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ㅇ
'26.1.19 9:06 AM
(140.248.xxx.7)
저는 한국에서 님처럼 살고있어요
자기 살기 나름이에요
2. ..
'26.1.19 9:08 AM
(36.255.xxx.137)
저도 외국 사는데
한국에 돌아가 살긴 힘들거 같아요.
20대라면 정신없이 바쁘고 서로 경쟁하고 정신 없이 사는데 뛰어들만도 하지만
이제 50대가 되니 자유로우면서도 여유있고 평화롭게 살고 싶어요.
3. ㅎㅎ
'26.1.19 9:11 AM
(59.6.xxx.114)
좋은 글입니다...
근데 저도 이미 한국에서 님이 외국에서 살듯이 살고 있어요.
남들과 비교도 안하고, 남들이 뭘 사든 뭐가 유행이든 관심 없어요.
한국사회는 늘 뭔가 새로운 유행이나 이슈를 만들다가 금새 사그라드는 걸 알거든요.
전 제 삶을 나답게 맘껏 누리다 가려고 합니다
4. Bb
'26.1.19 9:14 AM
(121.156.xxx.193)
좋은 성찰이네요
한국에서 이미 그걸 깨닫고 실천하시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저도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네요
5. 북유럽이
'26.1.19 9:15 AM
(211.177.xxx.170)
불평등 크게. 못느끼고 사는 이유가 철저하게 계급이 나눠져 그선을 넘어 볼 수 없기때문이래요
내주위 고만고만한 사람끼리 모여살고 상류층 사람들 사는걸 가까이에서 볼 수없기 때문에 다 나처럼 사는구나 생각함
하지만 우리는 땅이 좁고 가까이 모든걸 오픈해서 볼 수있으니 내가 가질수 없는것들도 욕심내니 힘들어하고 좌절하는거죠
외국가면 정치적으로도 그 나라에 소속되어 사는거 아니면 관심도 없고 느린것도 시간이 지나니 익숙해지기는 하더라구요
그런데 한국와서 적응하니 그 답답하고 느린삶에서 어떻게 살았었나 생각도해요
6. 창피
'26.1.19 9:20 AM
(122.40.xxx.134)
라이딩(X)
라이드(O)
심심하면
영어공부 하세요.
7. 이목
'26.1.19 9:21 AM
(194.223.xxx.51)
저는 피곤해서 남이목 신경 안쓰고 살아요.
젊은시절엔 애키우며 일하느라 어느날엔 신발을 짝짜기로 신고 출근한날도 있었네요.
미용실은 일년이 딱 네번, 파마 두번, 커트 두번으로 버티고요,
옷도 예전엔 지마켓에서도 많이 사서 입었네요.
여름엔 원피스, 봄,가을엔 블라우스에 정장바지, 트렌치, 겨울엔 코트 등등 그냥 유니폼처럼 입고 다니고요.
저는 한국이 모든걸 더 빠르게 처리할수 있는 나라인게 좋아요.
요샌 은행이 좀 느린데, 예전에 은행가면 빨리빨리 일처리가 끝나서 좋았었네요.
여하튼 전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가 좋은 50대이네요.
유행이나 남의 이목은 신경 안쓰고 나만의 루틴과 취향으로 살아갑니다.
8. ^^
'26.1.19 9:26 AM
(223.39.xxx.154)
느리게 사는 삶~~일상이 본인의 상황에
따라 다를것같기도 해요
9. ...
'26.1.19 9:33 AM
(59.9.xxx.163)
거기서도 생활 불편한거,감내하며 살아야하는거죠
이민 생황 어떤지 다 알려진 사실
한국에서도 남들 신경안쓰도 자기주도적으로 얼마든지 살수 있어요
10. ,,,,,
'26.1.19 9:33 AM
(110.13.xxx.200)
유행이나 남의 이목도 사실 자기 하기 나름도 있어요.
그래도 무시못하는 뉴스나 기사땜에 조금은 신경쓰게 되는것도 있긴 하지만요.
슈퍼갈때도 화장하신다는거 보니 많이 신경쓰시는듯.
전 그래서 인간관계는 적당히 거리두고 삽니다.
사람이란게 자꾸 들여다보고 가까이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비교가 되거든요.
인스타 등 각종 SNS들이 그래서 부작용들이 생기는 거죠.
그 시선을 나에게 돌리는 연습이 필요해요 우리나라는..
환경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내가 만들어야죠. 뭐..
11. ....
'26.1.19 9:35 AM
(202.20.xxx.210)
우선 나라 자체가 작고 경쟁이 심해서 그래요.. 어쩔 수 없는 거죠.
12. ..
'26.1.19 9:40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저는 한국서 저렇게 살고 있어서 본문이 잠시 의아했어요.
다 자기 살기 나름입니다.
13. ..
'26.1.19 9:42 AM
(58.29.xxx.138)
한국은 조바심과 경쟁 사회고 매일 본인을 다그치며 더더더를 외쳐야 하는 사회에요
그리고 정이라고 하면서 안부 인사를 나눠도
너 살빠져서 예뻐졌다 이런 말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데
이거 냉정하게 말하면 얼평을 내놓고 하는거잖아요
어디가서 무시 안 당하려면 차는 어느 수준 타고 , 집도 일정 동네 아파트 정도 살아야 하고 … 회사는 어느정도 다녀야 하고
딱 인간답게 살고 얼평 재산 평가 안 당하기 위한 스탠다드가 너무 있고 , 그걸 너무 대 놓고 말해요 . 안부인사를 가장하고 걱정을 가정해서요
외국도 당연히 신분 ,계급 다 나뉘어 있지만
이리 대놓고 면전에 대해 이야기는 안 하죠 ..
솔직을 가장한 무례함이요
그리고 외국이시고 거주로 가신게 아니라서
현지 분들이랑 심하게 얽힐 일 없고 , 내 가족이랑 똘똘 뭉쳐 시간 보내는데 집중 하셔서 .. 더 홀가분하신거 있으실 듯요
전 외국서 십년 넘게 .. 홀가분한 마인드로 살다가
오랜만에 한국와서 잠시 사는데 너무 지칩니다
외국서 비교 안 하고 우리가족만 생각하던 마인드로 살자고 맘 먹었는데요 .. 제일 가까운 가족 부터가 그렇게 살게 안 냅두더라구요
친정 엄마 전화하셔서 안부와 걱정인거 아는데
너는 젊은애가 그리 한심 하게 산다고 계속 뭐라 하시고 , 너네집은 왜 그것 밖에 못 버냐 , 왜 너네는 그리 한심 하게 사냐 뭐라 하시구요 … 형제 자매랑 또 비교 하면서 뭐라 하는데 안타까워 그러시는건 아는데 스트레스에요
애 교육 관련해서도 각집마다 사정이라는게 있는데 , 사방이 조언이라고 하면서 훈수 두시는데 .. 정말 사정이 있거든요 . 너무 힘듭니다
그냥 제 페이스 지키고 사는데 주변에서 가만히 못 놔두는것 같아요 . 저 외국 살 때 입고 다니던 옷 그대로 편해서 입고 나가면 , 친한 선배는 니가 이런 누적때기 옷 입고 이리 초라하게 살지 몰랐다며 진짜 불쌍하게 보는데 … 한국 사람들 만날 때 전투복 입어야 한다는거 까먹은거죠 . 외출용 옷 한벌 사서 입고 다녀야겠군 싶고 , 가방도 꺼내 들어야 이런 소리 안 듣는건가 싶어요 .
친정 엄마에게 걱정되서 하는 말인거 아는데 , 그런 말들 내겐 더 불안을 유발하고 도움이 안되니까 , 그냥 좋은 말만 하면 안될까? 라고 이야기 꺼내니 …. 싸가지 없다고 한소리 들었어요 . 부모 딸 지간에 입발린 소리만 하냐구요 … 니가 남이냐고 … 막 뭐라 또 하시던데
너무 피곤 해서 .. 전화 그만 뒀습니다 .
전 경쟁이랑 비교 .. 이런게 너무 힘들어서 외국이 나은것 같아요 . 그냥 남들 신경 덜 쓰고 내 페이스 대로 살 수 있는게 정신 건강에 .. 저한테는 맞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
따뜻해서 좋긴 한데 너무 피곤 합니다
14. ...
'26.1.19 9:43 A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아무리 나는 아니라고 다르다고 해도
전반적으로 타인 시선 민감하고 간섭도 심하죠
한국있으면, 가족 친지 지인 타인에 관심많아서 아무개 머한다 어떻게 됐다 머가 좋다 불필요한 정보를 과하게 듣게되요
인구밀집도가 심하니까 따닥따닥 사람들이 가까이 붙어있게되고 코스트코입장시 카트 맡는거에도, 계단 줄서는거조차 예민해지고 경쟁이 심해요
일상 사소한도 더 좋은거 먼저 확보하려 경쟁하는게 차곡차곡쌓여서 피곤하긴해요
15. 사바사
'26.1.19 9:47 AM
(223.39.xxx.174)
저는 한국서 저렇게 살고 있어서 본문이 잠시 의아했어요.
다 자기 살기 나름입니다.
222222222
저는 하루하루 개꿀인생이 나라고 생각하며 사는데요ㅋㅋ
경기도 소도시인데 집앞에 공원 너무 좋고 집뒤는 등산코스고 단지앞은 옹기종기 상점들 바로 있어요
대부분 온라인이 편하니 온라인 주문인데 상점들도 바로 있으니 더 편해요
강남살때랑 비교불가로 좋네요 역시 자연과 인프라가 섞여있는 곳이 저는 넘 잘 맞음
16. ...
'26.1.19 9:51 AM
(222.118.xxx.116)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있지요.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 거라는.
중요한 것은 장소가 아니라 본인의 마음가짐입니다. 지구 그 어디에 있든...
17. Fgh
'26.1.19 9:54 AM
(219.248.xxx.134)
저도 글 읽으면서 한국에서 지금 딱 이렇게 살고 있는데..했네요. 그냥 님이 남의식을 많이 하는 사람인거에요. 물론 환경도 무시 못하지만요. 아마 한국 다시 들어오시면 또 그렇게 살고 계실 수도 있을거에요. 그래도 지금의 각성을 잊지 마시고 노력하면 조금은 나을거고요.
18. 좋은글
'26.1.19 9:56 AM
(121.165.xxx.76)
저자신도 돌아보게되네요
저위에는 여지없이 태클이 또 있네요
라이드도 굳이 바꾸자면
테이크어라이드에서 나온 라이드지
그것 또한 한글도 영어도 아닌건데
라이딩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많이 쓰니깐 그러려니 하면되지
왜 작은 흠을 못잡아 내 안달인지..
이 분 또한 팍팍하고 경쟁 심한 ..완벽을 요구하는
한국생활의 피해자겠죠?
19. dd
'26.1.19 9:58 AM
(211.206.xxx.236)
저도 한국에서 이미 그렇게 살고 있어서
나이드니 더더욱 한국이 좋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고 깨끗하구요
다 자기에게 맞는 곳이 있나봅니다.
20. 저도요
'26.1.19 9:59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경쟁은 하려고 뛰어드니까 힘들다 하는 거지
그 게임에 뛰어 들지 않으면 만사 편합니다.
저는 하물며 주식도 안해요. ㅎ
주식으로 돈 벌어서 한다는 게 여행가고 사치품사고 비싼 끼니 먹고 대개 그렇잖아요.
여행이고 명품이고 별 의미 없으면 주식으로 돈벌려고 동동 거릴 필요도 없다는... ㅎ
21. oo
'26.1.19 10:06 AM
(116.45.xxx.66)
그나마 우리나라가 아직은 계층간의 이동이 되는 점이
있다는 것
그게 제일 쉬운 방법이 공부라
피터지게 하는거라는 것
그래서 경쟁이 심한거라고
22. ...
'26.1.19 10:11 AM
(211.112.xxx.69)
한국의 그 빨리빨리 경쟁 안달 전전긍긍 오차없이 이런 문화가 자원 하나 없이 전쟁으로 허허벌판된 나라를 이정도로 키운 거예요.
물론 그래서 ㅈㅅ률 세계최고라는 오명도 있구요.
세상에 좋은것만 있나요.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산이 높을수록 골이 깊은것처럼 급격한 성장 아래에는 정신적인 부분에서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는거죠.
미국이 대놓고 말은 안하겠지만 원조해준 나라중에 한국만큼 투자성공한 나라가 있을까요?
레버리지 투자보다 더 대단
23. ..
'26.1.19 10:17 AM
(58.228.xxx.67)
은퇴하고나서나 그렇게 살수있는거지
직장다니고 아이들학교 다니고하면
그 사회속에서 살아야해서
나는 경쟁속에서 안살어요가 잘 안되죠
동네마다 계층나누고
찻길하나로 구가 나뉘면서
아파트 가격이 길건너는 30평대를 살수있는데
이길에 살면 또 그 가격으로는 20평대만 살수있고..
인터넷만 치면 어느집 어느 아파트 집값 착 나오고
굳이 등기부등본 찾아들어가서 볼려면
전세인지 자가인지 알수있고..
외모는 왜 그렇게 따지는지..
장단점이 있는 사회이긴해요
24. 음
'26.1.19 10:23 AM
(39.7.xxx.189)
-
삭제된댓글
사는 곳마다 가족 성향마다 다르죠.
저희 가족은 다 성인인데 환율, 주식, 코인, 금은 가격, 부동산, 세계 정세 이야기 진짜 많이 하거든요. 친정 식구들이 전업주부라도 다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 금액도 있고 그래요. 번 것도 많죠. 다들 자력으로 강남집을 샀으니까요.
근데 딸 친구네는 가족끼리 돈 이야기를 일절 안한대요.
본가가 지방인데 부모님들끼리 일상 이야기만 하고 행복하게 지낸대요. 두분 소소하게 맞벌이하고 두런두런 사는듯요. 결혼도 그냥 사랑 위주로 하면 된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25. 음
'26.1.19 10:24 AM
(39.7.xxx.189)
-
삭제된댓글
사는 곳마다 가족 성향마다 다르죠.
저희 가족은 다 성인인데 환율, 주식, 코인, 금은 가격, 부동산, 세계 정세 이야기 진짜 많이 하거든요. 친정 식구들이 전업주부라도 다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 금액도 있고 그래요. 번 것도 많죠. 다들 자력으로 강남집을 샀으니까요.
근데 딸 친구네는 가족끼리 돈 이야기를 일절 안한대요.
본가가 지방인데 부모님들끼리 일상 이야기만 하고 행복하게 지낸대요. 두분 소소하게 맞벌이하고 두런두런 사는듯요. 결혼도 그냥 사랑 위주로 하면 된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생활방식의 사고방식의 차이인듯요.
26. 음
'26.1.19 10:42 AM
(39.7.xxx.189)
사는 곳마다 가족 성향마다 다르죠.
저희 가족은 다 성인인데 환율, 주식, 코인, 금은 가격, 부동산, 세계 정세 이야기 진짜 많이 하거든요. 친정 식구들이 전업주부라도 다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 금액도 있고 그래요. 번 것도 많죠. 다들 남편 벌이로는 생각할 수 없는 유명지역 집을 샀으니까요.
근데 딸 친구네는 가족끼리 돈 이야기를 일절 안한대요.
본가가 지방도시인데 부모님들끼리 일상 이야기만 하고 행복하게 지낸대요. 두분 소소하게 맞벌이하고 두런두런 사는듯요. 결혼도 그냥 사랑 위주로 하면 된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의 차이인듯요.
27. ....
'26.1.19 11:16 AM
(211.218.xxx.194)
한국인의 디폴트값은
판단 빠르고, 행동 빠릿하고, 정보에 빠른거에요.
그게 맞지 않거나 왜 그렇게 살아야되나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국이 힘들죠.
28. ..
'26.1.19 11:35 AM
(182.220.xxx.5)
저는 한국에서 님처럼 살고있어요
자기 살기 나름이에요 33333
29. 성형공화국
'26.1.19 11:37 AM
(223.38.xxx.44)
이라고 하잖아요
외모지상주의에...
성형도 얼마나 많이들 하나요
온갖 피부과 시술에...
그만큼 남한테 보이는거에 많이 집착한다는 거죠
30. ..
'26.1.19 11:49 AM
(124.51.xxx.246)
그냥ᆢ지금 상황이 편한거에요
아이가 돌이라면 그럴까요? 외국에서 연년생 키운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같을지ᆢ
한국에서도 내려 놓고 살면 편해요ᆢ근데 겨울 춥고 여름 덥고ᆢ
게으르게 살 수 없는 나라긴 해요ᆢ
31. 흠...
'26.1.19 12:09 PM
(14.35.xxx.114)
그런데 저는요,,,음님이 말씀하는 는 두 삶이,,왜 그게 양립이 안되는 지 이해가 안되서요...
환율, 주식, 코인, 금은 가격, 부동산, 세계 정세 이야기 진짜 많이 하고 살지만, 그렇다고 해서 느긋하지않게 살지 않거든요. 그냥 남의 시선에 나를 맞추지만 않으면 세상사에 뒤쳐지지않고 다 간섭하면서도 살면서도 느긋하게 살 수 있어요. 내 템포에 따라서 벌고 쓰면서요.
32. 내 인생의 주인
'26.1.19 3:16 PM
(113.23.xxx.128)
남의 평가가 뭐가 중요해요?
스스로 휘둘리면서 남탓 나라탓 하지 마세요
33. ,,,,,
'26.1.19 6:13 PM
(110.13.xxx.200)
그러게요. 흠님에 동의.
뭐 그렇게 자기삶이 맞다고 양분하는지.. 그게 더 놀랍네요.
34. 우리나라
'26.1.19 7:40 PM
(39.7.xxx.189)
-
삭제된댓글
돈을 추구하는데 느긋하게 산다는 분은 진짜 느긋하지 않거나 돈에 대한 정보만 나누지 투자 실천을 안한다는 뜻입니다.
미장국장하는 잘하는 사람들 과연 여유가 넘칠까요?
사놓고 묻어두는 걸 공격적 투자라고 하기엔 그렇죠.
35. 우리나라
'26.1.19 7:42 PM
(39.7.xxx.189)
돈을 추구하는데 느긋하게 산다는 분은 진짜 느긋하지 않거나 돈에 대한 정보만 나누지 투자 실천을 안한다는 뜻입니다.
미장국장하는 잘하는 사람들 과연 시간 여유가 넘칠까요?
사놓고 묻어두는 걸 공격적 투자라고 하기엔 그렇죠.
36. 저는
'26.1.19 8:57 PM
(74.75.xxx.126)
일년에 한국에서 2-3달 다른 외국 1-2달 나머지는 미국 이정도로 살고 있는데요.
한가지 확실한 건 한국에 있을 때랑 외국에 있을 때 삶이 너무나 달라요. 하는 일은 같은데 물론 만나는 사람들이나 여가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은 다르지만요. 제일 큰 차이점은 한국에 있으면 82에 안 들어와요.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