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고 눈물나고 난 뭐하는 인생인가 자괴감 들고
가난한 지방출신 둘이 이천만원들고 결혼해서 경기도에 자가하나가 다인 인생
대출갚고 애들 키우느라 주식은 한번도 못해본..
했다한들 대박날 종목 고를 눈도 없었겠죠
서울집사는거 꿈도 못꿨고 여윳돈이 있어 주식하는거 꿈도 못꿨고
비루하고 초라하네요
부럽고 눈물나고 난 뭐하는 인생인가 자괴감 들고
가난한 지방출신 둘이 이천만원들고 결혼해서 경기도에 자가하나가 다인 인생
대출갚고 애들 키우느라 주식은 한번도 못해본..
했다한들 대박날 종목 고를 눈도 없었겠죠
서울집사는거 꿈도 못꿨고 여윳돈이 있어 주식하는거 꿈도 못꿨고
비루하고 초라하네요
2천만원 들고 시작해서 어디가 되건 집을 샀다는거 자체가 엄청난거 아닌가요?
게다가 애들도 키우셨고요.
서울에 집 없는 사람 많아요. 그게 실패의 의미가 될 수는 없죠. 보물을 만드셨는걸요
몇억을 벌었느니 어쩌니 해서 주식 안한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 느껴요
지금이라도 매달 10만원씩 주식사세요.
대박은 아니라도 벼락거지는 아닐 거니
주식으로 돈버는 사람들 소수에요 벌때는 얼마 벌었다하지만결국 물리거나 손해보거나 그래요 주식은 정말 지수에 꾸준히 시간을 투자해서 적립한분들이 승리자구요 주식으로 당장 돈벌었다는 소리에 벼락거지 기분은 느끼지마세요 얘들 다 키워서 돈들어갈데없으니 앞으로 여윳돈은 차곡차곡 적금 드시던지 지수투자 적립식으로 10년동안 한다 생각하세요
무슨 거지에요
집없는 사람도 많으니 한탄은 넣어두세요
주식해 이혼하고 한강가야한단 사람들은 봤어도
부자된 사람 못봤으니 부러움도 넣어두세요
주식이 항상 좋은 장 아니었는데
그동안 국장 투자하신분들은
솔직히 애국심 차원에서도 축하해줍시다.
지지부진한 국장 들고 있느라 얼마나 속이 터지셨겠어요.
아직 안터진 주식 가지신 분들도
좋은 소식있었으면 하네요.
저도 주식 없어요.
아파트와는 달리 필수재 아니니
박탈감은 접어둡시다.
위로해요 힘내세요 ^^ 쏘리
벼락부자~~로 읽고 글보다가 뭔가 했다가 헐~~
같은 입장인 인생이 얼마나 많을지 생각했어요
손실인 사람들이 말을 안해 그래요. 네이버 카카오 가진 분들은 더 미쳐요. 이천만원으로 집산거 대단한거에요. 그런 생각 마세요.
돈 날린 사람들보다는 나으신데요
아이들도 다키웠고
주식한다고 다 돈버는거
아닙니다
-57% 저 부르셨음?
본전 기다리는 사람 많아요.
푸념해봤자 뭐해요?
모르는 사람들이 비웃기나하지.
1억이 4천만원 됐어요.
차라리 님이 실속 있어요.
자기연민 너무 심한데요?
집도 있으면서...
문재인때 집값 폭등으로 아직 집도 못사고 있어요
2천들고 결혼해서
경기도 자가에 애 둘이상 키우면
되게 잘 하신거 아닌가요.
저도 삼전 일찍 팔아서 속 많이 상하지만, 사실 주식으로 본전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많아요.
유주택자는 거지 소리하는거 아닙니다
자가 폭등전 팔고 무주택이예요.
다시는 그집못사요.
저보다 훌륭하시네요.
음음,,, 저는 열심히 죽어라고 모은 씨드머니 2억5천을 주식투자했는데
주식은 -70 %에서 -40 %이네요.
제 주변에는 주식 절대 안한다는 신조를 갖는 부부와 직업상 주식투자를 하면 안되는 부부가 있는데,,,
저처럼 뻘짓 안하고, 열심히 저축해서 이자소득만 2000만원이 넘는다네요...
자가 있어도 다른집들 오를때 안오르고 오히려 떨어지고
주식도 안오르고 물가는 치솟고
벼락거지가 따로 없더군요
다들 없는돈 쪼개서 투자하는거에요.
그래서 주식으로는 아무리 수익률이 많다고 해도 큰돈버는 사람은 드물어요.
주식에 큰돈 넣은 분들은 정말 능력 좋은 분들이고요. 그분들은 분명 잃었던 경험도 많은 분들일테죠.
멀리서 보면 쉬워 보여도, 절대 쉬운건 세상에 없더라구요.
장기투자 하는것도 말이 쉽지, 내돈이 막 30~40% 마이너스 되는것을 몇번이나 견디고 견뎌야 하는데
그게 아무나 되겠어요?
그래도 2천들도 내집마련을 경기도에 하셨으면 대단하시네요.
대부분 집살돈으로 주식해서 돈도 날리고 집도 마련 못하는분들도 수두룩 빽빽 입니다.
이천만원 들고 시작해서 아이들도 키우며 수억원짜리 자가있음 성공한 인생 아닌가요
주식으로 50억 날린 지인이 있어 주식 쪽으론 눈도
안돌립니다 남들이 주식해서 대박난다고 들어가면
바로 물립니다 ~~ 다 자기복대로 사는거죠
가난한 지방출신 둘이 이천만원으로 시작하셨다면서요.
아직도 그지역에서 가난하게 월세전전하며 직업도 변변찮고 그러면 몰라도, 알뜰살뜰 경기도 자가도 마련하시고 살면 그게 성공한 삶이고 행복한 삶 아닌가요? 자기 연민이 심하신거 아니신지...
서울자가나 강남자가 살고 주식으로 몇천 멏억씩 벌어야 만족이다 하실껀가요. 그건 욕심임
25년전 6억 아파트 60억이면 10배인데, 복리수익률로 10%가 안됩니다.
(1+10%)^25 =10.84
강남 아파트값 25년만에 10배 되는 동안 매년 10%씩 고르게 오르지 않아요. 마이너스도 되고(2007년부터 2009년 사이 15억원짜리 10억 이하로 떨어지기도 했죠), 제자리도 있고 한 2-3년 미친듯이 오르고...
어쨌든 25년중 많이 오른 3-4년 빼면 수익률은 절반도 안될겁니다. 꾸준히 깔고 있었으니 10배가 된거죠.
2000년 버블 직후 2000년 12월 말 코스피200 지수가 63.35였어요. 오늘 714이니 대략 11배입니다. 연복리수익률 10%가 약간 넘고 배당금을 합하면 12%쯤 되겠네요.
주식투자를 홀짝게임으로 이해하면 틀림없이 실패합니다. 경우의 수는 오르거나 내리거나 2개지만 손실나봐야 원금 날리면 되고 이익보면 수십배도 올라요. 기대손실과 기대이익은 기대이익이 훨씬 큰쪽으로 비대칭적입니다.
상당한 주식이 부도로 사라져도 25년간 지수가 10배 넘게 된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죠.
주식 때문에 벼락거지된 느낌이 드신 분들 지금 적금깨서 주식사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면 안 돼요. 오르든 내리든 꾹 참고 적금들듯 분산해서 지수etf에 투자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수는 상승하게 되어 있어요.
25년전 6억 아파트 60억이면 10배인데, 복리수익률로 10%가 안됩니다.
(1+10%)^25 =10.84
강남 아파트값 25년만에 10배 되는 동안 매년 10%씩 고르게 오르지 않아요. 마이너스도 되고(2007년부터 2009년 사이 15억원짜리 10억 이하로 떨어지기도 했죠), 제자리도 있고 한 2-3년 미친듯이 오르고...
어쨌든 25년중 많이 오른 3-4년 빼면 수익률은 절반도 안될겁니다. 꾸준히 깔고 있었으니 10배가 된거죠.
2000년 버블 직후 2000년 12월 말 코스피200 지수가 63.35였어요. 오늘 714이니 대략 11배입니다. 연복리수익률 10%가 약간 넘고 배당금을 합하면 12%쯤 되겠네요.
주식투자를 홀짝게임으로 이해하면 틀림없이 실패합니다. 경우의 수는 오르거나 내리거나 2개지만 손실나봐야 원금 날리면 되고 이익보면 수십배도 올라요. 기대손실과 기대이익은 기대이익이 훨씬 큰쪽으로 비대칭적입니다.
상당한 주식이 부도로 사라져도 25년간 지수가 10배 넘게 된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죠.
주식 때문에 벼락거지된 느낌이 드신 분들 지금 적금깨서 주식사면 안 됩니다. 그 대신 오르든 내리든 꾹 참고 적금들듯 분산해서 지수etf에 투자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수는 상승하게 되어 있어요. 가끔 폭락하면 조금씩 예금을 더 깨서 투자하기로 하고요
25년전 6억 아파트 60억이면 10배인데, 복리수익률로 10%가 안됩니다.
(1+10%)^25 =10.84
강남 아파트값 25년만에 10배 되는 동안 매년 10%씩 고르게 오르지 않아요. 마이너스도 되고(2007년부터 2009년 사이 15억원짜리 10억 이하로 떨어지기도 했죠), 제자리도 있고 한 2-3년 미친듯이 오르고...
어쨌든 25년중 많이 오른 3-4년 빼면 수익률은 절반도 안될겁니다. 꾸준히 깔고 있었으니 10배가 된거죠.
2000년 버블 직후 2000년 12월 말 코스피200 지수가 63.35였어요. 오늘 714이니 대략 11배입니다. 연복리수익률 10%가 약간 넘고 배당금을 합하면 12%쯤 되겠네요.
주식투자를 홀짝게임으로 이해하면 틀림없이 실패합니다. 경우의 수는 오르거나 내리거나 2개지만 손실나봐야 원금 날리면 되고 이익보면 수십배도 올라요. 기대손실과 기대이익은 기대이익이 훨씬 큰쪽으로 비대칭적입니다. 주식해서 망했다는 사람은 특정 손실종목 몰빵족일겁니다.
상당한 주식이 부도로 사라져도 25년간 지수가 10배 넘게 된 것은 손익이 비대칭적이기 때문이죠.
주식 때문에 벼락거지된 느낌이 드신 분들 지금 적금깨서 주식사면 안 됩니다. 그 대신 오르든 내리든 꾹 참고 적금들듯 분산해서 지수etf에 투자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수는 상승하게 되어 있어요. 가끔 폭락하면 조금씩 예금을 더 깨서 투자하기로 하고요
유주택자는 거지 소리하는거 아닙니다 222 혼나요~
번사람들이 눈치없이 자랑해서 그렇지 아직 마이너스인거 들고 계신분들도 있을거고
그런 생각해봐야 본인만 괴로워요.
내게 유리한 생각을 하세요~
여기 유명한 나르이신가?
남편이 10년전 주식으로 집값보다 더 날렸어요
당시 전재산이 마이너스 였죠 즉 빚이 어마 어마 했어요
집한채가 전재산이고 물려받을거 없는 극 서민이었죠
다행히 집값이 좀 오르고 퇴직금으로 빚갚아서 집은 건졌어요
주식한다고 다 돈버는거 아닙니다
날리고 죽음 문턱까지 가는 사람도 많아요
여유돈 없어서 주식 안한거 다행일수있어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자금이 많이 필요해서 그렇지, 가장 안정적이고 위험성 적은 투자가 부동산 투자라고 생각해요. 이유야 다양하지만, 의외로 나이 들어서도 집 한칸 없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그리고 주식으로 돈버는 사람은 정말 소수예요. 주식을 현금화해서 실질적인 소득으로 만드는 사람보다는 오르락 내리락 하는 주가로 인한 감정 소비가 만만치 않고, 큰 돈 날리고 식겁해서 나오고는 미련 버리지 못해 기웃거리는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너무 아쉬워 하지 마세요~ 전 학생때 호기심에 잠깐 했었는데, 어렸을때라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얼마 되지 않는 돈 벌긴 했지만, 돌아보면 다시 하고 싶지는 않은 경험이었어요.
주식 때문에 벼락거지된 느낌이 드신 분들 지금 적금깨서 주식사면 안 됩니다. 그 대신 오르든 내리든 꾹 참고 적금들듯 분산해서 지수etf에 투자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수는 상승하게 되어 있어요. 가끔 폭락하면 조금씩 예금을 더 깨서 투자하기로 하고요222
공부하세요
남들 유튜브, 주식책, 부동산책, 강의 들으면서 공부해서 한주한주 사면서 실력 늘고 돈 불어나는겁니다.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따끔한 꿀밤 맞는 기분이네요
달라지는것도 없는데 우울해해서 뭐하겠어요
아이 하나 군대가니 조금 숨쉴만해져서 이제 모아야지하는데
이미 남들은 아득히 앞에가는 기분이 들어서 푸념하게 됐네요
저는 주식하는데..
지금 오천피간다고 하는데 제계좌는 여전히 마이너스구요..진짜 너무 우울합니다.
하루 2시간정도는 주식공부하고 종목정리하는데 시간투자합니다...ㅠㅠ
제가 왜이러고 살았나 싶어요.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 벌은 건졌잖소...
막연한 긍정 싫어하는 염세적인 사람입니다만 아래를 보며 숨은 쉬세요.
기껏 서울로 공부시켜 놨는데 직업도,남편도 없이 빌빌대는 나님 여기 있어요 ㅠ
아이 다 키우면서 이천만원으로 집 한채 만드셨으면 재테크도 성공하신거에요.
1. 이 아이키우기 힘든 한국에서 아이들을 키운 것; 행운임
2. 수도권에 집 있음; 행운임
3. 맞벌이 신 것 같은데 그 나이까지 일하는 거; 행운임
4. 아직 기회가 있음; 행운임..
크게 말고 작게라도 주식이든 저축이든. 뭐든 하세요
님 앞에 가는 사람도 있고
님 뒤에 있는 사람도 있죠.
언제는 안그랬나요?
세이노의 가르침 이란 책 읽어보세요
아이들한테도 꼭읽히고 싶은책이예요
재테크의 시조
속상하실 수도 있지요. 위로 드려요.
비교는 좋은 게 아니지만, 셀트리온 평단가 30만원? 33만원?에 몇 천 주 샀다가 완전히 물려 버려서 주식장 쳐다도 안 보는 저같은 사람도 있답니다.
지금도 독야청청 내리더라구요... 에혀...
아무 것도 안 했으면 아무 것도 잃지도 않았을 텐데 말이에요...
본인이 선택하고 본인이 리스크 감수하면서
얻는거죠
알아보려는 노력도 귀찮고 잃기도 싫으면
잃는것 없는 대신 얻는것도 없는거구요
주식 오르고 내리는거 신경쓰면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거저얻는게 아닙니다
본인의 삶은 본인이 결정하는거죠
벼락거지는 여기에 안맞아요
주식으로 돈번 사람들이 가만히 있다가 거저 벼락부자가 된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