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우
'26.1.18 3:59 PM
(220.73.xxx.71)
부럽네요 80이신 우리 엄마는 여행도 싫어하시고 다 만사 의욕 없으세요
저렇게 두달동안 여행하실 체력이 가족모두 있다는게 대단합니다 ㅎㅎ
2. 여행
'26.1.18 4:01 PM
(118.235.xxx.232)
돈은 어떻게 모으신건가요? 어머님이 여행 좋아하시나봐요
저희는 2박 3일도 엄마가 싫어해서 여행 코앞에 두고 파기 했거든요
아픈쑈까지해서
3. 와우
'26.1.18 4:02 PM
(39.118.xxx.199)
멋지네요.
두달간이라..경제적 여건도 부럽습니다.
행복한 여행 되시길요.
4. ..
'26.1.18 4:03 PM
(210.179.xxx.61)
와... 두 달이라는 게 인상적이네요. 그 정도 연배에서 두 달 국내여행은 대강 어떻게 짜는 게 좋은가요? 배워보고 싶으다
5. ..
'26.1.18 4:06 PM
(112.184.xxx.64)
비용은 셋이서 1/n하기로 했고요.
제주는 호텔 두군데 중문 애월쪽..
엄마는 그날그날 컨디션애 따라 이동하셔서.
건강은 당뇨 있으신거 뼈고는 양호한 편이세요.
무엇보다 사위 며느리 없이 원가족끼리의 여행이라 더 행복해 하시네요^^
6. ㅇㅇ
'26.1.18 4:07 PM
(14.36.xxx.31)
부럽네요
80세시면 아직 기력 있으실 때이니 쉬엄쉬엄 다시면 즐기 가능하겠어요
자제분들이랑 두달이나 여행이라니
해외여행보다 더 좋아보여요
추억 많이 만드시고 즐기세요~
7. ㅇㅇ
'26.1.18 4:07 PM
(14.36.xxx.31)
다시면ㅡ다니면
8. ....
'26.1.18 4:08 PM
(106.101.xxx.214)
와~ 부럽네요.
두달 여행할수있는 형제들 모두의 경제력과
시간적 여유.
두달이나 같이 여행해도 트러블 안생기는 우애와 성격들.
오케이 용인해주는 편안한 배우자들.
어머님이 자식복이 많으시네요.
9. 우와
'26.1.18 4:08 PM
(218.51.xxx.191)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어머니 체력이 대단하시네요
저도 여행 좋아하는 50대지만
3주차 넘어가니 체력바닥나서
집생각 간절해지던데..
10. ...
'26.1.18 4:13 PM
(112.184.xxx.64)
여행중간에.
이모님들 계시는 광주 부산 들를 예정이구요
엄마께서 나 죽기전 이모들하고 며칠 많은 시간 보내고 싶다 하셔서..
인근애 호텔 잡아서 거기서 숙박하고 이모님댁 왔다갔다 방문 예정이고
일정은 최대한 여유롭게 잡아서(그때그때 괜찮은곳 맛집 관광지)다니고 있어요
11. ..
'26.1.18 4:14 PM
(223.39.xxx.231)
같이 여행 갈 만큼 서로에게 애정이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12. ..
'26.1.18 4:16 PM
(112.184.xxx.64)
남동생에게 고맙죠.
보내준 올케도 고맙고요
혼자 운전하고..얘가 제일 수고하는 상황이고요
여동생은 호텔부킹 맛집검색
저는 덤으로 온거처럼 ..ㅋ
13. ...
'26.1.18 4:22 PM
(118.37.xxx.80)
글만 읽어도 행복해보여요ㅎ
서로가 다 좋은 여행ㅋㅋㅋ
14. ..
'26.1.18 4:22 PM
(223.39.xxx.231)
이렇게 형제지간에 서로 적절하게 부담 나누면서 여행 하시는걸 보면 친정어머님도 분명 좋은 분이실거 같아요.
엄마랑 동생들이랑 맛있는거 드시고 즐거운 여행 하세요.
15. 저도
'26.1.18 4:22 PM
(110.15.xxx.45)
부러워요
어머니의 건강과 남매들의 건강한 우애와 경제력
3박자가 맞아야 이뤄지는건데
엄마를 비롯 모두가 행복해 하신다니 최고네요
16. 와
'26.1.18 4:26 PM
(1.229.xxx.233)
딸들이야 그렇지만 남동생분은 일 안하시나요?
2달을 그렇게 여행이 가능하다니..
부럽습니다~
17. ..
'26.1.18 4:32 PM
(1.235.xxx.154)
대단한 가족이십니다
저도 그럴 여력있는데 ...다른 이들은 싫어할거같아요
18. 멋지다
'26.1.18 4:34 PM
(175.121.xxx.114)
저희도 회비모른걸로 한 2주정도만 해보고싶네요
19. 전 엄마
'26.1.18 4:35 PM
(14.38.xxx.117)
제 나인 70후반이구요
2년 전 남편이 떠나고 첫 어버이 날 기념 원 가족 짧은 여행
너무 좋았어요
저도 1남 2녀인데 밤 늦게까지 어렸을 적 옛날얘기하며 보내고 맛있는거먹고 이쁜
카페가서 분위기 즐기고~
이해해준 며느리 사위가 고맙드라구요
어머님 많이 행복하시겠어요
20. 멋지다
'26.1.18 4:36 PM
(1.235.xxx.172)
응원합니다!!!
21. ᆢ
'26.1.18 4:36 PM
(119.193.xxx.110)
와~ 원가족 이렇게 마음 맞기도 힘든데
자식들 잘 키우셨네요ㆍ
너무 행복하실 거 같아요ㆍ
맛있는거 많이 사드리고
좋은거 많이 보여주세요
자식들에게도 축복이 가득하길 바랄께요ㆍ
부럽습니다ㆍ진심으로
22. ^^
'26.1.18 4:51 PM
(223.39.xxx.154)
와우~~ 응원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마무리까지 힘내세요
원가족끼리의 국내여행이라니요
얼마나 편하고 좋으리ᆢ부럽,부러워요
23. 부럽
'26.1.18 4:53 PM
(211.234.xxx.191)
울 남편도 저렇게 하면 환영!
당장보내고 싶어요. 집 좀나가줬으면
24. 와
'26.1.18 4:58 PM
(1.229.xxx.73)
어머님께서 진짜 건강하시네요
한 숙소에 3,4일씩 지내고 하루에 한 곳만 보고
주로 쉬는 일정인가요
3박ㅁ만 지나도 힘들고 집에 가고 싶은데ㅠㅠ
25. ㅡㅡ
'26.1.18 5:04 PM
(118.235.xxx.162)
대단하세요.
26. ㅇㅇㅇㅇ
'26.1.18 5:12 PM
(221.147.xxx.20)
다들 고정된 직장인이 아닌가봐요 신기하네요
27. ....
'26.1.18 5:18 PM
(211.234.xxx.167)
멋지네요.어머니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28. ..
'26.1.18 5:34 PM
(112.184.xxx.64)
엄마는 호텔숙소 불편해 하지 않으시고..
그날그날 엄마 컨디션 안좋으면 저희끼리 관솽지나 카페 잠깐씩 다녀오고..
아직까지는 크게 힘들어하지 않으세요
저..전업
여동생..프리랜서
남동생..파이어족..이거저거 투자하는데 시간은 충분히 조율 가능한 일이라서요
29. ..
'26.1.18 6:33 PM
(125.247.xxx.229)
최고의 기족이십니다
저도 우리엄마 모시고 여행 많이 다니곤 했었는데요
돌아가셨지만 그때 정말 잘했다 생각이 종종 들어요
효도 제대로 하시는거 같아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