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 많은데요
김밥에 듬뿍 넣고 싶은데
채칼 추천 부탁드려요.
당근이 많은데요
김밥에 듬뿍 넣고 싶은데
채칼 추천 부탁드려요.
마침, 손 뿌라지게 당근 채 썰어서 볶아 놓은 일인입니다.
김밥용 얇게 채 썰려면 채칼 말고 감자 깎는 거 처럼 감자칼 같은 게 필요할텐데요.
전, 그냥 넓고 큰거 검색해서 찾아 쓰고 있어요.
샌드위치가게하는데 당근라페만들때
쏨땀채칼 쓰는게 제일힘이 안든다고 했어요.
엄청많이 할땐 샐마기구?쓰구요.
저도써보니 편해서 계속 쓰고있어요.
저 오늘 채칼 받았어요.
네이버 검색하니 베르너, 시모무라가 눈에 들어왔는데
베르너는 잘 드는데 너무 날카로와 조심해야한다고 하고
시모무라는 사이즈 작고 보관통 있어서 보관하기 좋을 것 같아서
시모무라거 샀어요~
쏨땀채칼이 태국에서 만든거 아닌가요?
써봤는데 팔에 엄청 힘줘서 밀었거든요
하긴 요령을 몰라서 쓰기 힘들었을수도 있었겠죠
저는 베트남롯데마트에서 사왔는데 시중에 파는
키위쏨땀칼이 잘든다고 들었어요.
집에 시모무라채칼이랑 무채썰려고 핑크색
채칼-둘다 네모판모양- 힘이 많이 들어요.
친구는 당근에 핫도그처럼 젓가락 꽂아서 젓가락잡고
슬슬 하더라구요. 저도 슬슬
끄트머리 남았을땐 꼭 포크로 찍어어 채칼쓰세요
파상풍주사맞고 얻은 팁입니다
특수 장갑 끼고 해요
그리고 다 채 썰려고 욕심내지 말고 해야 돼요
https://link.coupang.com/a/dtH4Qo
윗님 장갑 추천 감사해요ㅡ
어제 양배추채칼 글에서도 댓글 달아주신거 같은데
덕분에 채칼 공포 덜고 주문해보려구요.. 감사
저 쏨땀 채칼도 있고 전에 82에서 어떤분이 제작한 채칼도 있는데 후자는 이제 못 사고. 쏨땀 채칼 100% 만족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그것도 추천할게요
저는 포크랑 쇠 서로 조금 닿는게 싫어서 장갑 끼고 해요
다이소 2000원짜리 채칼이요.
당근 젓가락에 끼워서 채 필러로 하죠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choonee__&logNo=223551188930&pr...
포크에 끼워서 채 필러로 긁어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