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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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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소아과 갔다 18만원 결제하고 왔네요.

진료 조회수 : 19,432
작성일 : 2026-01-19 09:32:35

고3아이 재수시작해서 기숙학원 들어간지

20일정도 됐는데 토요일부터 목아프고 열나고 아프다고 연락와서 남편이 어제아침 아이한테 가서

30분거리 일요일 진료하는 이천시내에 있는 소아과에

데리고 다녀왔어요.

원래도 목이 잘부어 열이 잘 나는 아인데

이번에도 같은 증세라 진로받고 처방받아

약만 사면 되는데 의사가 독감에 pcr검사 5만원

수액 13만원 까지해서 18만 몇천원 내고

왔네요. 수액도 비싸야 7만원인데 두배 가까이 더

받고 검사도 모두 음성이에요.

정말 이래서 의사들이 돈버는구나 싶었네요.

남편은 수액가격 물어보지도 않고 

하라했다하고 ㅠㅠ

전부 비급여라 실비청구도 안되고 진료받고

고기 사먹이고 30만원 가까이 쓰고 왔네요.

지난주에도 저랑 찾아가 고기사먹이고 저녁까지

사먹이고 30만원 쓰고왔는데...

아이가 아프다니 어쩔수 없었지만 참 부모노릇

힘드네요. 이번주만해도 필요한거 이것저것

주문해주고 인강교재 50만원어치 해주고

끝도 없어요. 매달 기숙학원비까지...

그나저나 소아과 18만원은 정말 황당하네요.

IP : 182.219.xxx.35
9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1.19 9:34 AM (1.240.xxx.30) - 삭제된댓글

    직접 델꼬가지 그러셨어요. 남편얘기는 왜 하시는지;;

  • 2. ㅂㅂ
    '26.1.19 9:36 AM (222.117.xxx.76)

    실비안되나요 저정도면 실비청규될텐대요

  • 3. ....
    '26.1.19 9:36 AM (180.69.xxx.82)

    영양수액 아닌 해열진통 치료목적 수액은 실비보험청구 되는데요

  • 4. 저도
    '26.1.19 9:37 AM (182.219.xxx.35)

    감기 걸려 아파서 남편이 갔어요. 진료비내역서 보니
    전부 비급여더라고요.진료비 몇천원 빼고...

  • 5. ..
    '26.1.19 9:37 AM (211.208.xxx.199)

    수액은 일률적으로 7만원은 아니죠.
    이거저거 넣으면 20만원 가까이도 받던데요.
    독감은 요새 너무나 유행이라 검사를 하자했나보지요.
    강제로 하라 하진 않았을텐데요.
    우리손녀도 기침외에 별증상 없는데
    약 기운 떨어지면 열이 올라 검사하니
    B형 독감이네요.

  • 6. .....
    '26.1.19 9:38 AM (110.9.xxx.182)

    실비되요
    아..독감 아니구나. 근데 왜 수액??

  • 7. 줄리
    '26.1.19 9:38 AM (223.38.xxx.13)

    원글님은 못 갈 사정이 있었겠죠.
    그 의사도 열 나니 독감이랑 코로나 검사 한걸테지만 수액이 넘 비싼데요. 콤보 검사 4만원에 마늘수액 5만원이면 되는데.
    수액을 아마 2가지 맞은것 같아요. 지난 해에 우리도 동네 이비인후과 한 곳에서 독감검사 수액비용까지 18만원 낸 적 있어요.
    그래도 이미 지난 일, 2가지 섞어 맞았으니 더 빨리 회복할거라 믿으세요.

  • 8. 에휴
    '26.1.19 9:38 AM (39.7.xxx.147)

    대치동 이비인후과 독감검사 3~4만원이고 수액도 5~7만원인데. 거긴 군부대 앞 음식점처럼 기숙학원 재수생에게 과잉영업하네요. 리뷰 쓰세요

  • 9. 청구
    '26.1.19 9:39 AM (117.111.xxx.128)

    비급여도 아프면 되는거 있던데요?
    한번 청구나 해보세요

  • 10. ..
    '26.1.19 9:40 AM (182.220.xxx.5)

    그 병원 가지마세요.
    병원 바꾸세요.

  • 11. 친구
    '26.1.19 9:40 AM (14.55.xxx.44)

    병원에서 24만원 쓴적 있어요.
    왜냐하면 다음날 행사가 있는데 아이가 심하게 아팠어요. 정말 이것저것 더해서 링거 맞으니 그랬다구요.

  • 12. ...
    '26.1.19 9:40 AM (117.111.xxx.128)

    비형 독감으로 검사 다하고 수액 맞으니 19만원 나왔는데 3만원인가 빼고 다나왔어요

  • 13. ㅇㅇ
    '26.1.19 9:41 AM (221.149.xxx.194)

    실손 되는데요
    급여만 되는 실손도 있나요?
    문의해보세요

  • 14. 줄리
    '26.1.19 9:41 AM (223.38.xxx.13) - 삭제된댓글

    독감 아니라도 몸 아프고 감기증상 심하면 영양수액 놔주거든요. 그건 실비 안돼요.
    작년에 애가 아파서 독감검사하고 음성이지만 영양 수액맞았는데 18만원 결제했어요.

  • 15. 흠..
    '26.1.19 9:42 AM (218.148.xxx.168)

    음성이 나와서 실비가 안되나보죠.

  • 16. 줄리
    '26.1.19 9:43 AM (223.38.xxx.13)

    독감 아니라도 몸 아프고 감기증상 심하면 영양수액 놔주거든요.
    그건 실손보험 청구 안돼요. 요즘 많이 빡빡해졌어요.
    작년에 애가 아파서 독감검사하고 음성이지만 영양 수액맞았는데 18만원 결제했어요.

  • 17. 남편이
    '26.1.19 9:44 AM (14.51.xxx.134)

    감기 기운 있다고해서
    코로나 독감검사 하고 수액맞고
    12만원 내고 왔다 했는데 검사는 그렇다치고
    독감에 수액은 필수인건가요? 치료제로?

  • 18. 다인
    '26.1.19 9:44 AM (210.97.xxx.183)

    실비청구 해보세요 꼭 독감양성 판정받고 독감 수액아니어도 나와요 몇만원이라도 받는게 어디에요
    저는 독감 아니어도 허구헌날 아픈 애들 둔 엄마인데 걍 심하면 수액맞추거든요 실비청구하면 거의 받았어요 청구해보세요

  • 19. 00
    '26.1.19 9:45 AM (175.192.xxx.113)

    남편분 고생했네요..
    병원은 참..다음엔 가지말아야겠네요.
    독감검사에 수액에 고기까지..
    그래도 할거다해서 맘은 편할거예요.
    고생하는 자녀분도 힘날겁니다^^

  • 20. 독감
    '26.1.19 9:45 AM (118.235.xxx.136)

    유행이라 어쩔수 없을걸요

  • 21. 검사비
    '26.1.19 9:46 AM (118.218.xxx.119)

    독감 검사비는 실비 됩니다
    입시생이고 기숙사 생활하니 빨리 나아라고 수액 권했나보네요
    보통 소아과에서는 열 나면 일단 코로나 독감 검사합니다
    우리 아이는 소아과에서 독감때 수액 맞았고
    수액 안 권하던데요
    검사 결과 독감 아니면 그냥 약만 주는데
    그 병원 가지마셔요

  • 22. ....
    '26.1.19 9:46 AM (112.148.xxx.119)

    남자들은 길 몰라도 절대 안 물어보고 계속 헤멘다는 얘기 있잖아요. 가격도 좀 그런 거 같아요.
    울 남편도 그랬을 거예요.

  • 23. 실비
    '26.1.19 9:46 AM (211.177.xxx.170)

    되요

    저희애도 18만원 나와서 실비 신청하니 17만원 좀 더 나왔어요

  • 24. 일단
    '26.1.19 9:47 AM (182.219.xxx.35)

    실비청구는 해봐야겠네요. 예전에
    간호사하는 친구가 수액 원가격 엄청 싸다고
    맞지말라고 알려주긴하던데
    이렇게 비싼건 처음이네요. 어제 간 소아과는
    휴일진료라 학원에서 그나마 가까운 병원이어서 간건데
    다음에 또 가더라도 조심해야겠어요.

  • 25. ㅌㅂㅇ
    '26.1.19 9:50 AM (182.215.xxx.32)

    비급여는 부르는게 값이죠....

  • 26. 경기북부쪽
    '26.1.19 9:50 AM (122.36.xxx.22)

    의사부족지역은 부르는게 값인듯
    저런덴 약국도 몇배씩 받드라구요
    오히려 서울수도권 대도시가 경쟁 있어 더 저렴해요

  • 27. 111111111111
    '26.1.19 9:51 AM (61.74.xxx.76)

    당한 남편님이 세상물정을 모르나 ,,,결제전에 당연 가격물어보고 애엄마한테 상의해야지
    앞으론 주의주세요 뭔가 할때 항상 가격을 물어보고 판단이 안될떄 전화해서 상의하라고요

  • 28. ...
    '26.1.19 9:52 AM (117.111.xxx.163)

    간호사하는 친구가 수액 원가격 엄청 싸다고
    맞지말라고 알려주긴하던데
    -------
    참나....
    보호자가 보험에대해 아는것도 없고
    수액원가타령 의사탓만 하네요

  • 29. ㅇㅇ
    '26.1.19 9:55 AM (58.29.xxx.20)

    수험생 아이고 휴일 진료로 갔으니 많이 아파서 왔나보다.. 하고 그러면 독감검사 시켰을거 같아요. 요새 독감 많이 유행이에요. 학원 가면 매주 한두명씩 돌아가며 결석할정도로 애들 사이 유행이거든요.
    독감 음성이고 해열 수액이 필요없다 생각 들어 의사가 바가지 씌운 쪽으로 생각하셨나본데,
    애들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은 왠만큼 아프지 않으면 열은 안나요. 스무살 애가 열이 나면 정말 많이 아픈거고, 저라면 수액 맞추자고 했으면 당연히 맞추었을거에요.
    제가 보기엔 응당한 처치를 했는데 과잉진료라고 생각하셨다면 너무 가신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그만한 아이 둘 키우거든요. 우리 애들 독감 아니고는 그냥 감기로 열나지 않아요. 열 날 정도면 죽도록 아픈거에요.

  • 30. 이거
    '26.1.19 9:57 AM (211.234.xxx.144) - 삭제된댓글

    비급여 가격 먼저 설명 안 한거면 환불가능합니다.
    비급여동의서 작성도 안 한것 같은데
    말해보세요.
    예전 실비로 수액 받는 시대도 이제 저물어 가는데
    그 의사분 참 겁도 없네.

  • 31. ㅇㅇ
    '26.1.19 9:58 AM (58.29.xxx.20)

    그리고 열 나도 바로 검사하면 독감 음성 나오기도 해요.
    우리애는 딱 고3올라가던 시기에 열 엄청 나서 휴일 진료로 독감 검사하니 음성이라 그냥 약만 받아오고 죽도록 하루 아픈 다음날 다시 가서 재검하고 확진 받았어요.
    그런 일도 흔한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애가 해열 수액에 영양제 비싼거 맞았으니 아마 당장은 좀 덜 아플거에요.

  • 32. 여기도
    '26.1.19 9:59 AM (121.173.xxx.121)

    신도시 소아과인데
    목 좀 아프다고 가면 코로나 검사 독감 검사 피검사까지 돌리고,
    배아프다고 하면 피검사 초음파 엑스레이 장염까지. . 갈때마다 그래요
    심각하게 아프지 않아도.
    하나씩 검사하며 질병 가능성 배제하거나, 일단 약처방 부터 하고 본다든지 그런게 없고.
    막 불안감 주면서 이게 뭐 일수 있다 하는김에 검사 한꺼번에 하면 싸다. .
    갈때마다 10-20씩 나와요.
    보험회사랑 짜고치는 고스톱

  • 33. ...
    '26.1.19 9:59 A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독감 유행해요
    아이가 고열 독감증상 심한가봐요

    19세 아이 아파도 병원가자하면
    데려가기가 안가던데 많이 아프니 그래도 병원도 가고...

  • 34. 비급여는
    '26.1.19 10:00 AM (211.234.xxx.144) - 삭제된댓글

    시행전 비급여동의서를 받는게 원칙이에요.
    가격도 몰랐다는거 보면
    비급여동의서 안 받았은것 같고
    그럼 거기 신고(?)가능할겁니다.
    신고 먼저 하지 마시고
    거기에 전화부터 해서 비급여 가격 설명을 먼저 해야 맞는거 아니냐. 가격을 알았으면 수액 안 맞았을거다라고
    말해보세요.

  • 35. 수액 얼마이든
    '26.1.19 10:02 AM (211.234.xxx.144) - 삭제된댓글

    실비 받던 시절이 이제 저물어가요. 가격 확인 전 함부로 수액 맞지 마세요

  • 36. 독감
    '26.1.19 10:03 AM (122.32.xxx.106)

    내과계의 도수치료처럼 거품이 있죠
    댓글도 봐요 실비로 돌려받는다고

  • 37. 흠..
    '26.1.19 10:07 AM (218.148.xxx.168)

    요새 독감 유행이에요.
    그리고 수액 실비로 청구하면 다 돌려주진 않고.
    독감이나 코로나 처럼 양성 판정받고 수액 맞는건 실비로 돌려주더라구요.

    그리고 비급여동의서 아마 받았을걸요?
    저도 저번에 수액 맞는데, 비급여 동의서 사인해달라고 들고오던데.
    그때 너무 아픈지라 내돈내고도 맞을 생각이었기 때문에 바로 사인해줬어요.

    아무튼 아빠가 아이가 아프니 수액 비싸도 그냥 놔줬겠죠.
    수액 맞음 한결 덜 아픈거 다들 알잖아요.
    솔직히 아파도 그냥 참아라. 하는것도 야박하지 않나요?

  • 38. 독감은
    '26.1.19 10:09 AM (182.219.xxx.35)

    음성 나왔어요. 평소에도 목이 잘부어 열 자주 나곤했어요.
    이번에도 그렇고요. 단체생활하니 검사는 당연히 받아야했지만 수액가격이 높아서 놀란거죠. 남편말로는 의사가 먼저
    수액 놓자했다하고 남편은 치료목적인줄 알고 당연히 맞는건줄
    알았겠죠. 애들 데리고 병원 다닌지 너무 오래돼서 아마 원래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했나봐요. 지금보니 세부내역에 식염수가 6만5천원이 더 놀랍네요.

  • 39. 암튼
    '26.1.19 10:13 AM (211.234.xxx.156) - 삭제된댓글

    전화해서 가격설명을 남편이 못 들었다고 한다 원래 가격 설명을 해야 하는 거 아니야. 저 가격이었으면 수액 안 맞았을 것 같다. 조치를 좀 취해달라라고 한번 차근차근 이야기해보세요.

  • 40. 엄마가
    '26.1.19 10:14 AM (211.234.xxx.156) - 삭제된댓글

    전화해서 가격설명을 남편이 못 들었다고 한다. 원래 가격 설명을 해야 하는 거 아니야. 저 가격이었으면 수액 안 맞았을 것 같다. 조치를 좀 취해달라라고 한번 차근차근 이야기해보세요. 환불해줄 가능성 높아 보여요.

  • 41. 아니
    '26.1.19 10:15 AM (175.113.xxx.65)

    순서가? 독감검사 해서 음성 나왔는데 무슨 수액을 맞았을까요? 독감으로 수액 맞은건 실비보험 나오는걸로 알고요. 독감이 아닌데 맞은 수액이라 실비가 안 나오는가 보죠? 독감도 아닌데 비싼 수액 이해가 안 가긴 하네요. 그래도 그거 맞고 아이가 좋아졌음 됐다 생각하세요.

  • 42. ...
    '26.1.19 10:18 AM (58.78.xxx.187)

    이럴때 쓰려고 실비 드는건데요
    비급여로 했더라도 열나고 아파서 병원간거니 질병코드 나왔을거잖아요
    비급여도 실비 됩니다 자기부담금이 있지만요

  • 43. 이런거
    '26.1.19 10:19 AM (211.234.xxx.72) - 삭제된댓글

    이제 소비자들이 자꾸 항의해야 합니다. 그래야 의사들도 비급여전 가격이야기하고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할수 있게 해야죠.
    이제 실비 갈수록 옥죄는데 수액 10만원 넘는걸 가격선고지 없이 시행하다니요

  • 44. ....
    '26.1.19 10:20 AM (211.218.xxx.194)

    휴일 진료 라서 그럴까요?

    혈관에 주사바늘 안꽂을수있으면 안하는게 좋죠.
    다음부턴 생수 두병사서 자기가 알아서 마시라고 하세요.
    평소 자주 아프면 타이레놀, 브루펜 두가지는 상비하는게 좋아요.
    (저도 자주아프진 않지만 사무실 책상에 가지고 있어요)

  • 45. ...
    '26.1.19 10:21 AM (58.78.xxx.187)

    아이가 목이 많이 부어 열나고 아프면 보통 수액 맞지않나요? 효과가 확실하잖아요

  • 46. 요즘
    '26.1.19 10:23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독감이 고열에 목아픈거고,
    집에서 해열제 먹어도 안나아서 오는거라
    대부분 독감검사하고. 대부분 독감이나 코로나 양성나온다고 들었어요.

  • 47. 이번에
    '26.1.19 10:24 AM (182.219.xxx.35)

    느낀게 정말 용인 이천만 와도
    주말이나 야간에 갈만한 병원이 없네요.
    병의원들 대부분 도시인근에 집중되어 있어서
    의료시설부족이 심각해요. 토요일밤에
    기숙학원 갈수있는 병원 찾으니 요양병원 밖에
    없고 그나마 타도시로 삼십분이상 가야 일요일 오전에 진료하는 몇곳이 전부더라고요. 지방은 정말 의료시설 확충이 시급하네요. 비급여동의는 안받으면 신고할수있다는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 48. ㅇㅇ
    '26.1.19 10:24 AM (175.116.xxx.192)

    우리 애는 수액 맞으면 효과가 좋아서 고등때 두번인가 맞았어요,
    처음엔 너무 아파서 권유하길레 맞혔고, 두번짼 아이 스스로 맞게 해달라고 해서요,
    아미 염증약이 같이 들어갔으면 실비 될거 예요.

  • 49. 요즘
    '26.1.19 10:24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독감이 고열에 목아픈거고,
    집에서 해열제 먹어도 안나아서 오는거라
    대부분 독감검사하고. 대부분 독감이나 코로나 양성나온다고 들었어요.

    저희애들 둘이 그래서 저는 독감검사는 안했지만
    40도 넘나드는 고열로 제가 1주일은 새벽에 잠도 못자고 수발 들긴 했습니다.
    낮에 밥은 먹고
    새벽엔 고열나고 그런식이었어요.

  • 50. 요즘
    '26.1.19 10:34 AM (211.218.xxx.194)

    독감이 고열에 목아픈거고,
    집에서 해열제 먹어도 안나아서 오는거라
    대부분 독감검사하고. 대부분 독감이나 코로나 양성나온다고 들었어요.

    저희애들 둘이 그래서 저는 독감검사하라는거 안했지만(타미플루, 페라미플로 맞힐생각없어서)
    40도 넘나드는 고열로 제가 1주일은 새벽에 잠도 못자고 수발 들긴 했습니다.
    낮에 밥은 먹고
    새벽엔 고열나고 그런식이었어요.

  • 51. ...
    '26.1.19 10:40 AM (110.70.xxx.61)

    그 병원에 리뷰 쓰세요
    의사가 환자를 돈으로 보내요
    양아치네요
    약처방에 주사한대면 될걸 창조경제네요

  • 52. ??
    '26.1.19 10:42 AM (211.118.xxx.174)

    페라미플루 맞은거 아닌가요? 7만원은 무슨 비타민 주사 얘기하나요? 무슨 7만원 수년 전에도 십 얼마였어요
    그거 맞으면 더 빨리 회복해서 수험생 아이들이나 한창 시험 겹치거나 아니면 직장때문에 아이 케어하기 힘들면 맞혀요. 돈 좀 더 내고. 아니면 아이 고생 덜 시키고 싶어서요.

    소아과같은 필수과 수가도 바닥이라 다들 기피한다고 했는데,
    이런 오해까지 받으니 의사들도 피곤하겠네요

  • 53. ...
    '26.1.19 10:45 AM (115.138.xxx.39)

    병원 개원할려면 예전엔 10억이었지만 요즘은 20억은 들어요
    빚더미 앉아서 개원하니 그거 매꿀려고 눈이 벌개질수밖에요
    병원가기 무서워요 예전엔 몇천원 이었는데 진료만봐도 뭐했다고 기본 몇만원부터 시작
    의사도 빚더미 자영업일뿐인데 그게 뭐라고 의대진학반 타령하는지 한심해요

  • 54. 독감
    '26.1.19 11:00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음성이라고 본문에도 쓰고 댓글에도 썼는데;;;;
    페라미플루 맞은거 아니고 수액에 포함된 식염수6만5천원이
    맞는 금액인가요? 제가 진짜 몰라서요.

  • 55. ..
    '26.1.19 11:01 AM (49.171.xxx.183)

    울 아들도 때마다 편도 붓고 열나서 수능보고 편도 절제술 했더니 편도붓고 열나는 증상 없어 좋네요.

  • 56. 독감
    '26.1.19 11:02 AM (182.219.xxx.35)

    음성이라고 본문에도 쓰고 댓글에도 썼는데;;;;
    페라미플루 맞은거 아니고 수액에 포함된 식염수6만5천원이
    맞는 금액인가요? 병원관계자 계시면 알려주세요
    제가 진짜 몰라서요.

  • 57.
    '26.1.19 11:11 AM (49.174.xxx.134)

    고3이라고 하니 의사가 좋은거 맞으라 한거 같아요
    가격을 미리 알려주면 좋으련만..
    아이한테 물어보세요 수액 맞고 컨디션은 어떤지..
    효과 있으면 다행이고요

  • 58. 오수0
    '26.1.19 11:25 AM (182.222.xxx.16)

    수액좀 안맞으면 안될까요? 의사들 돈장사

  • 59. 비급여라?
    '26.1.19 11:28 AM (14.35.xxx.114)

    비급여라서 청구못하는 게 아니라 독감으로 판정이 안나서 그런거죠.
    저도 지난번에 독감으로 수액처치받은 거 다 받았거든요.

    그런데 속이 좀 상하셔도 윗분들 말대로 효과가 있다면 그래 다행이다 하고 넘기세요.

  • 60. ㅠㅠ
    '26.1.19 11:29 AM (58.235.xxx.21)

    독감수액이면 그 금액이다 라고 할려고했는데...
    독감 음성인데 수액을?? 그거 맞고 애는 좋아졌나요? 그러면 ㅠ 고생 덜했다생각하고 넘겨야죠.. 휴
    독감 양성 나와서 수액 맞은건 4세대 실비도 60%정도 나왔거든요...
    아마 고등학생이면 그 이전 실비일테고 해당되는거라면 더 많이 나올거예요

  • 61. kk 11
    '26.1.19 11:33 AM (114.204.xxx.203)

    애나 남자만 보내면 바가지 쓰기 쉬워요
    증세 심하면 수액맞고 빨리 나아지려니 하고요

  • 62. ..
    '26.1.19 11:41 AM (121.165.xxx.221)

    한번 청구해보세요. 저희남편 감기로 독감검사(음성)+수액 맞았는데 십몇만원나와서 청구했더니 나왔었거든요.

  • 63. ....
    '26.1.19 11:41 AM (211.218.xxx.194)

    일단 일요일이라서 비싼 것도 있을거에요.

  • 64. ...
    '26.1.19 11:45 AM (118.36.xxx.122)

    단순 수액인지 비타민에 이거저거 추가된건지 알아보세요
    단순 수액이면 항의해서 환불받으시구요

  • 65. ..
    '26.1.19 11:46 AM (223.38.xxx.104)

    수액도 맞으면 기력회복에 좋아요
    그런데 보통7~8만원인데 좋은거 몽땅 넣었나봅니다
    수액 실비보험 안나오면 의사처방으로 했다는거 증명서 넣으면
    실비 나올거예요

  • 66. 네네
    '26.1.19 12:19 PM (182.219.xxx.35)

    아이는 어제 학원으로 들어가서 상태는 확인 못했지만
    아직 연락이 없는걸보니 나아가고 있나봅니다.
    비싼수액 맞고 기력회복해서 다시 열공모드로 돌아갈거라
    믿어야죠. 윗님 말씀처럼 의사처방 증명서도
    알아봐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67. 동네아낙
    '26.1.19 12:22 PM (112.146.xxx.32)

    ㅋㅋ 이천.. 제딸도 그 동네 치과에 다녀왔는데.. 옴팡 썼더라구요. 마침 남편과 제가 데리러 못갈 상황이라 그 동네치과에 첨 갔는데.. ㅎㅎ 어쩌겠어요.

    그리고 애들이 그렇게 수액 맞으며 공부를 한다네요.. 제딸은 비염으로 딱 한번 내과 방문해서 몰랐는데.

  • 68. Pp
    '26.1.19 12:22 PM (211.217.xxx.96)

    이런경우는 수액맞아야죠 집에서 돌봐줄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오히려 잘한것같은데요

  • 69. ..
    '26.1.19 12:33 PM (118.235.xxx.103)

    ㅠㅠ



    어제 강아지 수액 맞고 검사하고 46만원 내고왔어요. 무슨 검사인지도 잘 모르겠는 검사하구요

  • 70. ...........
    '26.1.19 12:49 PM (118.37.xxx.159)

    덤탱이 제대로 맞았군요...에휴
    그런 병원은 거르세요

  • 71. 남자들이란
    '26.1.19 12:49 PM (175.123.xxx.145)

    얼마예요? 물어볼줄을 몰라요 ㅠ
    그거 물어보면 자존심 상하는지 ᆢ
    그래도 각종 영양제? 맞았으니 아이는 기운 날것 같아요
    잊어 버리셔요

  • 72. 몰랐어요
    '26.1.19 1:11 PM (183.97.xxx.35)

    고3도 소아과에서 진료하는 줄은..

    재수도 해야 하고
    집 떠나 기숙학원에도 적응울 해야하니
    여러가지로 심란했었던거 같네요

  • 73. ....
    '26.1.19 1:25 PM (211.218.xxx.194)

    단순 수액이면 항의해서 환불받으시구요
    --------------
    성인부모까지 따라가서 이미 다 맞은걸
    다시 환불할수도 있나요?

  • 74. ...
    '26.1.19 1:2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애들에게 피해 줄까 독감 검사까지만 하고 약 처방까지만 받고 끝내면 되는데
    처방약 두어번 먹음 금방 괜찮아지는데
    다음날 일하는 직장인도 아닌데 수액이라뇨
    왜 가격을 안물어보나요
    어디고간에 다 하나하나 물어보는데요

  • 75. ...
    '26.1.19 1:28 PM (1.237.xxx.38)

    애들에게 피해 줄까 독감 검사까지만 하고 약 처방까지만 받고 끝내면 되는데
    독감이고 아니고간에 처방약 두어번 먹음 금방 괜찮아지는데
    다음날 일하는 직장인도 아닌데 수액이라뇨
    왜 가격을 안물어보나요
    어디고간에 다 하나하나 물어보는데요

  • 76. ㅎㅎ
    '26.1.19 1:37 PM (49.236.xxx.96)

    아니 근데 잘못은 남편이었는데 왜
    애먼 사람을 욕하나요???
    돈 낸 사람은 남편이잖아요
    게다가 아이가 아픈데 당연히 하라는 대로 하죠
    답답해라

  • 77. .......
    '26.1.19 1:40 PM (211.218.xxx.194)

    다음날 일하는 직장인도 아닌데 수액이라뇨
    ------------------
    근데 재수학원 들어간 재수생이면
    다음날 일하는 직장인이랑 다를 바가 없죠.

    직장인이 일못하면 사장이 손해인데
    재수생이 공부못하면...학원비 손해에 애가 몸이 아프고 서글플거 생각하면 너무 손해인데요.
    참을만 했으면 일요일날 병원 문도 안여는데
    다큰애가 부모를 이천까지 불렀겠습니까.

  • 78. ㅇㅇ
    '26.1.19 1:43 PM (211.46.xxx.65)

    의사 소견서 있으면 수액 실비처리 돼요.
    소견서 떼 달라고 하세요.

  • 79. ...
    '26.1.19 3:04 PM (116.123.xxx.155)

    기숙학원에 있는 아이면 이해됩니다.
    휴일 진료병원은 실비부터 물어봐요.
    기숙학원에서 왔다고 했으면 빨리 나아야하니 아주 이상하게는 안 느껴져요. 심한 몸살 앓을때 비타민이나 이것저것 넣어서 맞아본적은 있는데 회복 빠르고 좋았어요. 식염수가격은 뭔지 모르겠네요.

  • 80. 수액이왜
    '26.1.19 3:11 PM (182.212.xxx.93)

    글쎄요 고작 저 정도로 과잉이라기엔... 아프고 열나면 수액많이 맞아요. 병원비는... 안물어본 남편분탓인데요.. 비급여 쓴걸 청구하는게 실비입니다. 청구하세요.

  • 81. ..
    '26.1.19 3:56 PM (140.248.xxx.2)

    비급여는 실비가 안니오는줄 알았는데 댓글통해 또 알아가네요
    병원에서 비급여라고 말해도 제 보험에서 실비에서는 나올수도 있다는 걸로 이해하면 되나요?

  • 82.
    '26.1.19 4:18 PM (222.101.xxx.176)

    의사가 장삿꾼이에요
    저도 얼마전에 다니던 지병 약을 타러갔는데요
    당뇨영양제를 사라고 하더라고요
    얼마냐고 하니까 6만원 한달 먹을거래요
    그런데 제가 당뇨카페에서 한달 체험을 먹어본적 있는데요
    아무 소용 없어요
    그냥 식품인거에요
    제가 약을 먹으면 저는 부작용이 있어요
    알약은 되도록 안먹는데 자꾸 권유해서 안한다고 하니까
    이번에는 독감주사를 맞으래요
    저 독감주사는 요양보호사는 무료인데
    그 병원에서는 돈내고 맞으래요.
    그런데 그 병원이 안되는 약이 없어요
    아는분이 잠이 안와서 일반 약국에서는 졸피뎀 처방 안해주는데
    그 병원은 다른 병원에서 처방 안되는 약 다 돈만 주면 살 수 있어요
    이런 병원은 위험해요
    저 그래서 다른 병원으로 옮겼어요
    의사가 아니라 장사꾼이라서요
    다른데로 옮기세요
    거기는 의사가 아니에요

  • 83. . .
    '26.1.19 5:54 PM (61.254.xxx.115)

    이럴때 하라고 있는게ㅣ리뷰임.후기 남기셈.과잉진료하는곳이라고.양심적인샘들이 살아남아야지 저렇게 돈만 밝히는곳은 좀...

  • 84. Pp
    '26.1.19 6:00 PM (122.45.xxx.7)

    아픈자식위해 돈쓴겜그렇게 아깝나요?
    자기는 미용실가서 몇십만원짜리 파마 염색하면서

  • 85. 저도
    '26.1.19 6:07 PM (211.58.xxx.57)

    최근에 독감이라 수액 맞고 일주일 앓았어요
    동작구인데 수액 14만원짜리 맞았고 실비 청구했더니 5만원 나왔어요
    제가 시험을 앞두고 있어 맞았는데 목이 꽉 막히고 따끔따끔한게 수액 맞고 사라져서 신기했어요
    아드님도 비싼거 맞아서 많이 좋아졌을꺼예요

  • 86. 몇ㄴㅈ
    '26.1.19 6:16 PM (219.248.xxx.75)

    몇년전에 소아과갔다 독감으로 20만원 가량나왔어요
    처음엔 음성이라서 검사비 들고
    수액이 비타민 든 뭐추가 뭐추가해서 비싸지더라고요
    그자리에서 비용이 막 올라갔네요 빨리 나으라고 맞추긴했는데
    이래서 돈 버는구나 싶데요

    나중에 또 같은 소아과 갔는데 열난지 얼마안되서 음성 나올것 같아 검사 안한다고 했더니 의사선생님이 하자고 우겨서 했는데
    음성 나오고
    선생님이 다음번에 열나면 그냥 해주신다고…

  • 87. 몇ㄴㅈ
    '26.1.19 6:17 PM (219.248.xxx.75)

    참고로 엑스레이도 찍고 의사선생님이 이것도 저것도 검사하자고
    이름도 몰랐던 이런저런 검사함

  • 88. 몇ㄴㅈ
    '26.1.19 6:19 PM (219.248.xxx.75)

    음성 나오고 다음날 열이 내려서 재검사는 안했는데
    검사하라고 많이 영업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네요

  • 89. 감기 질병코드
    '26.1.19 6:21 PM (218.147.xxx.237)

    감기도 질병코드 있네요. J00~j06 까지 다양해요.
    질병코드 있고 하니 비급여라도 실비 청구 되지 않을까요?

  • 90. ..
    '26.1.19 6:39 PM (222.102.xxx.253)

    저희아이도 제가 데리고가면 증세 보이는거 딱집어서 진료잘해주던데
    애 혼자 보냈더니 15만원 나왔어요ㅎㅎ
    독감 코로나 검사 다하고 링겔도 두가지인가 맞았다고..
    대학생인데도 권유하는거 다해와서 예상비용 2ㅡ4배 나오더라구요.

  • 91. ㄱㄴㄷ
    '26.1.19 6:41 PM (123.111.xxx.211)

    아이 독감일 때 검사비에 독감수액 맞아서 12만원 나오긴했어요 효과는 직빵이라서 좋긴했는데 거긴 독감도 아닌데 무슨 수액이길래 그리 많이 들었을까요

  • 92.
    '26.1.19 6:43 PM (121.167.xxx.120)

    의료보험공단 에 심가평가원이라는 곳에 전화로 진료 받은 얘기와 진료비 정당한가 문의해 보세요
    접수 받아 공단에서 직접 그 병원에 공문 나가고 심사 평가 위원들이 과잉 진료비 아닌가 심사해보고 원글님께 전화로 결과 알려줘요
    2차 병원에서 의사가 허리 Mri와 혈액검사 10만원 해서 100만원 넘게 나왔는데 그때 문대통령이 Mri 가격 조정해서 30만원대라고 할때라 심가평가원에 이의 신청했더니 이주뒤쯤 심의 결과가 병원에서 받은 금액이 정당하다고 연락 왔어요

  • 93. 그냥
    '26.1.19 6:55 PM (122.45.xxx.7)

    병원치료비가 그렇게 아까우면
    병원가지말고 그냥 셀프치료하세요.
    병을 낫게해주려고 치료하느라 비용나온걸 가지고
    참 생각이 많이 꼬였네요.

  • 94. 고고
    '26.1.19 7:00 PM (106.102.xxx.56)

    약국가요.
    병원비아까우면 약국가서 대강 약사먹으면되요
    누가 병원에 가라고 떠밀었나

  • 95.
    '26.1.19 7:04 PM (211.234.xxx.144)

    집에 델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기숙학원 들어가는 애라면 해열제랑 수액 맞추고 들어가는게 낫죠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수액이 확실히 컨디션 바로 돌아와요. 집에서 케어가능하면 약만먹이고 쉬게하면 되지만 그게 안되는 상황이었잖아요. 목 자주 붓는거는 면역력 떨어져서 그런거예요.

  • 96. 바가지아님
    '26.1.19 7:36 PM (194.223.xxx.51)

    조금 비싸긴 하지만 크게 바가지 쓴거 아닐겁니다.
    제 딸아이가 감기 걸리면 열이 심하게 오르고 해열제로도 열이 잘 안떨어지고 약만으로는 감기가 잘 낫지 않고,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고 고생해서 비타민주사를 꼭 맞춰야 하는 아이예요.
    그냥 수액 아니고 비타민주사는 보통 10만원이상 합니다.
    휴일진료라 좀 더 비쌌을거 같고요.
    지금은 대학생인데, 고등내내 기밀시험 끝나면 감기로 비타민주사 맞혀야 하는 아이였어요
    돈은 쓰셨지만 덕분에 아이가 덜 고생하고 편해졌을겁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에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97. 플럼스카페
    '26.1.19 8:52 PM (218.236.xxx.156)

    저도 독감 검사하고 수액 맞고 하면 그 정도 나오던데요. 딱히 바가지 같진 않은데...
    독감 검사하고 애가 수험생인데 고열이니 해열주사 놔주고 몸살 있으면 그것도 좀 맞고...
    의사가 말 안 하면 저는 제가 먼저 수액 뭐뭐 맞냐고 물었을 거 같아요.

  • 98. is
    '26.1.19 8:58 PM (220.76.xxx.223)

    지나간거니까 잊으세요
    기숙학원 들어간지 얼마 안돼
    자녀분이나 부모님이나 얼마나 긴장 상태시겠어요
    나아가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수능까지 돈 들어갈 일 숱한데
    심호흡 하고 또 견뎌봐야죠
    자식들 돈 많이 들어가요.ㅎㅎ

  • 99. 10만원건
    '26.1.19 9:15 PM (211.234.xxx.88)

    30만원이건 비급여라 의사 맘대로 받는건 맞는데
    이게 가격을 먼저 설명하고 동의하지 않은거면
    위법가능성 있을듯 해요.
    제일 정확한 건 관할 보건소에 내일 전화로 한번 물어보세요.
    거기서 안내해 줄 겁니다. 거기 안내에 따라서 진행하시고요.
    근데 여기는 의사 의대생 가족들이 정말 많나 봐요. 어쩜 이렇게 의사 편을 다들 드는지.
    심지어 다음부터는 약국가라는 비아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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