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인용되는 글인데 저정도로 아들사랑이 대단한가요?
https://theqoo.net/square/4062517892
재산 상속이 말해주잖아요
전 전혀요.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자식에게 좋은 걸 주고 싶은 마음이죠.
시모에게 선물한 명품가방 시누이가 들고 다녀요
동생 사주라고 했겠죠
뭔 아들이억요 60년대 마인드
요즘은 딸을 편해하는 집이 더 많을 듯
아들은 떠날자식
딸은 말동무라도 해 줄 자식이니
저래도 딸들 불쌍한 우리엄마 못버려요.
그래서 효녀들이 더 위험함.
82가 가장 싫어하고 가장 무서워하는 주제를 쓰셨네요
전재산 다 아들주고 싶다는글이 넘치는곳이잖아요ㅜ
하다하다 남매맘 갈라치기.
원래 엄마사랑은 아들이래요 생물학적으로
근데 아빠사랑도 찐은 아들 겉으론딸
재산 대부분 아들 앞으로 하고 아들 맘대로 하고 있어요.
내가 사준거 몰래 아들며느리 주는거 한두번이 아님
그걸 또 가져가는 것들도 한심
이젠 먹거리 말곤 안사줘요
주작 글 같어요.
2026년에 ㅋㅋㅋㅋ 저런 경우 듣도 보도 못했어요.
저도 주관적으로 잘생긴 아들 키워요.
그냥 아들이든 딸이든 똑같어요.
요즘 전원일기스러운 저런 아들맘이 실제로 있나요?
오늘 대문에도 있었잖아요
27살먹은 아들 저가항공으로 경유해서 이태리 간다고 무슨 큰 일 난 듯 걱정하는 할머님
딸바보 시대 도래한지가 언젠데
무슨 차별을 받고 산다고 그래요.
요즘 보면 딸없는 집이 속 편해보여요.
자기들 세대에 겪지도 않은일에 피해의식만 가득해서는.
주작은 무슨요
지금도 몰래 몰래 아들 퍼주는걸요
80 넘은 부모님들 20년전부터 아들 빚 갚아주고 집 사주고 노후 대비로 상가 사주고 있어요
들켜서 이젠 딸들도 데면데면 하고요
그 아들이 자주 안가니
입으로 딸이 최고다 자주 전화해라 이러세요
늦었지요
아마 아들 패딩사줄돈이 없었지않을지.
다른말 다 필요없구요
유류분 소송이 최근 몇년간 엄청난 비율로 늘었다는게 그 증거죠
제 주변도 다들 소송으로 난리예요
딸들이 안참는다는 반증이죠
이것도 주작이겠죠?ㅜ
집은 남자가 여자는 애 낳아주니 집은 시부모가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여자들이 주장하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돈은 딸 못주고 아들 줄수밖에요
저런 중년남미새들 여기도 넘쳐나요.
대부분이 저러진 않을텐데
어쩌다 저런 사람 한번 보고
동조하는글 옳타구나 글올리고
또 남미새 어쩌구 댓글달고
에휴 병이 깊다 깊어 ㅎㅎㅎ
쓸 데 없네요
꼭 아들 아니여도 그래요.
저는 외국유명브랜드 그릇셋트를 엄마한테 줬더니 언니를 줬더군요. 외국제화장품 선물했더니 어느날 언니네 그걸 집에서 봤어요.
처녀시절 돈좀달래서 줬더니 언니준거였음...
넘쳐나요
딸들 상처는 알바아닌거죠
그래도 애 낳아주러 가라~딸 시집 보내는 분들은 없지 않나요?
아들이 더 안쓰러워요 사위도 포함해서요
또 베스트에 올라가겠죠?
일반화의 오류
전형적인 글.
엄마보다 아빠들이 딸에게 돈 안줘요
끝꺼지 아들거리는건 어빠들이예요
엄마들은그나마 덜해요
어버지들이 무섭죠
40대인데, 주변 친구들 집보면 놀랍게도 아들사랑이 저래요. 엄마도 아빠도요. 못배운집도 아니고, 재산도 있는집들이 그래요.
전
아들이 더 안쓰러워요 사위도 포함해서요
ㅡㅡㅡ
와 이게 바로 중년남미새라는거군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으면 이런 여자 딸로 태어나는건지
그럼 딸둘맘은
큰딸이 돈벌어 패딩사준다면 홀랑 자기가 받아 입나요.
굳이 사준다면 니동생꺼 사줘라.
내꺼아직 멀쩡하다 .이런소릴 할수도 있잖아요.
같네요
맨날 동생을 누나가 챙기래요
동생 50 이에요
미친거 아닌가요 ?
그런 엉 마 있습니다.
오빠보다 먼저 결혼 하게 됐고 결혼식에 입을 한복 맞춰 드린다니 한복은 오빠 결혼식때나 맞춰 입으신다고 암거나 빌려 입으신대요.
얼마나 속상 하든지. 그 오빠는 오십대인데 아직도 미혼..
결혼식 내내 우거지상에..가족들이 왜 다 웃질않냐고 ..친한 친구가..
외식이다 뭐다 쇼핑좀 시켜 드리고 싶어도 아들 밥차려 줘야한다고 안나오심..
이제는 자기 죽으면 오빠좀 챙기라네요..
엉마->엄마
아들과 차별받아 자란 딸
딸 하나만 낳고
딸하나 아들처럼 키움.
아들처럼 몰빵해주리라.
저위 댓글에 시모 사줬더니 시누이가 명품백 가져 간건
엄마꺼 뺏어간거겠죠. 차마 가져가지 마라는 소리 못하는게 엄마고
저위 그릇가져간 언니도 뺏어간거예요.
우리언니가 딱 그런스타일이었거던요
엄마 집 파니까 쫒아와서 나 결혼할때 많이 못해갔으니 내놔라 하고
돈뺏어갔어요. 동생들 한테 절대 말하지 말아라고 하고
나중에 언니와 엄마가 틀어져서 엄마가 그 말 동생들 한테 했다고
영원히 안볼 사람처럼 펄펄 뛰고 정말 인간도 아니예요.
아들 사랑보다 내리사랑이라 부모맘은 못가긴 내 자식한테 다 해주고 싶어서 그래요.
저걸 확대해석할 필요가 있을까요
누나가 돈벌고 남동생은 학생이나 취준생일수도
그래서 남동생 사주라고 하는거일수도
있는데 여기서 아들 딸 갈라치기 참나 ㅎㅎ
60년대생까지는 남아선호사상이 심할순 있어도
노인세대교체되는 70년대생부터는 나한테 잘하는 자식이
최고요 유산상속자입니다 ㅋㅋ
괜한 갈라치기라 생각되네요.
남!동생이 아니라 (남)동생!에 방점을 찍고 생각해 보자구요.
큰애는 취직했고 동생은 아직 학생일 수 있잖아요. 넉넉하지 않은 집에서 엄마가 본인 패딩보다 어린 동생 패딩 먼저 생각 날 수 있는건데.
밑에 여동생이어도 동생 패딩이나 사줘라 할 수 있죠.
근데 양자 다 큰애가 맘써서 사준다는데 동생 사주라 하는건 맘 상하긴 하겠어요.
친정오빠 저 여동생..
친정엄마가.. 재산 90프로 아들 준다고 선언.
나머지 10프로는 딸 둘 준다고 했네요..
너무 한거 아니냐 얘기했다가...
내 재산 누굴 주던 딸인 니가 뭔 상관이냐.. 하나도 안줘도 되는걸 10프로라도 주면 고맙게 받으면 된데요..
그냥 포기함...
저런 중년남미새들 여기도 넘쳐나요. 222
딸에게 치우친 집 있고 아들에게 치우친 집 있고 각양각색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가 더 해요.
재산 상속 보면 아시잖아요.
딸이 받아온 장학금을 아들을 줬다구요? 본인돈으로 차별하는것도 짜증나는데. 딸이 벌어온 돈으로 뭔짓
15년전만해도 아들 딸 중에 아들이 좋다던 시누이
지금은 딸이 더 좋다네요
그런데 아들은 짠해서 마음이 더 간다고 합디다
케바케겠지만 아무래도 기우는 자식한테 마음이 더 쓰이나봐요.
아들‘맘’이라고 하질 말고 아들부모라고 하던지
사실 교육이나 재산같은 제일 큰 차별의 결과는 아빠가 문제인 경우 많은데 엄마만 쏙 빼서 욕하는게 참…
그나마 내 나이때 엄마들부터 본인이 받은 차별 안받으려고 기를 써서 공부시키고 재산 물려주고 해서 이렇게라도 온건 모르니
여자들이 오히려 여자 혐오를 부추김
딸바보 시대 도래한지가 언젠데
무슨 차별을 받고 산다고 그래요.
요즘 보면 딸없는 집이 속 편해보여요.
자기들 세대에 겪지도 않은일에 피해의식만 가득해서는.
222222