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부분
'26.1.18 3:46 PM
(223.38.xxx.157)
직장생활이 힘든게인간 때문입니다
2. 그러면
'26.1.18 3:53 PM
(219.255.xxx.120)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원글님이 무슨 큰 실수 한거 같잖아요
3. 높은확률로
'26.1.18 3:54 PM
(223.38.xxx.187)
나르같은데 글만봐도
그냥 피하세요 다른팀으로 옮겨달라하시던가
4. 그리고
'26.1.18 3:56 PM
(223.38.xxx.187)
직장동료와 사생활 공유하지마시길요
친햐지지도 말고 딱 사무적인 거리만 유지
멀리보면 이게 님이 편해요
5. 웃으면
'26.1.18 3:58 PM
(219.255.xxx.120)
안되죠 딱 표정이 굳어져야죠 와서 친한척해도 아.. 네..
사람 변했다 소리 들어도 별수 없어요 내가 살고 봐야죠
6. ...
'26.1.18 4:04 PM
(210.179.xxx.61)
월급 70프로는 인간관계 스트레스 참는 값이라 생각
7. ..
'26.1.18 4:05 PM
(210.181.xxx.204)
https://youtube.com/shorts/rpITgSZguGE?si=TST4vnolppOJcosq
방금 이거 봤는데 생각나서요.
웃긴 인간이네요. 웃음을 보이지말고 점차 거리를 두세요.
8. 업무 힘든건
'26.1.18 4:13 PM
(121.166.xxx.251)
참아도 사람힘든건 못참아요
원글이 깔아뭉개며 본인 스트레스 푸는거예요
정색하고 일만 하기 힘들다면 상처받는다 솔직히 말하세요
9. ..
'26.1.18 4:21 PM
(182.220.xxx.5)
예 아니오 정도만 하고 지내세요.
다가오면 일 핑계대고 자리 피하고요.
10. 불변의진리
'26.1.18 4:23 PM
(118.220.xxx.220)
30년 직장생활 온갖 일 다 겪었는데
직장 사람들 아무리 친해져도 속 사정이나 내 마음 다 드러내지 말아야합니다. 그 순간은 좋지만 오랜시간 돌아서 결국은 피해를 주더군요
그리고 직장사람, 아이 친구 엄마는 절대 내 친구 아닙니다. 그저 이해관계로 맺어진 것일뿐
거기서 이해관계의 계산을 따져야 할 순간이 오면 뒷통수 치는게 사람입니다.
친구는 어릴때 부터 사귄 내 친구만 친구입니다.
11. 저런사람
'26.1.18 4:27 PM
(122.37.xxx.108)
속을 알게됐을때 재빨리 정리하세요
일상이 바빠...모질게 대하기 싫어...
이런저런 이유로 곁에 두다간 나중에 크게 후회합니다.
12. 그니까
'26.1.18 4:28 PM
(219.255.xxx.120)
항상 정신줄 잡고 계세요 상대방이 친한척 다가온다고 무장해제 하지 말구
13. ...
'26.1.18 4:30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못되쳐먹었네요
사람들 앞에서 망신 주는 인간 몇 번 그래서
손절했어요
사과 문자도 보냈는데 답장 안했어요
원래 그런 인간인지라
망신 당할때 기분 더러웠어요
분노 일이키게하는 인간이에요
14. ..
'26.1.18 4:31 PM
(124.50.xxx.225)
못되쳐먹었네요
사람들 앞에서 망신 주는 인간 몇 번 그래서
손절했어요
사과 문자도 보냈는데 답장 안했어요
원래 그런 인간인지라
망신 당할때 기분 더러웠어요
분조장 일으키는 인간이에요
15. 그럴 때마다
'26.1.18 4:34 PM
(1.235.xxx.172)
그럴줄 알았다는 표정으로
“또또또... 오버 한다!”
라고 해주세요...
효과있음.
16. 원글님아
'26.1.18 4:38 PM
(219.255.xxx.120)
자기자신을 지켜줘요
17. ghkl
'26.1.18 4:43 PM
(61.255.xxx.179)
남 망신주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라면 상대도 안하고 끊습니다
친구도 아니고 직장에서 만난 관계인데
18. 해법
'26.1.18 4:51 PM
(211.221.xxx.232)
고장난 리디오 전법을 쓰세요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는 겁니다
그게 뭐 어때서요? 그럴수도 있지
계속 그 반응을 보이시는 겁니다
화이팅하세요
19. ...
'26.1.18 4:53 PM
(106.101.xxx.149)
어릴적 친구도 형제자매도 살아오며
사는형편따라 사람이 달라지더라구요
정말 찐친구와 오랜시간 함께 늙어가시는분들 부러워요~
20. 11
'26.1.18 5:22 PM
(125.181.xxx.149)
정중히 말하지 말고 약간무식하게
왜 쌉오버야~~어휴.
자중해~~쪼옴~~
다음에 망신주기 시동건다..즉시
또또또 시작이다
.웃어넘기지마시고요.
21. ......
'26.1.18 5:49 PM
(39.119.xxx.4)
나르 같은데222
여기저기 찔러보다 당청된게 원글님이에요.
조금씩 선 타다 이제 본격적으로 휘두르는 거지요.
점점점 거리 두세요. 흥미를 잃고 다른 희생양 찾아야. 끝나요.
저러는 이유는 다른 사람을 구박해야. 내가 상대적으로 잘난것 같거든요.
무슨 뜻이야?
무슨 짓이야? 하면서 정색하세요.
장난신대 왜 그래?할거에요. 원글님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거니까. 흔들리지 말고
"나도 장난이야."하거나 "기분 나쁘네"를 툭 던지고 밖으로 나가버리세요. 그래야 걔가 잘못한 행동으로 마무리 됩니다.
자기가 피해볼 것 같으면 수구러 드는게 그들 습성입니다.
22. 주변에
'26.1.18 5:52 PM
(219.255.xxx.120)
정의감이 있는 사람이 큰소리로 한마디 하면 속이 시원할텐데
누가 들으면 저 사람이 엄청 큰 잘못 한줄 알겠어~
23. ...
'26.1.18 5:55 PM
(125.180.xxx.221)
제가 알아서 할게요. 오버하지 마세요.
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저는 나이 들어가며 제가 좀더 나은 사람이 된다고 느끼는 게 저의 기분과 상태를 제일 먼저 생각할 줄 알게 된다는 가에요.
처음엔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별거 아니에요.
무례한 사람에게 더이상 무례를 범하지 않게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연습하세요. 나를 위해서요.
내가 알아서 할게요. (더는 선 넘지 마세요) 오버하지 마세요.
-> 무슨 말을 그렇게해?
불편합니다. 제가 듣기에 불편해요.
-> 나는 자기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고마운데 거기까지 해주세요.
연습하세요. 내 감정을 다치지 않게 하는게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