김병기에 이혜훈에ᆢ진짜ᆢ
두꺼비로 깨진 항아리 막아놓고 물 붓는건가요?
김민석이라도 직언 좀 하세요. 뭡니까 이게
18. 흠
'26.1.19 11:55 PM
(14.55.xxx.141)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이 후보자가 직접 의혹을 해명하거나 국민의 이해를 요구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았는데, 당장 ‘청문회가 파행했으니 이 후보자를 임명하겠다, 안 하겠다’고 할 수는 없다”며 “중요한 것은 이 후보자 본인이 국민에게 의혹을 해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오늘 열지 못한 청문회를 어떻게 할 것인지 국회에서 논의되는 과정을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청와대로선 야당이 계속 인사청문회 개최를 거부할 경우 국회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송부를 다시 요청할 수 있고, 그래도 청문회가 안 열리면 임명을 강행할지 철회할지 선택해야 한다. 청와대는 다만 현재로선 임명을 철회할 이유는 크지 않다는 분위기다. 이 후보자를 향해 제기된 의혹이나 비판이 후보 지명을 철회할 만큼 결정적 흠결은 아니라는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제기된 의혹이 후보자를 낙마시킬 만큼 파괴력이 큰 것이라면, 야당이 청문회를 보이콧할 이유도 없다”며 “야당도 청문회라는 판을 깔아주면 의혹들을 후보자가 해명하거나 크게 문제삼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는 뜻 아니겠느냐”고 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후보자를 향해 제기된 의혹이나 비판이 후보 지명을 철회할 만큼 결정적 흠결은 아니라는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제기된 의혹이 후보자를 낙마시킬 만큼 파괴력이 큰 것이라면, 야당이 청문회를 보이콧할 이유도 없다”며 “야당도 청문회라는 판을 깔아주면 의혹들을 후보자가 해명하거나 크게 문제삼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는 뜻 아니겠느냐”고 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로 이 대목에서 청와대관계자와 김 총리의 답변이 일맥상통 됨
19. 총리말이
'26.1.20 12:01 AM
(59.1.xxx.109)
논리적으로 맞는말
국짐은 이혜훈이 부러워서 지럴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