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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밍크코트

.... 조회수 : 6,447
작성일 : 2026-01-19 21:23:02

잘 안 입나요 갑자기 밍크 코트가 꽂혔는데 요새는 짧은게 예쁘겠죠 한 얼마 정도 할까요

IP : 115.41.xxx.21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9:23 PM (118.235.xxx.214)

    그들이 몰려온다

  • 2. 200-400대
    '26.1.19 9:25 PM (219.255.xxx.86)

    비싸도 비싸다 하면 할인에 할인 해주니… 많이 깍아서 사세요
    밍크 예쁘죠..
    요즘 페이크퍼도 넘 잘 나와서요.. 전 있던 밍크 그대로 입고 페이크 퍼도 몇개사서 돌려입어요…
    개인적으로는 전 쪼끼 스타일이 자주 입게 되더라구요

  • 3. ...
    '26.1.19 9:28 PM (223.38.xxx.207)

    페이크퍼가 분해가 잘 안돼서
    나중엔 환경에 더 안좋다면서요

  • 4. .....
    '26.1.19 9:28 PM (115.41.xxx.211)

    윗님 페이크퍼는 티 나지 않을까요? 페이크 퍼는 얼마정도 하나요?

  • 5. ..
    '26.1.19 9:29 PM (59.9.xxx.163)

    요샌 잘 안입는 듯 한데
    여우 목도리는 참 좋네요
    조끼 까지 입어보고싶네요
    이런 글 쓰면 동물보호 어쩌고 하는 인간들 댓글 많이 달더라고요 ㅎ

  • 6. 쓴이
    '26.1.19 9:29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저 조끼 진짜 잘입어요
    차타거나 어디 내부 가면 이만한게 없어오

  • 7. 페이크
    '26.1.19 9:30 PM (219.255.xxx.86)

    페이크는 여성 브랜드에서 몇십이면사요
    전 쪼끼 좋아해서 쉬즈미스에서 할인하는거 페이크 10만원대 샀는데 윤기나고 괜찮아요 잘 돌아다니면 할인하는것 나한테 어울리는것 ..나한테 어울리는게 뭔지 잘 아시면 좋은 가격 물건들 넘 많아요

  • 8. .....
    '26.1.19 9:47 PM (118.235.xxx.70) - 삭제된댓글

    친정어머니 최고급으로 사드린 밍크가 옷장에 20년 걸려있다가 총 다섯 번이나 입었나, 돌아가시고 제가 입으려고 보니

    무겁다(살 때 가장 가벼운 거였음)
    어쩐지 털이 늙은. 혹은 삭은 거 같은 느낌적 느낌
    그래서..아직도 걸려만! 있어요

    사시려면 오랜 재고 아닌지
    무게는 어느정도인지
    잘 알아보고 사세요

  • 9. 페이크퍼 비추
    '26.1.19 9:49 PM (218.148.xxx.239)

    에코퍼 비건퍼 네이밍은 그럴듯 하지만
    윗님 말씀대로 미세플라스틱이 될 뿐이고요
    아직까진 리얼퍼 못당해요
    더 무거운데 덜 따뜻하거든요
    촉감도 차갑고 미끌해서 저는 안입게 되더라구요

  • 10. 페이크도
    '26.1.19 9:5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디자인 예쁜건 너무 예쁘더라구요
    올해는 짧은게 유행인듯요
    전 무스탕 롱으로 질렀는데 모피할인가격보다 비싸게 샀나봐요
    그래도 맘에 드니 자주자주 입고 뿅뽑을려구요 ㅋ

  • 11. ...
    '26.1.19 9:52 PM (39.7.xxx.114)

    맞아요 리얼퍼 너무 놀랐어요
    너무 가볍고 정말따뜻..

  • 12. 엄마입던
    '26.1.19 10:06 PM (124.49.xxx.188)

    짧은거 제가 입는데 너무 좋아요ㅡ 피메일이라 가볍고 부드러워요.. 청마지랑 막 입어요.

  • 13. 혼수품
    '26.1.19 10:14 PM (14.35.xxx.67)

    20년전에 혼수로 모피를 받았는데 할머니 모피 스타일이라 한번도 안입고 걸어만 뒀어요. 그 와중에 나이들면 살찔거라며 엄마옷 걸친 사람처럼 옷도 더 큰걸로 사주셨죠.
    제가 추위를 엄청 타서 겨울내내 롱패딩을 가죽처럼 입고 사는 사람인데 모피 따뜻한가요? 패딩과 비교해서요.
    삼사십 들여 리폼해서 입을 가치가 있을까요?

  • 14. ㅡㅡ
    '26.1.19 10:17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페이크밍크가 유행이에요.
    7,8만원대 예쁜게 너무 많아요.

  • 15. ..
    '26.1.19 10:23 PM (1.241.xxx.50)

    페이크퍼베이지 입고 엘베탔는데
    할머니가 그 밍크 어디서 샀냐고 물었어요
    직원들이 양쪽에서 만져보고
    때탄다고 못 만지게했어요

  • 16. ..
    '26.1.19 10:25 PM (211.49.xxx.125)

    이런 글 쓰면 동물보호 어쩌고 하는 인간들 댓글 많이 달더라고요 ㅎ

    굳이 인간들 이라는 거친 표현하시는지..

  • 17. .....
    '26.1.19 10:31 PM (115.41.xxx.211)

    1.241님 페이크퍼 어디서 사셨나요

  • 18.
    '26.1.19 10:34 PM (59.9.xxx.124)

    패딩보다 훨씬 따뜻해요 직장다닐때 출퇴근이 너무 추운 해에 땡빚을 내서 밍크코트 샀는데 영하 9도 아래가 되는 날 무조건 밍크입고 다녔어요 입으면 완전 차단된 따뜻함이 있어요

  • 19. 당근에
    '26.1.19 10:54 PM (112.169.xxx.252)

    요새 모피 많이 나와요.

  • 20. ...
    '26.1.19 11:56 PM (121.160.xxx.170)

    요즘 페이크퍼 유행이라
    백화점에도 브랜드마다 엄청 많더라구요
    저두 40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하나
    샀는데 가볍고 털 빠짐 없고
    청바지에 야구모자 쓰고 편하게 막 입고 다녀요

  • 21. ..
    '26.1.20 12:04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페이크 퍼도 따뜻은 해요.
    하지만 리얼만큼은 안 가볍고 안 따뜻해요.

  • 22. ㅇㅇ
    '26.1.20 12:15 AM (211.234.xxx.109)

    동물보호 어쩌고 댓글 달린다고 비판하시는 님들..그런 댓글이 불편하니 그런거겠죠?
    밍크농장에서의 잔인한 살육과정을 본 분들이나 아시는 분들이 아마 그런 댓글 쓰는것일텐데요
    입으시는 분들도 자유, 위의 이유나 기타로 반대하는 것도 자유예요.
    빈정댈 일은 아니라 봅니다

  • 23. ㅇ ㅁ
    '26.1.20 12:25 AM (116.121.xxx.181)

    밍크 입는 분들 무식해 보여요. 무식하고 잔인해 보여요.
    윤석열 김건희 이미지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니 백화점 매장에서 밍크 사라졌고
    연예인들도 안 입잖아요.

    밍크 입는 것도 자유고,
    밍크 입는 사람 비판하는 것도 자유죠.

  • 24. ㅇㅇ
    '26.1.20 12:32 AM (116.121.xxx.181)

    페이크 퍼 세련되고 예쁜 거 수십 만 원 해요.
    백화점 몰 검색하면 나오는데 올드한 진짜 밍크보다 훨씬 세련되고 예뻐요.

    미세 플라스틱 얘기하는 글 있는데,
    그럼 동물 잡아죽이는 밍크는 자연분해 되나요?
    그냥 우리가 입는 옷, 일상생활 포장용기 다 미세플라스틱 덩어리입니다.

    그게 옷 한 벌을 위해 동물 산 채로 잡아 죽이는 알리바이는 아니죠.

  • 25. 밍크
    '26.1.20 12:55 AM (211.234.xxx.226)

    청소 도우미 가사 도우미 어르신들이 밍크 많이 입죠

  • 26. 나이들수록
    '26.1.20 2:19 AM (121.135.xxx.86)

    밍크만한게 없어요. 포근함 부드러움 따뜻함..최고에요. 전 어깨 깡패라 패딩입으면 어깨가 껴서 불편한데 밍크는 가죽이라그런지 편해요.
    숏보다는 손이 많이가는 기장은 엉덩이 덮는거에요.

  • 27. 와우
    '26.1.20 2:36 AM (116.32.xxx.155)

    이런 글 쓰면 동물보호 어쩌고 하는 인간들 댓글 많이 달더라고요 ㅎ

    굳이 인간들 이라는 거친 표현하시는지..22

  • 28. ㅡㅡ
    '26.1.20 3:02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밍크입고 버스타나요?
    밍크 살정도면 자차도 대부분 있을텐데..추운데 걸어다닐일이 있나요.

    유행도 타서 농에 두개 있는거 처치곤란이유

  • 29. ㅎㅎ
    '26.1.20 5:46 AM (49.236.xxx.96)

    동물보호 그런 사람이 아니더라도
    저는 그냥 강아지 키우는데요.
    강아지 살아있는 채로 죽여서 껍질 벗겨서
    그거 빨아서 뒤집어쓰고 다닌다. 생각하면 끔찍하죠
    죽은 것도 아니고 살아있는 채로
    좀 정신 차리세요.
    왜 시체를 뒤집어쓰고 다녀요

  • 30. ...,
    '26.1.20 8:42 AM (106.101.xxx.206) - 삭제된댓글

    모피의 따스함은 역시 특별하지요. 얼마 전에는 페이크퍼 숏코트를 구입해 즐겨 입고 있는데, 가볍고 세련되어 꽤 만족스러워요. 진짜와 구분이 어려울 만큼 잘 만들어졌더군요. 그런데 오랫만에 밍크도 꺼내입어 봤는데 가벼움과 윤기는 역시 페이크퍼가 따라가기 힘들어요.

  • 31. ....
    '26.1.20 8:59 AM (106.101.xxx.206) - 삭제된댓글

    모피의 따스함은 참 특별하지요. 얼마 전 페이크퍼 ㅁ ㅂ숏코트를 구입해 즐겨 입고 있는데, 가볍고 세련되어 아주 만족스러워요. 진짜와 구분이 어려울 만큼 잘 만들어졌더군요. 그래도 오랜만에 꺼낸 밍크의 가벼움과 윤기는 역시 다르네요. 참고로 저는 밍크 입고 지하철로 출퇴근한답니다. 페이크퍼는 6만원대 구입했고 밍크는 어머니가 몇 십년 전에 사주신 거라 기억이 안
    나서 요즘 밍크시세는 잘 모르겠어요. 6,7백정도면 적당한 거 사지 않을까요.

  • 32. ....
    '26.1.20 8:59 AM (106.101.xxx.206) - 삭제된댓글

    모피의 따스함은 참 특별하지요. 얼마 전 페이크퍼 ㅁ ㅂ숏코트를 구입해 즐겨 입고 있는데, 가볍고 세련되어 아주 만족스러워요. 진짜와 구분이 어려울 만큼 잘 만들어졌더군요. 그래도 오랜만에 꺼낸 밍크의 가벼움과 윤기는 역시 다르네요. 참고로 저는 밍크 입고 지하철로 출퇴근한답니다. 페이크퍼는 6만원대 구입했고 밍크는 어머니가 몇 십년 전에 사주신 거라 기억이 안
    나서 요즘 밍크시세는 잘 모르겠어요. 6,7백정도면 적당한 거 사지 않을까요.

  • 33. ....
    '26.1.20 9:30 AM (112.216.xxx.18)

    작년 2월에 짧은 밍크 300 정도 주고 샀어요 (블랙그라마 백화점 행사장에서)
    페이크퍼 만드는 과정, 이후에 어찌 되는지 알면 차라리 밍크가 낫단 생각들걸요
    밍크는 최소한 지구에 나쁜 짓을 하는 건 아니니깐.
    밍크 입고 버스 탄 적이 있나 있는 거 같네요 버스를 주말에 잠깐 타는 정도로만 타는데
    주로 차타니깐 차 안에서 밍크 벗고 그냥 운전하다가 내려서 잠깐 걸을 때 따뜻하려는 용도 이긴 하지만.

  • 34.
    '26.1.20 9:49 A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아울렛에서 진*모피 밍크 150만원짜리도 있던데
    이런건 모피가 안좋은건가요?

  • 35. ---
    '26.1.20 1:46 PM (152.99.xxx.167)

    밍크가 다른 어떤거보다 가볍고 따뜻하긴 해요
    거위털이나 페이크와도 비교불가.
    동물보호 이슈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인간 자체가 사라져야해요
    육식도 전혀 하지 말아야죠

  • 36. ....
    '26.1.20 2:26 PM (182.226.xxx.232)

    잔인하기는 하죠~
    시크먼트 가보세요 ㅋㅋㅋㅋ 요즘 밍크 사서 자랑중인 아지매들 많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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