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번 안 사주나
커피 한 잔 안 사주나
술 한 잔 안 사주나
너가 사줘야지 마인드가
의외로 참 많네요?
돈이 많건 적건 그건 상관없는거 같아요.
그냥 타겟 잡아서 칭얼거리는 느낌이에요.
밥 한 번 안 사주나
커피 한 잔 안 사주나
술 한 잔 안 사주나
너가 사줘야지 마인드가
의외로 참 많네요?
돈이 많건 적건 그건 상관없는거 같아요.
그냥 타겟 잡아서 칭얼거리는 느낌이에요.
사람을 먹이감으로 보는 거죠.
이런 사람은 피하죠.
밥 커피값을 슈킹하는 지인이라는 이름의 사기꾼들
그런 사람은 맨날 그러지 않나요.
반대로 상대에게 부담 주는거 싫어서 더 쓰려는 사람도 있고요. 이것도 적당히 부담하는 정도면 좋은데 도를 넘어서 자기가 다 내야 개운해하는 사람도 있어요.
경험상 본문에 나온 진상은 이런 성격인 사람(더 내야 만족하는 사람)을 찾아내서 기생하는거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 40년 인연인데 얼마전 끊어냈어요.
안베푼다는 프레임으로 나쁜 사람 만드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뭐 맡겨놓은 사람처럼..
그런 사람이 더치페이 엄청 싫어하죠.
남자들한테 많이 얻어먹는걸 엄청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ㅎㅎ
밥 잘 사는 사람 일부러 불러내서 자기 먹고 싶은거 먹자고 하고.. ㅉㅉ
못된 사람들이 많아요
커피, 밥 정도면 귀엽죠.
거짓말 각본써서 연기하며
도와달라고 돈 달라는 도라이도 있어요.
따지기도 귀찮아서 돈이 없다했어요.
거짓말에는 거짓말로 응수.
밥 한 번 안사고 마음 약한이한테 전화돌려 얻어 먹는 사람도 있어요. 입담이 좋아서 엄청 말을 잘해요.
노리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더이다 거기 자격에 딱 맞춰서 잔머리를 공짜돈에 맟추더라구요
돈없는 노년층 특인가요?
그니까요. 그간 참 많이 마음 약했네요.
먼저 사주면서 친분 유도한 뒤에 저러는 경우도 봤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열었던 지갑, 이젠 꼬옥 꾹 닫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