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많이 타는 편인데도
건조한 겨울이 살기 좋네요 쾌적해서
여름의 푸릇함과 생기릏 좋아했었는데
이젠 그 느낌이 없고
그저 눅눅한 느낌만 남아서 ㅠ
추위 많이 타는 편인데도
건조한 겨울이 살기 좋네요 쾌적해서
여름의 푸릇함과 생기릏 좋아했었는데
이젠 그 느낌이 없고
그저 눅눅한 느낌만 남아서 ㅠ
여름이 더 좋아요
겨울은 삭막하고 춥고 어두워요
겨울은 미세먼지가 문제죠
그래서 쾌적하다고 하기가
저도 겨울이 좋아요
시원한곳에서 일하거나 운동해도
심지어 바닷가로 피서를가도
집으로 오는길 단 5분동안의
그 피할수없는 열기와 습도가 ㅠ
상쾌함이라곤 찾아볼수없는 계절
추위는 옷으로 핫팩으로 막을수나있지
여름엔 겨울이 그립고
겨울엔 여름이 그냥 좋았던 것 같고.
바람옵건데 봄과 가을이
두배로 길었으면 좋겠어요.
예전 겨울과 달라서 요즘 겨울은 넘 좋아요
아직도 그래도
가난은 겨울이 슬프죠
오늘 차 두고 나갔다가 엄청 춥던데요 ㅠ
차 타고 다녀서 걸어다니면 겨울체감이 이정도인지는 몰랐어요..
춥고 어둡고 우울하고 나이드니 겨울엔 늘 아파요ㅠ
소화도 안되고 온몸이 움츠러들어요.
겨울 아직도 절반은 남은거같은데..
높으면 온갖 벌레에
겨울이 예전처럼 춥지도 않고
훨 나아요
습기에 너무 약하고 나이드니 몸에 열감생겨서
코끝쨍한 추위가 차라리나아요.
겨울이 여름보다 나은건 벌레 없고 장마 없는거밖에 없어요
저도 늘 겨울이 좋습니다.
너무 덥고 습할땐 삶의 의욕이 떨어져서 ㅠ
메마르고 앙상하고 삭막하고 추운 겨울은 싫어요
습해도 여름이 좋습니다만…
올 여름은 … 잘 버틸수있겠죠?
이번주 다음주 바짝 춥고나면
2월되면 영하15도까진 안내려가더라구요
뭔 겨울이 이리 시시하게 가나 생각했어요
따뜻해지면 여름이 금방올거고 으윽 생각만해도 싫어요
겨울이 버티기엔 나아요
건조해서 얼굴이 조여와요
온 몸이 바삭바삭 해지는 느낌
겨울이 좋은건 단 한개도 없어요
바깥의 풍경도 삭막하고 다섯시부터 어두워지는것도 싫어요
내일부터 강추위라고 세탁기 쓰지말라고 계속 방송하네요
휴우ㅠ
저도 둘중엔 무조건 겨울
쨍하고 코시린 느낌 좋아요
좀 느슨해도 괜찮은계절 ㅎㅎ
여름은 땀나고 화장지워지고 날파리ㅡ모기땜에 부지런해야되고 음식도 바로바로 냉장해야되고
무조건 겨울이요
전 겨울이 싫은 이유가 너무 빨리 어두워져서예요
오후 5시만 넘어도 어둑해지니 하루가 다 간거같고 아침7시에도 어두워서 일찍 일어나도 우울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도 겨울이 해가 잠깐이라 더 싫어요.
금방 어두컴컴해지니 기분 가라앉고 메마른 풍경에 마음도 스산하고
겨울엔 그저 동면이 좋아 누가 보자고 부르는거 젤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