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짜고하는 걸까요?
보다보면 어느 인물을 합격시키고 불합시킬지
어느정도 그림을 잡아놓은 거 같아요.
좀더 흥미로운 스토리가 나오게끔..
우승자도 미리 정해 놓은거같기도 하고
시즌1 때도 느꼈는데 이번도 그러네요.
그래도 재밌게 보긴 했어요.
다 짜고하는 걸까요?
보다보면 어느 인물을 합격시키고 불합시킬지
어느정도 그림을 잡아놓은 거 같아요.
좀더 흥미로운 스토리가 나오게끔..
우승자도 미리 정해 놓은거같기도 하고
시즌1 때도 느꼈는데 이번도 그러네요.
그래도 재밌게 보긴 했어요.
최강록하고 김도운 셰프 재도전 시키는 거는 대본.
요리 평가는 실력으로 평가하는 거 같음
블라인드 테스트도 있고
다 대본이 있어요
편집해서 내보내는거라 그렇게 보이는거예요
최강록 우승자 인터뷰 읽어보세요.
그런 제의 받았으면 아예 안 나왔을 거래요.
우승 누가 할지 정해놨으면 이미 말이 나왔겠죠.
3억이 걸렸는데요.
촬영은 한참 전에 끝났으니 스포가 미리 돈 것이고요.
시즌1은 흑요리사를 시즌2는 백요리사를 우승시키려고 한거죠
흑백 대전에서 백이 승리해서 백이 올라가는것도 대본이었죠
요리괴물은 사실상 흑이아니라 백에 가까운 사람이었고요
요리괴물은 본인이 흑으로 출전 하겠다고 했대요.
ㄴ
그건 알고 있어요
백으로 나와도 되는 사람이었다는거죠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있는거지
그렇게 우승자 까지 정해진 대본은 없죠.
그런식이면 연기가 되는데
요리사들이 그런 연기를 할 수도 없
재미나 감동도 없죠.
제작하는 쪽에서는 여러가지 시나리오 만들어서 시뮬레이션 빡세게 돌려서 사전 준비하루것 같네요.
전편보다 짜고 치는 고스돕 느낌이 훨씬 강한데요.
특히 음식을 눈 가리고 먹은 다음 투표하기 전에 음식 평도 하고 의견 교환을 하잖아요. 그럼 눈은 왜 가렸는데? 그리고 보통 1:1 투표 나오면 또 쉐프들하고 만남도 갖고 얘기도 해보고, 평가에 있어서 엄청 느슨해진 것 같던데요. 흑과 백이라는 구분 자체도 워낙 작위적이지만 그 평가 과정이 이제는 너무 수긍이 안 가서 우스꽝스럽던데, 저만 그랬나요.
대본 없죠.
어떻게 경쟁할 지 룰이나 준비등은,미리하겠죠.
인터뷰 등은 다 해놓고 결과보고 결과에 맞춰서 올라가는 사람 위주로, 또 캐릭터 잡아서 그쪽 방향으로 편집을 해서 드라마틱하게 하는 거죠.
꼭 후반 레이스까지 가게하고싶은 사람한테는
경선내용을 어느정돈 알려줬을거 같아요
요리괴물은 흑이 맞아요
애초에 음식을 누가 더 잘 하냐가 흑백을 나누는 가름이 아니고 어떤 경력이냐도 딱히 아니고
자기 업장을 갖고 있던지 아니면 오랫동안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 그런 셰프를 백으로 놨으니
요리괴물은 자기 업장도 없고 뭐 여러가지고 흑이 맞다 생각
그리고 음 딱히 어떤 대본이 있다? 못 느꼈음.
전체적인 설정이야 미리 하겠지만,
요리평가 탈락여부는 대본은 아닌거 같아요.
흑백대결에서 백명 평가단이 대본일리가요.
무엇보다 음식평가가 리얼인거 같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