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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없어요 남편

A 조회수 : 1,510
작성일 : 2026-01-18 16:13:25

주방일이나 요리할 때

하기싫으니

가끔 유튜브나 팟캐스트 틀어놓고 하는데

 

남편이 방에 있다가도 굳이 나와서

티비를 엄청 크게 틀어놔요

평소에도 지가 거실 차지하면서 소음유발하면서

 

마누라가 가족들 위해 일하는데 

 

남이사

듣던 라디오가 들리든지말든지

지 보고싶은거 크게 틀어버리는거

계속 되니 짜증나요

 

지금도 동남아사람이 안쎼영~~이러면서 유튜브하는거 크게 틀어놨는데

어차피 못알아듣는거 소리는 왤케 크게 틀어놓는지

밥하다가 방으로 들어와버렸어요

 

IP : 182.221.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4:17 P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전 보고싶었나봐여 ㅋ

  • 2. ..
    '26.1.18 4:19 PM (211.234.xxx.97)

    남편과 사이가 아주 나쁜게 아니라면 말해주세요.
    남편에게 서운한 느낌이 있을때 몇 번 참았다가 비슷한 상황이 반복됐을때 "더이상 당신이 날 배려하지 않는다라는 사실이 넘 슬퍼"라고 했더니 이 후 남편이 조심하더라구요.

  • 3. ㅇㄱ
    '26.1.18 4:22 PM (182.221.xxx.213)

    얘기해도 안듣네요
    지난번에 갖다버릴걸 그랬나봐요

  • 4. ㅁㅁ
    '26.1.18 4:2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남편귀에도 그건 피곤해서 그러는건대요
    난 식구위해 일하며 소음내는거니 넌 참아라 인가요
    우린 세식구 살지만 다 각각 이어폰끼고 놀아요

  • 5. 닉네**
    '26.1.18 4:27 PM (114.207.xxx.6)

    전 그래서 이어폰써요. 그정도야 뭐....평일에 집에 잘 없으니 티비소유권 행사다 생각해요

  • 6. 배려는
    '26.1.18 4:41 PM (223.38.xxx.128)

    님이 없는듯.
    주말에 좀 쉬는데 티비 보게 놔두시지
    남편도 님 틀어놓은 소리 때문에 안 들리니 그러는거 아닌가요
    평소 낮에 실컷 들으면 되잖아요

  • 7. ..
    '26.1.18 4:42 PM (182.220.xxx.5)

    일 시키세요.
    마늘을 까라 이걸 좀 해라 이러면서요.

  • 8.
    '26.1.18 4:43 PM (219.255.xxx.120)

    고딩애 시험기간이라 방문닫고 공부하는데 거실에서 웃고 떠드는 TV 크게 틀어놓고 본인은 유튜브 시끄럽게 보는 남편도 있는데요
    남자들 원래 그런듯

  • 9. 천천히
    '26.1.18 4:48 PM (211.217.xxx.86) - 삭제된댓글

    주말에 좀 쉬는데 티비 보게 놔두지.. 주말까지 안쉬고 일하는데 그것좀 들으면서 일하게 배려하는게..
    예전에 남편이 주말엔 집안일좀 하지마라. 나 집에서 쉬는데 불편하다. 집안일은 나 없을때 해라....
    불편하면 같이 하고 쉬지못하는 사람이 일하는 사람을 배려해야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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