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중반입니다.
차도 없어요
내일 출근도 해야되고요
오늘은 떨어져있고 싶네요
저도 집에 있기 싫고요
50대중반입니다.
차도 없어요
내일 출근도 해야되고요
오늘은 떨어져있고 싶네요
저도 집에 있기 싫고요
맛난 브런치카페 고고
저는 찜질방 자주 갔어요
이 추위에 내가 나가면 지는거임
맛난거 잔득 배달시켜 쌓아두고
문잠가버리고 음악 크게 틀고
제가 집에 있기가 너무 답답해서요 ㅠ
추우니까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오늘 하고 싶은거 찾아보세요.
미술관이나 전시회 보시는건 어떠세요
사우나 시원하게 하시고
브런치 드시러 카페 ㄱㄱ
책카페도 있지않나요
사우나
찜질방
그리고 식사 커피
주말이라 어딜가던 사람 많을텐대요
한바퀴하면 기분 풀려요
ktx 타고 강릉 가요
도서실 갔다가 그래도 안풀리면 사우나 그래도 안풀리면 백화점
그래도 안풀리면 영화관 그래도 안풀리면 혼술하고 들어갑니다
사우나 찜질방
국립중앙박물관도 가고
남산 케이블카도 타보고
서대문형무소도 가보고
찜질방이나 온천도 가고
재래시장도 가보고
천주교 신자시면 음성 감곡성당도 가보고
갈수 있는 곳을 여기저기 돌아다녀보세요
이럴땐 무조건 백화점이죠.
일단 나가서 카페가서 차한잔 마시고
백화점 쇼핑하고 영화하나 보고 들어오려고요
정성스러운 댓글 너무나 감사합니다~
서눌이시라면 합정에 있는 절두산 공원? 성당에 가보세요 공원이 조용하고 쉼터같아서 좋드라고요
구교환 문가영 영화 만약에 우리
아바타를 이기고 있대요.
펑펑울고 나온다는데 ㅎ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너무 좋아한대요.
예매했어요~
감사합니다
혼자 보내는 일정-
덩달아 저장합니다. 나중에 해보려고요.
원글, 댓글 모두 감사해요.
원글님 후기 궁금해요. 꼬옥 좋은 시간 보내시길요.
서울이시라면 서울공예박물관 가셔서 금기숙 작가라는 분의 전시회 보세요.
예쁘고 화사해서 (옷인데 입을 수 있는 옷은 아님) 마음이 좀 풀리실 거예요.
근처에 맛난 곳도 많으니 아무 곳이나 들어가도 속이 풀리실 거구요.
와인하고 초사들고 비지니스 호텔이요.
혼자 호강스해도 좋더라고요.
지금은 아니지만 비즈니스 호텔은 어디에 있는거예요?
1박 안해도되나요?
내일 출근만 아니여도 어디로 훌쩍 떠났을거같아요
남편을 쫓아내야지 왜 님이 나와요?
말씀드렸어요!
집에 있기 답답해서 나왔다고요
좋네요^^
다음주에 가보려고요
댓글 감사합니다~
신라스테이같은 호델 예약하세요
영화보고 맛난거 사갖고 들어가셔서 호텔사우나도 하시고 푹 쉬세요
돈쓰고 잘먹고 푹쉬면
인생별거아니다 남편별거아니다 사는거 다 별거아니다
그렇게되더라구요
예전에는 답답하면 기차도 타고 혼자 돌아다녔는데
춥고 기분도 안나고 괜히 혼밥먹다 체하고
적당한 호텔들어가서 사우나하고 세신받고
방에서 호텔가운입고 맥주마시고 찐친있음 불러서 수다떨고 좋더라구요
국중에서 리만 브라더스전 보고왓는데 좋다내요
오늘은 일단 영화도 예매하고 책사러 교보문고도 가려고요
감사합니다~
일단 저장
혼여 당일치기ㆍ. 국립중앙박물관도 가고
남산 케이블카도 타보고
서대문형무소도 가보고
찜질방이나 온천도 가고
재래시장도 가보고
천주교 신자시면 음성 감곡성당도 가보고
사춘기때 트러블생기면
간혹 남편이 애들 편을 들면
제가 나갔거든요
우선 영화를 보러갑니다.
그럼 집에서 전화가 와도 못받으니
가족들 속 태워줍니다.
나와서 카페가서 느긋하게 앉아있다가
밤12시쯤 들어가곤 했어요.
그럼 식구들 납짝 엎드려
제 눈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