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치매인거죠?
너무해요ㅜㅜ
윤세아 치매인거죠?
너무해요ㅜㅜ
진짜 너무한다
그 아빠 처복이 그런거란 말을 하고 싶은 드라마?
그 아부지 어떻게 살라고ㅠ
진짜 너무 하네요
이제 엄마 간병에서 벗어났건만..
자영이가 꿈이 생생해서 그랬던거라고 말하네요
휴 다행이긴 한데 저게 복선이 아니길요
도현이 전부인 좀 어떻게 해봐요
말하는거며 진상 밉상
진짜 꼴보기 싫어 죽겠네요 ㅋㅋㅋ
진짜 왜 그러는거죠 전부인 왕밉상
러브미 이재명이라 보고
뭔소린가 클릭해봄;;;;
드라마를 안봐서ㅜ
아 이드라마 잔인하네요 여러가지로
진짜 너무하네요
치매 맞나보네요.
그리고 뻔뻔스런 다니엘모는
다니엘아빠한테 얘기해서 준경이랑 헤어지는지..
저렇게이기적인 여자도 있나봐요
전남편 여친을 직접 찾아가서 그 이웃에 살겠다니
미친거죠
세상이, 현실이 그렇다는걸 알려주는건가..
한 고비 너머 밝은 미래가 있을 것 같지만
그 너머에 또 다른 고비
그냥 그게 삶이라는건가
옛날 어른들 말로
니 복이 거기까지다 이럴판
치매보다는 반려견의 죽음으로 인한 일시적인 우울상태 뭐
그런걸로 끝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설마 작가가 준경이 아빠 뒤늦게 또 병수발 들게 하는 짓거리는 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