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너무 스트레스네요

ㅡㅡ 조회수 : 4,394
작성일 : 2026-01-19 16:29:38

저만 거지되고 있는 느낌이에요 

소외감이 대단해요 뉴스보기도 힘들어요

 

IP : 118.235.xxx.23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4:31 PM (125.128.xxx.63)

    지금도 싸다고 합니다.
    적게라도 사세요.
    일단 시작이 급선무
    단돈 만원이ㅏ도요

  • 2. ㅁㅁ
    '26.1.19 4:36 PM (49.172.xxx.12)

    비싸도 계속 오를 것 같으면 사는거죠.
    혹 내리면.. 장기로 묻어두고요.
    빚내서 하지말고 여유돈으로 하고요.

  • 3. mm
    '26.1.19 4:37 PM (118.235.xxx.88)

    그냥 배당주는 etf정도 사보세요.
    개별주는 건들지 마시고...

  • 4. 님같은
    '26.1.19 4:41 PM (58.29.xxx.96)

    사람들이 꼭지를 장식하며
    버블이끝나가는거죠

    삼전이 왜 15만원이지
    150만원가야지 하며

  • 5. ...
    '26.1.19 4:44 PM (125.128.xxx.63)

    윗님 같은 생각이면 죽어도 투자 못해요.
    매달 10만원씩 산다든지 무조건 적립식ㅇ로 해 보세요

  • 6. 제가
    '26.1.19 4:48 PM (220.72.xxx.2)

    제가 쓴줄

  • 7. ...
    '26.1.19 4:48 PM (49.1.xxx.114)

    원글님은 주식하면 안되는 스타일이예요. 사지도 않았으면서 거지된거 같다는데 샀다가 떨어져도 팔았는데 올랐어도 오르면 많이 못사서 내리면 많이 사서 그 무슨 핑계를 대고 괴로울 사람이예요. 그냥 관심끄고 드라마 보세요

  • 8. 꼭지에서
    '26.1.19 4:49 PM (58.29.xxx.96)

    적립식으로 얼마나 들어갈까요?
    내려갔다 전고점 돌파하는데 5년 걸려요.

    저는 얼추먹고 현금화했어요.
    어떻게 바닥에서 꼭지를 다먹을수 있겠어요.

    20년도에도 자식물려준다고
    밧데리주 난리였죠.
    밧데리아저씨 펌푸질하더니 어디갔는지

  • 9. ..
    '26.1.19 4:50 PM (58.123.xxx.253)

    전 은행 예금 만기된거 재예치하려다가 은행 펀드에 넣었어요.
    선 수수료(?) 떼서 까먹고 들어갔는데
    일주일도 안돼 지금 4% 넘어가고 있어요.
    은행이자는 벌었어요.

  • 10. ..
    '26.1.19 5:04 PM (182.220.xxx.5)

    사보세요.
    사면 더 큰 스트레스 일거에요

  • 11. dd
    '26.1.19 5:05 PM (211.206.xxx.23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주식하면 안되는 사람 222222222
    샀어도 폭락장 못견디며 스트레스 받을겁니다.
    지금 조용히 웃고 있는사람
    최근 운좋게 들어가 몇퍼 벌었다 자랑하는사람 제외
    삼전 장기투자자들 중에
    작년에 삼전산다고 아직도 삼전 가지고 있냐고 무시받던 사람 많아요

  • 12. 헐...
    '26.1.19 5:07 PM (222.111.xxx.222)

    주식 하나도 안하고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힘들다니... 참나...
    이건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 이런 건가요?

  • 13. 11
    '26.1.19 5:08 PM (49.172.xxx.12)

    남들 돈 벌었다는 소리에 그렇게 배 아파하는군요..

  • 14. 저는
    '26.1.19 5:11 PM (222.111.xxx.222)

    작년 1월에 집을 팔아버리고 그 돈으로 채권도 사고 주식도 샀어요.
    요즘 집값이 올랐네 어쩌네 하지만 그 이상으로 벌었습니다.
    제가 마침 하이닉스랑 현대차, 삼전을 잔뜩 샀었거든요.
    만일 지금 집을 팔았으면 양도세를 훨씬 많이 냈겠죠.
    사람마다 돈을 버는 방법이 달라요.
    혹시 집이 있으시면 난 집이 있지... 이러면서 위로 하세요.
    뭐든 리스크를 감당하고 뭔가가를 하는 사람이 돈을 법니다.

  • 15. ㅇㅇ
    '26.1.19 5:16 PM (211.206.xxx.236)

    아무것도 안하고 스트레스를 받을정도면
    기본적으로 그냥 시기질투가 많은 사람인가봅니다.

  • 16. Dhjkk
    '26.1.19 5:20 PM (175.114.xxx.23)

    뭐든 리스크를 감당하고 뭔가를 하는 사람이 돈을 법니다2222

    부부공용CMA계좌에 2억 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ㅠㅠ

  • 17. 주식으로
    '26.1.19 5:31 PM (211.212.xxx.149)

    돈 잃은 사람이 더 믾아요

  • 18.
    '26.1.19 5:44 PM (211.234.xxx.99)

    5,6년 정도 묻어 두어도 괜찮은 돈이라면 저라면 삼성전자랑 현대차 그리고 코덱스 200 좀 살 것 같아요. 제가 5,6년 전에 삼전 10만 원 간다고 난리 칠 때 버티고 버티다가 고점에서 샀는데 그 이후에 5년 정도 거의 반토막 나다시피 했었어요 엄청 스트레스 받았는데 당장 필요한 돈은 아니라서 물타기는 못 하고 그냥 뒀거든요. 그랬더니 이번 장에 순식간에 복구가 되기는 하네요.
    그래도 그동안에 마음 고생은 말도 못 합니다.
    무슨 내가 주식을 한다고 시작을 해서 예금 이자는 커녕 원금이 거의 40% 가깝게 빠지는 거를 지켜보려는데 너무 괴로워서 앱을 지웠더랬어요.
    아마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과정을 거치게 되지 않으실까 싶습니다만, 고수는 아니라서 무슨 조언을 드릴 처지는 아니고요.

    근데 사람 마음이 웃긴게 원금 회복만 되면은 나갈 것 같았는데 오히려 지금은 그때 왜 물타기 안 했지. . . 지난 가을에 목돈 있었는데 그거 왜 망설이다가 투자 못 했지 이러면서 또 괴로워요.

  • 19. ...
    '26.1.19 5:45 PM (183.103.xxx.230)

    주식이 얼마까지 오를지모르지만
    지금 돈놓고 돈먹는 도박판 같아서
    언제 떨어질지 몰라요
    코로나시기에도 이랬다가 반토막들 났죠
    저도 물린거 아직 많아요
    하고싶으면 적립식으로 조금씩 넣어보세요

  • 20. 어차피
    '26.1.19 5:58 PM (59.7.xxx.113)

    번 사람들중 상당수는 나올 때를 몰라서 번돈에 원금까지 내주고야 그만둡니다. 그러니 샘내지 마세요

  • 21. 참내
    '26.1.19 6:08 PM (222.120.xxx.110)

    주식없는데 주식오르니 배아파서 스트레스라는거에요?
    황당 그 잡채네요. 집값올라도 배아파 주식올라도 배아파~
    지금이라도 사세요. 우리나라 주식은 한참 더 올라야합니다.

  • 22. 주식으로 손실본
    '26.1.19 6:09 PM (223.38.xxx.45)

    사람들은 조용하잖아요

  • 23. 수업료로
    '26.1.19 6:25 PM (59.7.xxx.113)

    이 정도까지는 날릴 수 있다.. 100만원까지는 날릴수있다고 생각하면 천만원어치 kodex 200 사세요. 최악의 경우 10% 빠져도 100만원 날리는 거니까요.

    아냐. 나는 단돈 10만원도 절대 손실 나는 꼴은 못봐! 그러면 남들 돈버는 거 부러워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55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 만에 무죄…유족들 눈물 1 ㅇㅇ 19:06:54 115
1790354 인서울 대학생 자녀 두신 지방분들 상담부탁드려요. 4 고민고민하는.. 19:05:32 239
1790353 밑에 글 보고.. 아들들도 엄마와 데면데면한 집이 더 잘사나요?.. 2 19:02:34 242
1790352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내란이 초범이라 감형도 해주고 이.. 2 같이봅시다 .. 18:52:41 138
1790351 칼파제르 초콜릿 맛있나요 1 ㅡㅡ 18:50:47 125
1790350 저는 김나영이 재혼을 잘한 것 같고 8 // 18:48:41 1,194
1790349 무인기 2명 다 윤석열 대통령실 근무 1 내란당 수준.. 18:48:10 249
1790348 [단독] 신천지 전 간부 "국힘에 5만명 가입시켰다&q.. 4 그냥3333.. 18:46:56 459
1790347 현대차 이번 금욜날 글올려달라 하셨는데 8 .. 18:42:56 695
1790346 엄마 집 사드렸어요ㅠㅠ 20 하늘 18:35:15 2,436
1790345 비립종 동네 피부과 가면 될까요? 6 ㅇㅇ 18:33:27 497
1790344 20 30대에 썼던 돈 중에서 가장 아까운 거 3 ........ 18:31:53 708
1790343 매일 톡으로 성경구절보내는 친정모ㅠ 8 . . 18:30:48 523
1790342 증여 문의요 9 ... 18:30:25 389
1790341 현재 기술로 생산가능한 가장 위험한 로봇 ........ 18:30:14 328
1790340 엄마 언니 조카 등 원가족에 시간과 에너지 많이 쓸수록 2 ㅇㅇ 18:29:22 417
1790339 예쁜 여자들 보면 기분좋나요? 28 ㅇㅇ 18:25:41 956
1790338 국립 경국대학교 6 처음 들었어.. 18:23:41 683
1790337 돈 버는 자식과 여행 1 .. 18:23:22 697
1790336 맛있는 귤 고르는 초간단 꿀팁 하나~ 1 18:22:50 809
1790335 백내장 진단받고 8 수술을 18:21:39 570
1790334 조갑제 장동혁에게 묻고싶다 1 18:14:36 305
1790333 문재인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만만세?????? 19 ㅋㅋ 18:14:03 1,113
1790332 엄마와 사이좋지 않은 딸들이 더 잘 사는 것 같아요. 12 딸엄마 18:09:47 1,124
1790331 식세기.. 뭔가 미끈거리는거 안씻긴거죠? 4 하루만 18:02:53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