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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나영이 재혼을 잘한 것 같고

// 조회수 : 13,798
작성일 : 2026-01-19 18:48:41

 

잘 살거 같아요.

남편인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인지 잘 몰랐는데 가끔 티비 볼 일이 있어서 보다가

그들 부부를 조금 봤거든요.

남편 사람이 좋아 보이고 아이 딸린 사람과 재혼해서도 잘 살 품이 있어 보였어요.

부모가 그 정도 되는 사람이니 그리 키웠겠죠.

어쨌든 그것도 김나영 복이겠죠.

IP : 218.152.xxx.16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6:50 PM (122.34.xxx.79)

    근데 유튜브에 어떤 점쟁이는 김나영 팔자가 주변에 사람 안 남아난다고 악담만 잔뜩 하더라고요 저 그거 보고 식겁...

  • 2. 동감해요
    '26.1.19 6:51 PM (223.38.xxx.248)

    너무 남편 좋아보이죠.. 진심 결혼 잘한거 같아요

  • 3. 저.
    '26.1.19 7:00 PM (1.239.xxx.246)

    오늘 유투브 숏츠로 봤는데
    시댁 가족여행 가서 김나영이 내가 딸이 된거 같다고
    시부모님이 여행 다 이끌어주고 돈도 내주고 하면서 우는데 짠하더라고요
    아이들까지 다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환영하고 사랑하는게 느껴졌어요.
    잘 살거 같아요

  • 4. .....
    '26.1.19 7:02 PM (110.9.xxx.182)

    그게 다 아들 행복바라는 시부모 덕분이죠.

    세상 어떤 시부모가 남의 집 자식을 둘이나 손자로 인정합니까?

    사람일이라 평생 갈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남편 되는 사람 좋아보이긴 하대요

  • 5. ..
    '26.1.19 7:05 PM (182.172.xxx.172)

    김나영 미혼때 어떤 역학 블로그에 김나영사주풀이한거 봤는데 주변에 사람많고 인복많다고 본기억이 있어요.
    열심히 두 아이데리고 씩씩하게 잘사는거 부럽더라구요.

  • 6. ...
    '26.1.19 7:10 PM (61.255.xxx.6)

    저는...좀 좋아보이지 않아요.
    저 같으면 저렇게 좋은 분과 시댁어른들이면
    그냥 꽁꽁 숨기고 살거 같아요.
    뭔가 보물은 숨기고 싶듯이....
    혹시나 이 행복이 날라갈까 조심스러울 거 같은데
    김나영이야 뭐 저랑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
    이리저리 나오는 게 그리 편해 보이지 않아요. 표정도 그렇고.

  • 7. 부모가
    '26.1.19 7:11 PM (118.235.xxx.110)

    아들 행복바래서 그렇다면
    딸 애둘 딸린 남자랑 재혼 왜 반대해요?
    딸엄마가 딸 행복 시기해서 그래요?
    다 살아 보니 반대 하는거죠
    외국도 저런 결혼 찬성하는건 자식에 대한 책임감이
    우리 처럼 크지 않아 그래요.

  • 8. 흠냐
    '26.1.19 7:13 PM (1.235.xxx.138)

    저도 위 댓글처럼 그 유투브봤어요,
    남잔 좋은 사람은 맞는데 길게 더 살아봐야 알겠죠.
    그녀가 많이 쎈가보더라고요.

  • 9. 눈의여왕
    '26.1.19 7:17 PM (39.117.xxx.39)

    행복하기를 정말 기원해요
    김나영 씨 힘들었잖아요 나쁜 말들은 안 했으면 좋겠네요

  • 10. ...
    '26.1.19 7:22 PM (61.43.xxx.178)

    마이큐 참 어른스럽고 성숙하더라구요
    아이를 대하는 법을 너무 잘 알아요 든든하고 잔잔하게 지켜봐주는 아빠느낌
    아이들도 잘 따르고
    시누 애들 데리고와 같이 지내는 모습
    애들 밥 남편 도시락 꼬박꼬박 챙기는 모습도 좋아보이고
    김나영이야 원래 유튜브하던 사람이고 마이큐도 알고 결혼했는데 굳이 감추는게 더 이상할거 같은데요
    마이큐도 예전에 연예인 해서 그런지 자연스럽고 거부감 없어보여요

  • 11. 결혼을
    '26.1.19 7:42 PM (180.71.xxx.214)

    누군가 했을때 잘했는지 여부는
    본인이. 오랫동안 살아보고 체험하며 느끼는거지

    남이 왈가왈부 할게 아님

  • 12. ㅇㅇ
    '26.1.19 7:45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 김나영은 참 자랑하길 좋아하는구나 싶음
    자식 자랑도 늘 깨알같이 하고 남편자랑 자기자랑 참 알차게 하더라구요. 늘 자랑하기 바빠보여요.

  • 13. ㅇㅇ
    '26.1.19 7:49 P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 김나영은 참 자랑하길 좋아하는구나 싶음
    자식 자랑도 늘 깨알같이 하고 남편자랑 자기자랑 참 알차게 하더라구요. 늘 자랑하기 바빠보여요.
    외국인이랑 있으면 애한테 영어 한마디 하게 하고 어머~영어를 이렇게 잘했어? 어머 너네 이런것도 알아? 이런식…

  • 14. 근데
    '26.1.19 7:58 PM (218.50.xxx.82)

    인스타인가 유투브인가에는

    그 남편을 좀 아는데 김나영 결혼잘한거 아니다. 란 댓글 꽤 있어요.

  • 15. 내 생각 내가 적음
    '26.1.19 8:01 PM (49.164.xxx.115)

    남이 왈가왈부 할게 아님

    그 사람 생각은 그런가 보다 하세요.

    다 성인이고 여기서 누가 누구한테
    이다 아니다 정해줄만큼 권위도 없고 원하지도 않고 소용도 없으니까요.

  • 16. 보여지는게
    '26.1.19 8:17 PM (118.235.xxx.90)

    다가 아닐수 있어요.
    우린 보여주는것만 볼뿐이고

  • 17.
    '26.1.19 8:30 PM (112.150.xxx.63)

    애기들 머리가 세명 다 김나영이더라구요
    나영씨 애기들 머리 이제 그 똑단발 애들 자유롭게해주세요
    세명이 전부 나영씨 머리같애요
    남편분은 나영씨랑 닮아서 잘살거같애요

  • 18. 시댁식구랑
    '26.1.19 8:36 PM (124.49.xxx.188)

    같이 홍콩 여행갔던데........
    그 시아버지가 왠만큼 오픈된분 같더라구요..
    하긴 김나영정도 유명한연예인이니 아이둘있어도 받아준거겠죠. 또 착하잖아요 잔머리 스타일아니고

  • 19. 힘든 거죠
    '26.1.19 8:59 PM (223.38.xxx.25)

    보통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든거죠
    솔직히 딸엄마들도 반대할걸요
    자기 미혼딸이 애둘 딸린 이혼남이랑 결혼한다면
    어느 딸부모가 쉽게 허락하겠냐구요
    보통 아들 부모도 쉽게 허락하겠냐구요

  • 20. 딸엄마면
    '26.1.19 9:12 PM (118.235.xxx.236)

    죽자 반대하죠 미쳤다고 남의애를 갓난쟁이도 아니고 아빠가 있는 애를 키워요 저 부모님 예수랑 동급으로 보여요

  • 21. 아들엄마도
    '26.1.19 9:15 PM (223.38.xxx.199)

    죽자 반대하죠 보통은 그렇죠
    보통 부모들은 못 받아들이죠

  • 22. 뭔가
    '26.1.19 9:19 PM (211.36.xxx.154)

    재미있는 사람인 거 같은데 막상 말하는 거 보면 쓰는 언어도 별로고
    재미도 없고 표현도 늘 똑같고 음성도 공기 하나 없는 목소리고..
    근데 사람들이 되게 잘해주려 하는 거 보면 인복은 큰 사람
    이영자도 막 잘해주려 하고 다른 사람들도 잘해주려 애쓰는데
    보여지는 것보다 과대평가된 느낌

  • 23. .ㄱ쇼
    '26.1.19 9:37 PM (125.132.xxx.58)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 24. ..
    '26.1.20 12:53 AM (175.119.xxx.68)

    광고모델에 남편까지 등장한거보고 ..

  • 25. ...
    '26.1.20 1:06 AM (211.234.xxx.203)

    광고주가 남편까지 나오는 그림을 원하니까 같이 하겠죠
    둘의 결혼이 이슈가 되었으니 광고주야 당연히 그걸 원할테고
    김나영이 굳이 나혼자 하겠다 해야하는지...

  • 26. ~할 것 같다며
    '26.1.20 1:58 AM (223.38.xxx.58)

    공개글 쓰는 사람들 이해를 못하겠어요

  • 27. 그러게요
    '26.1.20 4:16 AM (172.119.xxx.234)

    솔까말 나영씨 공개된 사주가
    실제 사주 아닐 수도 있지 않나요?

    예쁘게 잘 사는 사람들에겐 축복만 해줍시다

  • 28. 일단
    '26.1.20 8:33 AM (223.38.xxx.73)

    두 아이 있는 재혼을 시부모가 반겨 줬다는 자체로도
    (우리에게 보여 준것으로만 판단. 당연 고뇌도 있었겠죠.)
    좋은 사람들인거죠.
    나영씨도 고마워서 더 잘할테고 서로 선순환.
    새로운 가족 탄생 함께 사랑하며 샤는 것 축복합니다.

  • 29.
    '26.1.20 9:35 AM (112.216.xxx.18)

    계속 연애만 하길 바랐지만
    시부모가 그렇게 김나영을 받아들인 거 결혼식에 참석해서 그렇게 축하한 거
    이런 저런 것들을 보면 앞으로 끝까지 할머니 될떄까지 어떨지 몰라도 현재는 잘 사나보다 싶고

  • 30. ,,
    '26.1.20 9:41 AM (203.237.xxx.73)

    다른건 몰라도,
    유튜브 초창기 시작할때부터 약속한게 있어요. 수익금을 어디에 쓸지.
    수익이 나면 기부하는 시스템입니다. 그걸 약속했고 항상 꾸준히
    투명하게 지켰기 때문에 연예계에서나 밖에서나 김나영을 이쁘게 보는거에요.
    다 공개하고 선행을 하는데 누가 욕하고 나쁜말 하나요.
    무슨 김나영 인생을 걱정해주는 말투로 은근 그녀의 행복을 질투하고 까내리고
    싶어하는 마음이 든다면, 자세히 정확하게 알아보세요.
    본인도 어려운 상황이었을텐데, 용기있고, 결단력있어요
    돈으로도 행동으로도 착한일 정말 많이 한 사람입니다.

  • 31. ...
    '26.1.20 9:59 AM (106.101.xxx.184)

    지금 드러난 것만 보기엔 충분히 잘 살고있는 가족인데
    굳이 뭔가 안좋은 점이 있길 바라는 댓글들은
    왜 그러는 건가요..?

  • 32. .........
    '26.1.20 10:11 AM (183.100.xxx.148)

    남자중엔 여자가 좋으면 그 아이들까지 자식삼는 남자들이 많네요.
    그 재벌가쪽도 그렇고.
    평범마인드인 저는 이해불가.

  • 33. ..
    '26.1.20 10:11 AM (221.159.xxx.252)

    근데 다 좋은데 유투브로 왜이렇게 다 광고하면서 사는지 모르겠어요.. 유투브 소재가 없어서 그런것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 34. ..
    '26.1.20 10:42 AM (221.144.xxx.21)

    김나영이 기부한다는 유투브수익금 자체는 1년에 다 해서 몇천정도이고 (그돈이 작다는게 아니고 상대적으로), 김나영은 유튜브수익금이 아니라 광고 협찬으로 버는 돈이 어마어마하죠
    물건만 한번 보여주고 입고나오고 광고해도 건당 몇천씩, 유투브1년수익금을 광고 협찬 1회로 버는데 그 광고 협찬을 일주일에도 몇개씩 하죠 그러니 이혼한지 1~2년도 안되어 강남건물주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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