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싸움인데 소송까지 해서 받아내야 될듯한데
8만원정도 들게 생겼는데 손해봤다 하고 포기할까요?
알아 보려니 스트레스네요.
전 하루도 마음편할일 없이 살고 있어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계단에 *걱정말아요* 그대 그 글보고 눈물나요.
고민 없던적이 365일중 5일뿐일듯
요 며칠 딱 3일 없더니 다시 고민 시작
골치아픈 해결할일 시작이네요.
감정 싸움인데 소송까지 해서 받아내야 될듯한데
8만원정도 들게 생겼는데 손해봤다 하고 포기할까요?
알아 보려니 스트레스네요.
전 하루도 마음편할일 없이 살고 있어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계단에 *걱정말아요* 그대 그 글보고 눈물나요.
고민 없던적이 365일중 5일뿐일듯
요 며칠 딱 3일 없더니 다시 고민 시작
골치아픈 해결할일 시작이네요.
포기하죠. 그런데 8만원을 들여서 이겼을때의 감정이 정말 기쁠거 같으면 할수도 있겠구요.
장기적으로 길게 말싸움 해야 할것 같아서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내잘못 없이도
별 희한한 일을 겪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더 나뿐 일에 비하고 ..
8만원으로 액막이 했다 치고
잊어 버리세요.
365일에 5일만 편하다니
참 본인이 멸치도 아닌데
왜 이리 달달 볶고 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