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8 10:11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아뇨
진작 폐경됐어요
2. ..
'26.1.18 10:13 AM
(125.176.xxx.72)
78년생인데 거진 라이너로 해결할만큼
량이 줄었어요 3.5일정도 하는거 같아요
곧 폐경다가올거 같아요
3. ㅇㅇ
'26.1.18 10:15 AM
(125.130.xxx.146)
중2때 생리 시작. 한 아이만 24개월 모유 수유.
생리주기 5주. 54세까지 생리함
4. 좋은거
'26.1.18 10:15 AM
(14.32.xxx.186)
줗은거 아닌가요?
전 주기는 아직 일정한데
양이 정말 줄었어요
하루만 중형 사용하고
그 외는 팬티라이너 사용해도 충분해요.
시작시기도 원글님과 동일. 나이도 동일 아이는 한명...
5. ㅇㅇ
'26.1.18 10:19 AM
(125.179.xxx.132)
71년생
여전히 주기 맞춰 생리해요
중3에 생리시작햇구요
그래도 이번 달 처음으로 양도 줄고
7일하다 6일 했어요
6. ......
'26.1.18 10:20 AM
(110.9.xxx.182)
74인데 아직도 해요 꼬박꼬박.
양도 많음
7. 76년생
'26.1.18 10:20 AM
(211.217.xxx.63)
아직 규칙적으론 하고있고,양은 줄긴했어요.
중2때시작하고, 아이하나,모유수유15개월정도.
증후군도 심해지고, 갱년기증상도 늘어나고 있어요.
식은땀, 근육통등등.
8. 76
'26.1.18 10:29 AM
(175.121.xxx.114)
아직
생리규칙적이고 양은 줄었어요 그래도 5일해요 손 관절이 항상 부어있어요
9. 74년생
'26.1.18 10:40 AM
(180.226.xxx.12)
아직도 합니다.이제 조금씩 거르긴해요
10. 77
'26.1.18 10:40 AM
(119.206.xxx.219)
아이 셋
둘째 셋째 모유수유 30개월씩
날자는 정확한데
전에는 5일중 3일째 제일 많았다면
지금은 첫날둘째날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은
라이너 사용할만큼 확줄면서 총
일주일쯤 가네요
11. ca
'26.1.18 10:41 AM
(39.115.xxx.58)
비슷한 나이에요. 몇년 간 서서히 양 줄고 규칙적이던 것이 주기도 점점 길어지다가 건너뛰는달도 있다 그랬는데요. 주 2회 운동하고 많이 걷고 했더니 양 다시 조금 늘고 주기도 빨라졌네요. 운동하니 몸도 느껴요. 호르몬이 확 낮아졌다가 다시 수치가 올라갔구나 하고요..
원글님은 아마 여성호르몬 수치가 아직 낮아진 것은 아닌 듯하네요.
12. 음
'26.1.18 10:51 AM
(211.119.xxx.153)
78년생인데 전 근종때문에 생리양이 엄청나고
또 길게 해요
3일~4일째 엄청 많은데
팬티형 생리대 1~2시간에 한번씩
꼭 갈아줘야해요
그담부터 10일 넘게 찔끔찔끔 해요
삶의 질이 팍팍 떨어지는데
의사가 루프 시술을 한번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근데 효과는 장담 못한다고 해서 고민만
하고 있어요
13. 생리
'26.1.18 10:56 AM
(49.1.xxx.69)
너무 오래하는거 유방암 확률 높인다고 안좋대요
호르몬 노출 기간이 너무 길면 유방암 확률이 그만큼 올라간다고.
이른 초경이면 40후반, 늦은 초경이면 50중반 이내에 폐경하는게 좋다네요
14. 72
'26.1.18 11:04 AM
(221.140.xxx.254)
초6시작
애둘 모유수유
4주간격 일정
이번달 처음 6주만에 해요
작년 내시경에서 작은근종 있다는데
자궁상태가 아직 오래할거래요
빈혈있고
매달 입술포진생기고 힘들어요
15. 초경과
'26.1.18 11:24 A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상관 있을까요?
저도 초6 겨울방학에 시작했는데
딱 40년 했어요
16. ..
'26.1.18 11:25 AM
(112.145.xxx.43)
주변 50대후반인데도 하시는분 계시더라구요
17. …
'26.1.18 11:27 AM
(1.234.xxx.246)
71년생 만 54세인데 아직도 비교적 규칙적이에요. 얼마전 궁금해서 엄마한테 여쭈니 56세까지 생리하셨다고.. 그러면 만으로 54세일테니 저도 곧 그만하겠다 싶었는데 뒷붙이는 말씀이 니 할머니가 60넘어서도 생리하셨대서 충격. 이런건 모계일까 부계일까 궁금하네요.
18. 78년생
'26.1.18 11:37 AM
(221.140.xxx.8)
3년 전부터 생리 펑펑 하루하고 전후 이삼일은 팬티라이너.
근데 작년 말부터 근종이 커져서 그런지
기존 생리펑펑 울트라 알파...가 되서 직장 생활 지장 있을 만큼 나와서
산부인과 진료보니 근종 수술하라고 들었어요
졍원 가봤자 수술 아님 적출하자 할 것 같아서 ..
우선 좀 더 큰 산부인과 가서 과월경용 클레라 피임약 처방 받아 내막 얇게 만드는 중이고
두달 째예요. 생리 안해서 너무 좋아요
부작용도ㅠ앖고.
두달치 정도 먹고 끊고 미레나 하려구요.
생리량 많으면 밀려나올수도 있다고 하긴하는데...
암튼 시도는 해보려구요.
아휴 지겨워요...여자의 일생 ㅠ
19. 비슷한나이
'26.1.18 12:24 PM
(180.71.xxx.214)
저도 5 일정도해요
어릴땐 보름이상도 했어요
20. 73년생
'26.1.18 12:32 PM
(112.169.xxx.180)
중3 봄에 시작했어요.
30살에 큰 수술로(자궁쪽 아님) 병원에서 폐경이 빠를 것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항상 생리가 귀찮다고 생각 안하고 감사했었죠
요즘은 이제 폐경해도 되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생리도 귀찮게 여겨지네요.
지금은 3일 하는 것 같은데.. 그것도 귀찮아하고 있네요
21. ,,,
'26.1.18 2:17 PM
(211.216.xxx.146)
16세에 초경 53세까지 생리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