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실부부?
쓰레기인남자는 쓰레기라치고
그여자가 더 이해안갑니다.
지능이모자란건지.
다른건 다 차치하고
자기딸을 크게다치게 업어치기하고 그 딸이 집나가서 안들어오고있는데 이제고작 18살이던데
자기딸 찾을 생각은안하고 그 버러지같은놈이랑 산다고 질질짜고.
심지어 남자가 돈도 안벌더만요.
자기자식한테 그렇게한놈을 참내...
서장훈이 그러더이다. 그여자가 우니까 하나도안슬프다고.
행실부부?
쓰레기인남자는 쓰레기라치고
그여자가 더 이해안갑니다.
지능이모자란건지.
다른건 다 차치하고
자기딸을 크게다치게 업어치기하고 그 딸이 집나가서 안들어오고있는데 이제고작 18살이던데
자기딸 찾을 생각은안하고 그 버러지같은놈이랑 산다고 질질짜고.
심지어 남자가 돈도 안벌더만요.
자기자식한테 그렇게한놈을 참내...
서장훈이 그러더이다. 그여자가 우니까 하나도안슬프다고.
안맞았겠어요?
무기력하면 저렇게 되요
그러니 왜 한번 실패했으면
정신차려야 하는데
얼굴만 다른 이상한 놈 만나서
자기팔자 자기가 더꼬는거에요.
그딸은 지금 행복할꺼에요
저꼴을 안보고 사니
부디 세상의 나쁜 년놈들로 부터 지켜주시길 바랄뿐
아니던데요ㅋ
그남자가 뽀뽀하니 또 좋다고 실실대던데.
그 딸아이가 고등학생입니다.
학교도안가고있다고요. 그게 엄마가 할짓인가요?
미친ㄴ이더라구요.그 백수놈팽이놈은 그 여자의 마음을 잘알아요.몇번 만져주고 안아주면 헬렐레..자식도 내팽개치고 백수놈 먹여주고 돈대주고..아주 당당하게 자식들 내쫓고 무위도식하며 살더군요.
그 행실부부요?
그남자 그여자와 이혼하면 갈데는 있나요?
이호선 말처럼 여자를 너무 잘 이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남자는 저여자 절대 안 놔줄듯
여자가 남자 너무 좋아해서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는것 같아보이고 남자는 의식주 해결 되는 저런 호구를 남자가 놔주겠나요.?
유튜브로 짧은영상 보긴 했지만
상담뒤에 또 살살거리더만요
그 남자는 욕도 아깝고
머지 않아 뉴스에 나올까 걱정 되고
여자는 제 정신인가 싶던데요
딸들만 불쌍
여기 나오는 부부들 보면 애들은 왜 그렇게 많이 낳아서
불행한 인생을 만드는지
아이를 키울 자격도 없는데
대부분 강아지들까지 키우고
애들도 강아지들도 너무 마음 아파요
여자가 남미새죠.
딸이 넷인 여자가 그런 놈을.
지금까지 집안에서 사고 안난것만도 다행이랄지..
할많하않.
그런 외모,성질머리에 무식한 백수 남자가 좋아서
딸들이랑 멀어질 수도 있다는게 도저히 이해불가.
돈 쌓아 놓고 꼬셔도 눈길 한번 안줄 것 같은데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하는거겠죠
동의는 안되지만 이해는 가요
애 넷을 혼자서 키우느라 힘들었을텐데 본인이 더 늙어가기 전에 누군가로부터 위안을 받는다 생각하나보던데
아이들도 커가면서 자기 생활로 가면 자기는 혼자가 된다고 하면 무서울수도
그런데 아직은 품안에 품어야할게 남자가 아니라 자식인데 참.......전국민 상대로 미친년 인증했으니 그 덜떨어진 놈을 의지할 남자라고 생각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