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생 때부터 따져보니
총 10번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수술 관련, 교통 사고 등 다 이유가 있긴 했는데
너무 많이 찍은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대부분 피폭량이 많다는 복부초음파를 많이
찍었거든요.
한번만 찍어도 피폭량이 많다더라구요.
갑자기 유투브 알고리즘에 CT 부작용 관련 영상이 떠서 보고 나니 걱정이 생기네요.
전 고등학생 때부터 따져보니
총 10번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수술 관련, 교통 사고 등 다 이유가 있긴 했는데
너무 많이 찍은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대부분 피폭량이 많다는 복부초음파를 많이
찍었거든요.
한번만 찍어도 피폭량이 많다더라구요.
갑자기 유투브 알고리즘에 CT 부작용 관련 영상이 떠서 보고 나니 걱정이 생기네요.
50년 가까이 살면서
한번도 안찍어 봤네요.
Mri도요
엑스레이 몇번이 다 인듯
폐렴이라 해서 CT
척추 다리 엠알아이 서너번..
엑스레이 많이
상식 부족
아직도 CT로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복부 초음파?
복부 씨티 말씀이신거죠. 초음파라면 거의 무해하니 염려마세요~
암환자라
10년째 복부는 6개월에 1번
가슴은 3개월에 1번
그렇게 큰 부작용은 모르겠네요
어떤 부작용이 있다는건가요?
조영제때문에 신장이 나빠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지병으로 복부ct만해도 30번은 찍은듯..
x레이는 입원하면 매일 찍었어요...
10번 정도로 피폭을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해요
ct를 쇼핑하듯 찍는것도 아니고 꼭 필요할때 찍는거고..
실보다 득이 많을때 찍는거죠.
이미 찍은 ct를 되돌리 수 없으니(걱정해봤자 달라지는게 없음) 걱정 내려 놓으시는게 건강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피검사 해서 신장에 문제가 될지 보고 조영제 넣고 ct 찍던데요.
윗님 맞아요. 피검사로 신장문제 점검부터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CT 5,6번정도 한 것 같은데 필요해서 한거라서 걱정은 안 합니다.
5년간 복.흉부 3~6개월마다 찍었어요.
이상없어 다행이지만 걱정돼요ㅠㅠ
저도 꽤 했는데 염려가 과하신듯요.
피폭은 승무원, 비행기 기장이 제일 많이 되지만
주변 보면 50대도 쌩쌩합니다.
저도 꽤 했는데 염려가 과하신듯요.
피폭은 승무원, 비행기 기장이 제일 많이 되는데요.
폐와 대장때문에 추적관찰 하느라 ct 자주찍어요.
매년 건강검진하면서도 찍고요.
저는 방사능 걱정돼서 저선량ct로 찍어요.
그대신 실비보험은 안돼요.
1번요 약한데 딱히 크게 아프진 않아요
암환자들 주기적으로 다 찍고 있는데
일생 10번쯤 찍으신분이 이러시면
암환자들 속상해요~
저 3개월에 한번씩 복부CT찍어요
이제 3년 반 됐으니까 14번쯤 찍었겠네요.
같이 수술 받은 입원동기가 의사한테 그 얘기 했다가 엄청 혼났다고 해서 저는 물어보지도 못했어요.
의사가 전자레인지 쬐는 것보다 안전하다고 그랬다네요
앗 많이 찍으셔야 하는 분들도 계신데
그 분들을 헤아리지 못했네요.
저 포함 모두 별문제 없을거에요.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